북, 사드배치로 남쪽은 유사시 보복타격의 제1과녁으로 되었다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17/09/15 [11:07]

북, 사드배치로 남쪽은 유사시 보복타격의 제1과녁으로 되었다

김영란 기자 | 입력 : 2017/09/15 [11:07]

 

▲ 성주 사드 발사대(왼쪽) 모습. <사진출처-인터넷>  

 

14, 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민족비상대책위원회대변인은 민심을 무참히 짓밟고 싸드추가배치를 강행한 역적무리들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라는 담화를 발표했다.

 

인터넷에 소개된 자료에 따르면 담화에서 북은 남조선 당국의 대미추종과 동족대결망동이 날이 갈수록 우심해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담화에서 지난 7일 문재인 정부가 8,000여 명의 경찰을 동원하여 사드 발사대 4기와 관련장비들을 추가배치하는 폭거를 저질렀다며 이것은 “‘싸드배치를 견결히 반대해온 남조선인민들을 비롯한 온 겨레와 국제사회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이며 극도로 첨예한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더욱 위험천만한 국면으로 몰아가는 용납 못할 범죄행위이다.”고 비판했다.

 

계속해서 남조선에 대한 싸드배치가 전 조선을 병탄하며 나아가서 주변나라들을 군사적으로 제압하여 침략적인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을 실현해보려는 미국의 흉악한 기도에 따른 것이며 미제침략자들은 싸드를 턱에 걸고 군사적으로 영구히 틀고 앉을 구실을 얻게 되였으며 남조선인민들은 엄중한 인명 및 환경피해와 막대한 경제적 부담을 들쓰게 된 것은 물론 임의의 시각에 참혹한 핵 재앙을 당할 수 있는 위험에 직면하게 되었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정부가 진정한 촛불민심의 대변자라면 박근혜 정권이 저지른 범죄적인 사드배치 결정을 전면 백지화하고, 사드를 당장 철거시키는 결단부터 내렸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담화는 “‘싸드발사대 추가배치로 하여 남조선은 북침전쟁과 세계제패전략실현을 위한 미국의 핵전초기지, 핵전쟁화약고로 더욱 철저히 전락됨으로써 주변대국들의 고래싸움에 등터지는 가련한 새우신세로, 유사시 선제타격 및 보복타격의 제1과녁으로 되었다.”고 경고했다.

 

계속해서 재인 정부는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담보해줄 귀중한 민족의 보검은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고 남조선 땅을 핵 불바다에 잠글 침략자의 싸드는 보배덩이처럼 그러안은 망동이 그 얼마나 천추에 씻지 못할 매국배족적 범죄인가에 대해 머지않아 뼈저린 후회 속에 깨닫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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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청천 2017/09/15 [13:09] 수정 | 삭제
  • 한치앞의 절벽을 내다보지 못하고 피아를 불문하고 이리깝 저리깝 코가 닳아 문드러지도록 깝죽대기만 하며 제갈길을 찾지 못하는 줏대없는 운전수를 우리는 다시 한번 갈아치워야 할지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것 같다
  • ,; 2017/09/15 [11:39] 수정 | 삭제
  • 전반적으루다가 가장 먼저 지워야 할것이 남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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