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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친미사대 무소불위 독재권력 한국의 대통령!

정설교 화백 | 기사입력 2018/01/17 [01:14]

<만평>친미사대 무소불위 독재권력 한국의 대통령!

정설교 화백 | 입력 : 2018/01/17 [01:14]

▲  유신독재는 체육관 대통령으로 박정희 한 사람만을 위한  체제로

모든 권력은 박정희로부터 나왔지만 현재도 한국의 대통령은 입법, 사법, 행정을 거머쥐고

4.19를 능가하는 국정원 부정선거를 획책하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하며  부정부패를 저지른다.

 © 정설교 화백


 

▲ 한국에서 미군은 치외법권을 누리며 천국이다.    © 정설교 화백

 

▲ 양공주들이나

정신대 할머니

모두 국가가 이들을 지켜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 정설교 화백

 

▲ 박정희와 200여명의 여성들

박정희는 젊은 여성들을 자신의 쾌락을 위하여 농락했다.    © 정설교 화백

 

▲   박정희가 여자들과

잠자리를 하던 궁정동 안가  © 정설교 화백

 

일본 위안부할머니들의 아픈 상처는 일본과 미국을 상전으로 섬기는 사대맹신의 한국정부로서 국민들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하여 한일청구권은 할 말을 하지 못하고 지금까지 방치되어 흐지부지되었다. 우리정부에 의하여 위안부할머니들은 한을 품게 되고 국가에 배신감을 느끼며 아물지 못한 상처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더 아프다.

 

한국은 위안부할머니 뿐만 아니라 한국전쟁에서는 자국의 여성들을 미군을 위한 성 노리개로 만들었지만 친미사대정권에서 주목받지 못하고 관심 밖으로 사라졌다. 당시 한국군 위안소도 마련되었지만 한국군 위안소는 전쟁이 끝나면서 폐지되었으나 미군을 위한 위안소는 미군기지촌으로 우리정부의 비호 하에 더욱 번창했다.

 

일본군 장교 다카키 마사오가 대통령으로 등극하여 거느린 박정희 자신만을 위한 위안부가 200여명이라니 대한민국의 권력은 국민을 위한 권력이 아니라 자신만의 일신의 안락을 위해 국민들을 노예로 만들고 자신들은 무소불위의 권력을 누렸으며 처벌도 회피됐다. 왜냐하면 대통령이란 권력을 중심으로 경찰, 군, 검찰, 대법원, 헌법재판소, 대통령 비서실, 경호실, 국정원,감사원, 국무총리, 언론, 여야 정당 등 핵심권력은 대통령의 시녀에 지나지 않았기 때문으로 한국대통령의 부정부패와 퇴폐 타락의 원인이다. 견제받지 않는 대통령이라는 권력은 줄줄이 비리를 저질렀고 대통령과 비리는 고질적인 고황지질이었기 때문이다.

 

이제 검찰총장을 비롯한 대법원장은 국민이 선출해야 되며 대통령 1인의 중앙집권적인 권한은 헌법에 충실하는 민주주의 국가답게 국민과 지방자치로 분권이 이루어져야 된다.

촛불민심은 이제 문재인 정부에게 그런 근본적인 개혁을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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