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한반도의 4월, 미국은 서둘러 대화해야

이창기 기자 | 기사입력 2018/03/04 [23:17]

다가오는 한반도의 4월, 미국은 서둘러 대화해야

이창기 기자 | 입력 : 2018/03/04 [23:17]

  

 

미국 의회 외교위와 정보위 소속 제임스 니시 상원의원이 3월 1일 미국의소리방송과 대담에서 북 비핵화를 위한 대북제재가 통하지 않으면 트럼프 대통령은 두번째 단계로 들어갈 것이라면서 그것은 대규모 대북 폭격이 될 것임을 강하게 시사하였다.

그는 특히 손목을 치는 수준의 코피전략은 아예 트럼프 정부의 정책에 들어 있지 않다며 두번째 단계에서 단행하는 군사옵션은 대규모 폭격이 될 것이라고 지적하고 트럼프 대통령은 벌써 자국민에게 화학무기를 사용한 시리아와 미군에게 피해를 끼친 아프간 텔레반을 향해 방아쇠를 당긴 바 있다고 밝혔다. 

그 두 번의 공격은 매우 은밀하게 진행되었고 차질없이 성공했다고 강조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1년 기간 시리아와 아프간에 두번이나 폭격명령을 내린 바 있다며 북폭도 얼마든지 단행할 수 있는 선택사항이라고 강조하는 제임스 니시 상원의원  

 

미국의 소리(VOA)방송은 20일에도 대북 공격시 제한적인 선제타격 정도가 아니라 대규모 선제폭격이 될 것이라는 제임스 리시 의원의 발언을 소개한 바 있다. 특히 리시 의원은〝북에 대한 공격이 발생한다면 이는 문명사상 가장 재앙적인 사건 중 하나가 될 것이지만 매우 빠르게 끝날 것〞이라며〝이런 공격이 발생한다면 지구가 목격하지 못한 수준의 대규모 사상자가 발생할 것이며 이는 엄청난 규모(biblical proportion)일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런 대북 군사적 위협에 대해 북은 대화면 대화 전면전쟁이면 전면전쟁 다 준비되어 있다며 미국이 도발을 걸어온다면 관에 시신을 넣어줄 한 사람도 남기지 않겠다고 경고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는 북과의 전쟁을 염두에 둔 행보들이 이어지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한국 언론에도 보도된 바 있는데 미군 수뇌부들이 탁상훈련이라고 부르는 전시작전점검회의를 최근 며칠 동안 진행하였다. 

 

예정웅 국제정세분석가가 미주동포들의 커뮤니티사이트 '시애틀한마당'에 올린 '예정웅자주론단(382')에서 이에 대해 자세히 분석소개했는데 상당히 심각한 내용들이었다. 

물론 탁상훈련의 결론은 '북미전쟁은 수십만에서 수백만명의 군인과 민간인 사망자를 낳을 것이기에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미국의 지배세력들은 베트남전쟁을 스스로 촉발했듯이 전쟁으로 자국 군인이나 민간인이 죽는 것에 대해서 무감각하다. 이길 수만 있다면, 그래서 자신들의 세계패권을 유지할 수만 있다면 얼마든지 전쟁을 하고도 남는다. 

그래서 결론과 무관하게 이런 실제 전쟁을 염두에 둔 구체적 작전회의를 했다는 것 자체가 매우 우려스럽다는 것이다. 

 

다음은 예정웅 분석가가 소개한 관련 내용의 일부이다.  

 

[2018년 2월 28일자 뉴욕 타임스(NYT)는 다음과 같은 보도를 하였다. 평창겨울철올림픽을 계기로 남북대화에 이어 조미대화가 조심스럽게 추진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군 수뇌부가 지난주에 하와이에서「조선반도 전시작전 계획」(작계) 점검 회의」를 극비리에 개최했다고 보도하였다. 이번 회의에는 마크 밀리 미 육군 참모총장, 토니 토마스 특수전 사령관 등이 참석하였고 이들이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했을 때에 미군병력 증원 및 동원, 조선타격방안 등을 점검했다고 전하였다. 

미군 수뇌부는 흔히《탁상훈련(Tables Top Exercise)》으로 불리는 전시작전 점검 회의를 지난주에 며칠에 걸쳐 계속했으며 미군 수뇌부는 이번 회의에서 참호 속에서 엄폐된 조선인민군을 공격하는 데 방해가 될 수 있는 여러 가지의 위험 요소를 점검하였고, 여기에는 펜타곤이 조선반도에서 매일 발생할 부상병들을 철수시키는 능력이 제한적인 수준에 그칠 수 있다는 문제점 등이 포함됐다고 전하였다. 

특히 조선이 화학무기를 동원해 보복 공격에 나선다면 부상병 철수 작전이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미군 수뇌부가 우려하고 있으며 이 작전에 정통한 국방부 관리 6명가량의 말을 인용해 보도하였다. 이번 점검 회의에서는 조선의 핵시설을 목표로 재래식 병력과 특수부대 요원을 단계별로 어느 규모로 투입할 것이며 미 육군 82사단, 101공수사단을 조선의 땅굴 침투작전에 동원할지 검토했다고 한다. 

또 조선의 방공망을 완전히 궤멸하고, 조선에 미군의 유인기, 무인전투기를 투입하는 작전과 미군전투기 조종사 등이 피격으로 사망하거나 부상을 당했을 때 시신이나 부상병을 데리고 나오는 작전 등이 검토됐다는 것이다. 미 국방부의 탱크로 불리는 안전공간에서 밀리 육군참모총장이 26일 미군 수뇌부를 대상으로 이번 회의에서 검토한 작계에 관해 보고했고, 특수전 사령부는 조선 공격작전에 관한 별개의 브리핑을 가졌다고 보도하였다. 

대 조선 군사작전 명칭이 아직 공식적으로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특수전 부대는 이미《트라이던트(Trident)》나《팔콘(Falcon)》 등의 작전 명칭을 혼용해 쓰고 있다고 하였다.「조선반도 전시작전계획」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위기사태가 발생할 경우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에 배치된 미 공군 정찰기 등을 대규모로 태평양 지역으로 이동할 계획을 세워놓고 있으며 「조선반도 전시작전계획」입안자들은 또한 주한미군 및 주일미군을 유사시에 어떻게 운용할지 철수할지 참전할지를 검토했다고 이 신문이 전했다. 그러나 NYT는〝조선의 핵 야망을 꺾으라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에 따라 「전시작전계획」을 점검한 것은 아니라고 미 국방부 관리들이 주의를 당부했다”고 지적하였다. 

하와이「작계 점검회의」에 참석한 군사령관들에 따르면 전쟁발발 첫날에 약 10만 명가량의 미군이 부상을 당하거나 죽고, 수십 만 명의 민간인 희생자가 속출해 그 피해자가 수천∼수백만 명에 이를 것이라는 보고를 받았다”고 하였다. 밀리 육군 참모총장은 이 자리에서〝현역 군인들의 경험을 초월하는 전쟁의 참상이 빚어질 것”이라고 전쟁불가의 입장을 말 했다고 이 신문이 전하였다.] 

 

예정웅 분석가는 같은 글에서 이어서 제니퍼 루빈의 워싱턴포스트(WP)칼럼 ‘대조선《군사옵션》은 옵션이 아니다‘라는 기사도 함께 소개 분석하였다. 

 

[루빈은 이날 《대조선「군사옵션」은 단순한 옵션이 아니다'》라는 제목의 기고 글에서 트럼프 대통령이「핵 버튼 트윗」을 통해 조선과의 핵전쟁에 대한「무모한 허세」를 부렸을 때 조선이 오판해 총공격을 개시하도록 할 수 있다는 두려움들이 적지 않았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1945년 이래 미국의 대통령이 핵전쟁을 용인할 수 있는 정책옵션으로 삼은 것은 트럼프대통령이 처음이라고 지적하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군사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천연덕스러운 핵전쟁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미국의 정책 입안자와 의회, 국민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도 심각하게 생각해봐야 한다. 고 경고성 발언을 하였다. 루빈은 조선의 생물학 무기사용 가능성 등에 대비 확실하게 조선의 핵시설을 찾아내〈접수〉하는 유일한 방법은 지상군 투입을 통한 대조선 전면적인 침공밖에 없다고 분석하였다.  

그리고 미군 당국의 지난해 11월 보고서와 조선이 서울을《불바다》로 만들겠다는 위협을 실행할 경우 48시간 이내에 서울지역 사상자가 100만~1000만 명을 넘을 것이라는 내용의 지난해 4월 한 분석가의 전망치를 거론하였다. 이와 함께 현재의 한미 간 연합작전계획(작전계획)에 의거, 군사적 충돌상황 발생 시 상황에 따라 지상군 69~100만 명의 미군 추가 병력을 파병해야 한다.  

160대의 해군 군함, 2000대의 항공기가 추가로 투입돼야 할 것이라는 내용 등을 담은 미국 의회조사국(CRS)의 몇년전의 보고서도 언급하였다. 루빈은 〝조선은 중동국가가 아니라면서 미국이 중동이나 남중국해 등 다른 지역의 위협 상황을 다루면서 동시에 조선반도 상황에 대처할 충분한 군사적 여력을 가졌는지 의심이 든다면서 조선의 반응은 수 많은 미군무력을 전멸시킬 수준일 수 있다〞고 우려하였다. 

상상을 뛰어넘는 사상자가 초래는 말할 것도 없고 전면전의 결과는 조선의 대일 미사일 공격과 남조선과 일본의 경제적 타격 등 엄청난 후폭풍을 동반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한다. 이 외에 루빈은 "중국이 직접 전쟁에 가담하지 않는다고 해도 미중 간에 균열이 생길 가능성이 대단히 크며, 중국이 이 틈을 타 기회주의적으로 동북아 지역의 패권강화를 시도할 가능성도 있다"며 "부수적으로 러시아가 발트 해 지역국가에 대해 추가적 군사공격을 가하는 상황이 초래될 수도 있다"고 우려하였다.  

루빈은 "또 하나의 조선전쟁 발발 가능성을 피상적으로만 살펴보더라도 트럼프 대통령의 핵전쟁 언급 자제를 요구하기에 충분하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다만 행정부 내 '성숙한' 사람들 사이에서도 왜 군사옵션이 심각하게 거론되는지가 더 큰 문제"라며 "군사옵션 문제에 대한 의회 청문회나 그 밖의 활발한 토론이 필요하다. 트럼프 대통령의 위협은 무모하지만, 그 위협이 제안하는 정책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하였다.]

 

결국 루빈과 같은 미국의 보수전문가들도 북의 막강한 대응타격능력 때문에 북미전쟁이 발발하면 미국도 심각한 피해를 면할 수 없다는 것이다. 

예정웅 분석가는 "그렇지 않아도 지금 연방정부가 돈이 없어 시도 때도 없이 미 정부를 셧 다운(Shut Dawn)시키고 하루에 1억 달러씩 전비가 소모되는 전쟁의 현실에서 미국은 조선과 전쟁을 선택할 여력이 없다."며 미국이 북과 전쟁을 선택한다는 것은 최악의 수를 두는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전면핵전쟁은 순식간에 초토화시키기 때문에 전쟁이 오래가지 않는다. 한 시간 안에 끝날 수도 있다. 또 핵무기를 파괴력에 비해 매우 저렴한 무기이다. 따라서 미국은 핵 전면공격으로 북을 아예 초토화시킬 가능성을 끊임없이 찾고 있는 것이다. 

아직까지 그런 공격을 못하고 있는 것은 모두 죽어갈 북과 남 한반도 주민들이 불쌍해서도 아니고 돈이 많이 들어서는 더욱 아니다. 북의 수백미터 지하대피시설까지 파괴할 수 없기 때문에 공격 실효성이 미지수이며 북의 핵반격으로 역으로 미국이 잿더미가 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트럼프 정부와 니시 의원과 같은 미국의 정객들이 부르짓는 북과의 전면전 불사 주장은 실제로 전쟁을 하자는 것이 아니라 말폭탄 위협을 가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대화의 장으로 이끌어내려는 의도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심각한 전쟁발발 위험이 있다. 위의 루빈도 우려했듯이 이런 호언적인 대북 위협이 북에게 공격의도로 인식되어 우발적인 전면전을 유발할 소지가 있다는 것이다. 핵 전면타격은 순식간에 지상의 모든 것이 초토화된다. 미국에서 먼저 쏘면 당하는 것이다. 북도 미국이 쏘려는 기미가 보이면 오직 먼저 때리는 수밖에 없다.

특히 항공모함, 핵폭격기, 핵잠수함 등 핵전략자산들이 속속 한반도 주변으로 집결하고 있고 3월 평창겨울패럴림픽이 끝나면 4월 초부터 한미합동군사훈련을 진행할 것이 확실시 되고 있어서 더욱 걱정이다.

 

북은 3일 개인필명 논평에서 "현 북남대화와 화해국면이 계속 이어지는가 아니면 대결과 긴장격화로 되돌아가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합동군사연습재개에 달려있다."며 "합동군사연습이 끝끝내 재개된다면 북남관계는 물론 조선반도정세가 걷잡을수 없는 파국으로 치닫게 될것"이라고 지적하고 "우리 군대와 인민은 북남관계개선과 정세완화에 역행하는 침략적인 군사적움직임을 가만히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다." 경고하였다.

 

사실, 니시 상원의원의 대규모 북폭 경고나 트럼프 대통령의 두번째 단계의 거친 방법이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느냐 없느냐를 떠나 심각하게 북을 자극하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거기다가 한미합동훈련까지 진행한다면 정말 심각한 위기가 조성될 것이다. 

특히 미국의 정보당국에서는 올 4월 안에 북의 핵무기 개발을 막지 못하면 북은 완전히 미국을 핵으로 공격할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미국 대통령에게 통보했다. 4월 안에 막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북의 입장에서는 이번 4월 군사연습은 언제 실제 전면적인 대북핵공격으로 전환될지 모르는 매우 위험한 훈련으로 인식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아마 미국이 쏘기 전에 북도 먼저 쏘겠다고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지켜보게 될 것이다.

 

미국은 지금이라도 대화를 통해 평화적인 문제해결방법을 찾는데 주력해야 할 것이다. 남북관계가 풀려가고 특사가 오가게 되었으니 그를 통해 미국의 입장도 얼마든지 전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기회를 놓친다면 곧 4월이다. 1개월도 채 남지 않았다. 시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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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 2018/03/05 [16:13] 수정 | 삭제
  • 111 이녀석도 지구에서 사라지겠구나. 유탄에 맞든지 화염방사기에 꼬실라지든지...거참 시원한 일 아이가.
  • 꿈쟁이 2018/03/05 [09:04] 수정 | 삭제
  • 러시아 크림반도에서
  • 꿈쟁이 2018/03/05 [08:40] 수정 | 삭제
  • 미국은 북한을 더 이상 건드릴 수 없는걸 알고 있다. 미국은 우회적으로 한국을 건드릴 거야 청와대 인물 중 2명이 위험함. 한명은 가신거 같은데 다른 한명은 누굴까?
  • 희망사항 2018/03/05 [04:07] 수정 | 삭제
  • 이젠 전쟁은... 북이 두둘겨 맞고 참고 있을 나라도 아니고... 그 무장능력으로 봐서 전장이 한반도내에 국한되지도 않는다. 북의 지도자는 매우 지성적이고 현실주의자라서.. 미국이 재래전을 시작해도, 핵 무력의 억제력 때문에 북이 핵으로 반격하지 못할것이란.. 미국의 생각은 .환상에 불과하다!
  • 다시 전쟁? 2018/03/05 [03:40] 수정 | 삭제
  • !핵무장을 완성한 국가...즉 수소탄과 각종미슬... 그리고 잠수함전력과 완벽한 방공망을 갖춘 나라와 ???.... 꿈을 깨시라!
  • 희망사항 2018/03/05 [03:22] 수정 | 삭제
  • 미국을 너무 믿은...이 승만의 만용... 그러나 개전하고 북의 반격이 시작되자... 우리군이 북진하고 있다! 녹음방송 내보내면서... 경무대 집무실의 책상정리도 못하고...부산으로 줄행낭 미국...참전한 나라들에게...크리스마스 전에 다 집으로 돌아갈수 있다! 그러나 전쟁은 3년이나 끌었고..그 병사들은 하나도 살아돌아가지 못했다.
  • 참 정신없는 2018/03/05 [02:42] 수정 | 삭제
  • 미군은 태평양전쟁에서 입었던 피해의 세배이상의 전력손실을 입었다 그리고...우린?? 400만명의 사상자와 전국이 폐허로 변했지!! 그럼에도 다시 전쟁을 부추키는 자들..... 전쟁은 가진자들이 두려워하는게야! 똥구멍이 빨간자들이야 잃을것도 없는데, 뭘 걱정하겠어요?
  • 111은 구더기 밥 2018/03/05 [02:33] 수정 | 삭제
  • 미친 짓을 많이 한 것처럼 보일뿐이고 많이 한 것도 없지만 많이 하게 되면 미국인 스스로 그를 제거합니다. 그를 제거하지 않으면 함께 죽겠다는 말과도 같은데 그렇게 할 사람 아무도 없지요. 만인이 걱정하는 말을 자주 하는 건 그의 재능이지만 듣기에 기분 좋지 않은 말뿐이고 결과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일반인도 자신을 괴롭히거나 피해를 주면 상대를 죽이고 싶은 것과 마찬가지로 트럼프는 그것을 말로 표현하는 것이고 그의 참모들도 따라 하면서 그의 말에 힘을 실어줄 뿐입니다. 북미 전쟁이 일어나면 북한은 망할 것도 없겠지만 미국은 확실히 멸망합니다. 지금도 거품 위의 경제라 언제 붕괴해도 이상할 게 없습니다.

    미국이 확실히 멸망할 근거는,
    미국이 보유한 핵무기 수천 기를 북한에 모두 쏘아도 북한의 핵무기를 제거할 수 없으나 북한이 쏜 핵무기는 언제든 맨해튼과 워싱턴 등 수백 개 대도시를 소멸할 수 있습니다. 금융센터가 밀집한 미국의 맨해튼이 소멸하면 그것만으로도 미국은 멸망의 길로 갑니다. 그 일은 굳이 수소탄 장착 대륙 간 핵탄두 탄도미사일(화성15호)을 쏘지 않아도 북한의 특수부대 요원 단 한 명이 핵 배낭을 들고 가 할 수도 있습니다.

    북한은 언제든지 이럴 수 있지만 현재까지 하지 않는 이유는 그들의 주장대로 평화를 추구하는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북한은 IS나 알카에다와 달리 한국과 똑같은 5,00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나라입니다. 많은 한국인이 북한을 방문할 수 없고 프로파간다에 세뇌되어 달나라처럼 생각하는 이가 많은데 1,000,000명의 이순신 장군이 사는 나라로 생각하셔도 됩니다.

    "살아남은 사람이 수천 명뿐이라도 (북한)군은 무슨 상관이냐? 미국도 파괴된다면 우리는 모두 같은 출발선에서 다시 시작하는 거지. 사람이 많이 죽겠지만 모두 죽는 것은 아니지 않으냐." 따라서 내년 4월에도, 내후년 4월에도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 2018/03/05 [01:46] 수정 | 삭제
  • 그래, 어디 한번 해보자. 저래 개지랄을 떠니 미국이 제 3세계로 전락하는 꼴을 보고 싶구나.
  • 개벽 2018/03/05 [01:23] 수정 | 삭제
  • 미 상원의원이자 상원 외교, 정보위원회 위원인 제임스 리시가 뮌헨 안보회의에서 했던 발언을 다시 한번 상기하는 차원에서 옮겨본다.

    제임스 리시는 선제 대규모(major) 핵공격 협박을 한 바 있다.

    제임스 리시는 뮌헨 발언에서 트럼프가 그간에 해온 말을 되새겨보라고 말한 바 있다. 트럼프는 수도 없이 북한에 대한 선제 대규모 핵공격을 협박해왔었다.

    트럼프가 해온 발언이란 " 세계가 본 적이 없는 화염과 분노, 노골적으로 말하면 세계가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 힘(power-수소탄)" " 미국과 동맹을 방어해야만 한다면 우린 북한을 완전히 파괴하는 것 외엔 다른 선택이 없다” 등이 있다. 워싱턴 포스트는 트럼프의 9월 유엔연설에 대해 북한 정부 때문에 북한 주민들도 함께 절멸될 것이라 신호를 준 것이라 해석한 바 있다.

    북한 김정은위원장은 트럼프의 유엔연설 다음날 “숨김없는 의사 표명으로 미국의 선택안(option)에 대하여 설명해준 미국 집권자의 발언은 나를 놀래우거나 멈춰 세운 것이 아니라 내가 선택한 길이 옳았으며 끝까지 가야 할 길임을 확증해주었다” “미국의 늙다리 미치광이를 반드시, 반드시 불로 다스릴 것”“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최선이다”, “이것은 트럼프가 즐기는 수사학적 표현이 아니다”라고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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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매우 공포스런 메시지이긴 하지만, 북한을 돌아보면 답변은 매우 쉽다. 그것은 한반도가 매우 위험한 상황에 직면해있다는 것이다.

    2. 대량 사상자(死傷者) 관점에서, 지금 한반도만큼 위험한 곳은 없다.

    3. 트럼프는 북한이 미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핵탄두 장착 icbm을 가지지 못하게 하겠다고 분명히 말해왔고, 약속했다. 트럼프의 이 약속을 믿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스스로를 위험에 처하게 할 것이다.

    4. 그리고 그것의 결과는 그것이 어떻게 발생할 수 있을 지 생각하면 (놀라서) 숨이 멎을 듯하다.

    5. 이것(공격)이 시작되면, 아마 문명 역사상 가장 최악의 재앙적인 사건들 중 하나가 될 것이다.

    6. 그것(공격)은 매우 매우 짧은 시간이 될 것이다. 공격이 끝나면, 지구가 결코 본 적이 없는 대량의 사상자(死傷者)를 보게될 것이다. 사상자(死傷者)는 매우 엄청난 규모가 될 것이다.

    7. 트럼프가 이렇게 하지 않을 것이라 의심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한발 뒤로 물러나서, 그가 지금까지 말해온 것을 들어보고, 되새겨 보라.

    8. 트럼프는 그가 하겠다고 말해온 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손끝에 가지고 있다. (핵가방)
    만약 북한 김정은위원장이 지금 가고 있는 길을 계속해서 간다면, 트럼프는 아주 빨리(곧) 이것(공격)을 할 수 있다. 그리고 내가 말한 대로 그것은 트럼프의 손끝에 있다.

    9. (북핵과 관련하여)무슨 일이 있어났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무슨 일이 발생할 것인지에 대해 여기있는 여러분들이 가질 수 있는 의견을 존중하지만, 다시 한번 한반도에서 벌어지는 사실들을 무시하지 마시오.

    제임스 리시의 말의 요지는 만약 트럼프가 핵가방으로 명령을 내려 북한을 대규모 핵공격을 하게되면,

    문명 역사상 가장 최악의 재앙적인 사건 중 하나가 될 것이다.
    한반도에서 지구가 여태 본 적이 없을 정도로 많은 인명이 죽고 다칠 것이다.
    한반도에서 기독경에 나오는 이야기 만큼 많은 인명이 죽고 다칠 것이다.

    라는 것이다.

    트럼프의 핵가방에는 핵 공격 범위를 선택하는 방안과 전략, 상대 공격에 대한 보복 방안 등이 기재된 기밀문서, 즉 ‘블랙 북(black book)’이 담겨 있다.

    핵 공격은 크게 상대의 핵 공격에 대응하는 상황과 선제 핵 공격으로 나뉠 것이고, 트럼프는 ‘블랙 북’을 통해 어떤 형태로 공격할지를 먼저 선택한다. 트럼프는 이에 대한 교육을 받았을 것이다.

    선택 방안은 ‘대규모’(major), ‘선별적’(Selected) 그리고 ‘제한적’(Limited) 으로 나눠진다. 대규모 공격은 인구가 밀집된 대도시나 산업 중심지, 군사 요충지 등을 포함해 국가를 겨냥하는 것이다. 선별적 공격은 소수의 핵심 군부대나 민간 지역을 표적으로 한다. 그리고 제한적 공격은 핵무기를 저장한 소규모 시설들을 표적으로 한다.

    트럼프의 핵공격 명령은 미 국방부의 전시 상황실 (war room)로 명령이 하달되고, 동시에 전 세계 주둔 미군에도 이런 공격 계획을 알린다. 그리고 육상의 핵탄두(미니트맨) 격납고와 전략 폭격기, 해상의 핵잠수함 지휘관들이 트럼프의 명령을 시행한다.

    리시가 뮌헨에서 발언한 내용과 맥락을 살펴보면, 트럼프는 북한에 대해 위에 말한 선제 대규모’(major) 핵공격을 하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Turning to North Korea, the answer I’m going to give is really quite easy to give, although the message is pretty dire. And that is that this is a really dangerous situation that we’re facing right now on the Korea peninsula. I would argue that there is no, from a mass casualty standpoint, that there is no more dangerous place on the earth than the Korean peninsula right now.

    This is all in the hands and the minds of a single person. And that of course is Kim Jong-un. What he does, what he decides to do, is going to be decisive of how this matter resolves. And it is not going to resolve well if he continues on the course that he is continuing on.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has said, and he is committed to, seeing that Kim Jong-un is not able to marry together a delivery system with a nuclear weapon that he can deliver to the United States. He has said that very clearly. That is, our president has said that very clearly. And anyone who doubts the president’s commitment to see that that doesn’t happen does so really at their own peril.

    The consequences of that are breathtaking when you think about how this could happen. There is no “bloody nose” policy. Senator Shaheen and I drilled down with the administration on that, and nobody knows where that came from. It appeared in the national media, the administration says they’ve never used the term, they’ve never considered the strategy, there is no such thing.

    And if you think about it, it absolutely makes sense. If this thing starts, it’s going to be probably one of the worst catastrophic events in the history of our civilization. It is going to be very, very brief. The end of it is going to see mass casualties the likes of which the planet has never seen. It will be of biblical proportions.

    Anyone who doubts that this president isn’t committed to that, I would suggest that they step back, take a breath, listen to what he has said, review the facts on the ground. This president has at his fingertips the ability to dispense what he has said he’s going to dispense, if the North Korean regime, Kim Jong-un continues down the path that he is going , the president can do this quickly, and as I said, it is at his fingertips.

    I respect any opinion that any of you may have regarding what’s happened, what should happen, where it’s going to go, but please, please, don’t ignore the facts that are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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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위원장 신년사 "핵 단추가 내 사무실 책상 위에 항상 놓여있다"

    2018년 01월 01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오늘 오전 9시 30분, 조선중앙TV를 통해 신년사를 발표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국가 핵무력 완성으로 공화국은 되돌릴 수 없는 전쟁 억제력을 보유하게 됐다”며 “핵 단추가 내 사무실 책상 위에 항상 놓여있다는 것은 위협이 아닌 현실임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이어 “미국 본토 전역이 우리의 핵 타격 사정권 안에 있다”면서 “미국은 결코 나와 우리 국가를 상대로 전쟁을 걸어오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김 위원장은 또 "로켓부분에서는 위력과 신뢰성이 담보된 핵탄두들과 탄도로켓을 대량생산하고 실전배치에 박차를 가해 핵전쟁에 대한 책동·반격 태세를 유지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년사에서 제시된 과업은 북한에선 반드시 집행해야 하는 절대적인 지침으로 여겨진다.

    곧 열리는 평창 올림픽에 대한 참가를 시사하기도 했다. 김정은은 “남조선에서 겨울 올림픽 열리는데 북남관계를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다”며 “올림픽에 대표단 파견하고 당국자 만남 취할 용의가 있다”고 이야기했다.


  • 자주시보야! 2018/03/05 [01:09] 수정 | 삭제
  • 난삽하고 안목도 좁고,식견도 천박하고 무슨 말 하는 지도 잘 모르것다. 씰데없는 짓 하지말고 내일 한호석 박사 원고나 착실히 게재하시라. 상황이 상황이니까 개나 소나 막 젓가락 올려놓는 거 막 허용하지 마시라. 그라고 리시같은 죽을 때 다 된 유태인 쫄다구넘이 뭘 안다고, 어떤 넘이 그넘에게 현재 상황의 예민한 정보를 갖다 준다고 대단한 전문가라도 되는양 인터뷰를 싣고 그러나!!! 최근 기사흐름을 잘 타는 거 같더만 갑자기 신출래기 기자가 두서없이 외신뉴스 베끼듯이 기사를 쓰시나 이창기 사장님! 저녁에 갑자기 뭐 안 좋은 음식 드셨나? 전쟁이든 대화든 그걸 결정하는 것은 유태인 개새기위원회도 그들의 허수아비 백악관도 아니요! 냉정하게 자기 할 범위의 일만 충실히 합시다. 오버하면 망가집니다. 우리말에 분수라는 게 있지요.. 자신에게 주어진 태어날 때 부여받은 기본 달란트 그걸 분, 분수라고 합니다. 자신의 분수를 모르고 과하거나 부족할 때 그걸 과분이라고 하지요. 과분은 자신과 주위 삶과 세상을 망치고 분을 잘 따르는 안분은 자신과 세상을 지키지요. 돈이 된다고, 누가 돈 준다고 아무 것도 막 활용하고 집어먹다 보면 배탈 날 수도 있습니다. 만약 신문사 경영할 돈을 어찌해도 마련 못하면 잠시 신문사를 접으시오. 그 맺고 끊음을 잘 못해 지꺼러기 돈 몇푼에 이놈 저놈에게 밑구녕 내주다 보면 십창나는 수가 많습니다. 당신이 좋아하는 중국시민이 맨날 연재하는 뗏놈들의 변절자 이야기가 별게 아닙니다. 그 이야기 아니던가요? 시간이 없지 않습니다. 단 1시간만에도 다 해결될 수 있는 일입니다. 시간은 당신 일정표 달력속에 갇힌 7일단위로 표시된 숫자가 아닙니다. 정신 챙깁시다.
  • 111은 구더기 밥 2018/03/05 [00:52] 수정 | 삭제
  • 미국넘들이 돌아가며 헛소리를 씨버릴 때마다 북한(조선)이 일일이 성명으로 대응하는 것은 북한의 반응을 알아보려는 미국넘들 수작에 넘어간 것이며 전혀 반응하지 않는 것이 미국을 최대의 공포로 몰아넣는다. 미국의 크고 작은 공격이 있을 때 입이 쫙 벌어지는 결과를 보여주면 된다. 북한을 선제공격할 때 몇십 만, 몇백 만이 죽는다고 늘 잊지 않고 씨버리고, 북한은 그런 말 미리 하지 않지만 전쟁이 일어나면 미국은 3억, 일본은 1억 명이 죽는다.

    대형 EMP 핵탄 한 방이면 미국 본토 전체가 마비되는데 뭔 핵 무력을 한반도로 이동한다고 구구절절 읊으며 보도하는 꼴 자체가 약자가 보이는 전형적인 태도다. 미국의 공격 조짐은 확실히 알 수 있으며 남한 지역과 일본 지역은 EMP 핵탄으로 한꺼번에 골로 간다. 골로 가고 난 다음에 뭔 연합훈련이었다고 어쩌고저쩌고해 본들 지나간 버스다.

    태평양 지역의 괌, 하와이, 알래스카 지역은 완전히 파괴되는 것이고 미국 본토도 EMP 핵탄에 이어 맨해튼과 워싱턴을 시작으로 수백 개 대도시가 순차적으로 소멸하고, 핵 공격 이후 수만 명의 특수부대가 핵 배낭을 들고 들어가 살아남은 기간시설을 폭파해 나가면 미국은 완전히 불가역적으로 멸망한다.

    이런 상황은 미국이 북한을 선제공격한다고 해서 피할 수 있는 일도 아니지만 그런 선제공격 자체도 성공할지 실패할지 알 수 없는 일이다. 전쟁의 개시야 미국이 결정해서 할 수 있겠지만 전쟁의 종료는 미국 결정과 상관없이 북한이 결정하는 것이다. 북한이 미국을 위와 같이 만들지 않고는 끝이 날 수 없다.

    과거나 현재와 같은 피곤한 일을 반복하고 싶은 나라는 없다. 기회가 왔을 때 끝장내려 할 것이다. 이때는 서방에서 아무리 씨버려도 말릴 수 없고 그들이 함께 공격해 와도 그 상대가 누구든 미국과 마찬가지로 본토를 소멸시킬 것이다. 북한을 위협해서 비핵화를 추구해 보려거나 대화의 우위를 선점해 보려는 발상은 2차 대전 이전 때의 것이고 트럼프처럼 후려치는 맛을 아는 장사치들이나 하는 짓이다.

    북한을 움직이는 모든 간부급의 일치된 견해는, "핵전쟁의 요체는 상대를 완전히 파괴하는 데 있다. 어떤 기동이나 전술이 있을 수 없다. 그건 재래전에나 있는 것"이다. 따라서 한미연합훈련 중단이니 주한미군 철수니 한미동맹 폐기니, 핵 동결이니, 미사일 발사중단이니, 평화협정이니 하는 사안은 대화나 협상 과정에서 언급이야 하겠지만 북한은 지엽적인 것으로 보고 있어 그런 일에 목줄을 걸지 않는다. 즉, 어설픈 내용을 조건으로 내걸며 뭘 해결해보려고 임하면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고 비극만 기다린다.
  • 까마귀소리 2018/03/05 [00:34] 수정 | 삭제
  • 우리 민족과 미국과의 전쟁으로 한판승부를 냅시다, 언제까지 미국의 간섭과 군사적 공갈과 협박에 우리 국민들이 불안감에 살아야 하겠습니까, 우리 민족과 미국과의 한판승부없이 대화로 북한의 핵문제를 해결할수 있다고 하는것은 북한이 말한것처럼 바다물이 마를것이가고 생각하는것과 같은 것입니다, 강대국 미국은 자기의 체면을 생각해서라도 우리 한반도에서 손을 떼고 이땅에서 나가야합니다, 그러나 미국이 우리 민족을 향해 전쟁을 걸어 온다면 외세를 이땅에서 영원히 몰아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군의 북한 침공으로 전쟁이 난다면 우리 한국도 전쟁에 말려 들것이고 그러면 미국과 우리 민족간의 전쟁으로 한반도는 엄청난 재앙을 피할수 없지만 각오를 해야만 할것입니다, 하여 우리 민족과 미국과의 한판승부는 필연으로 우리앞게 다가오고 있다는 현실을 인정하고 우리 한반도에서 더는 외세가 발을 붙이고 민족의 문제에 대해 감 놔라 배놔라 할수 없도록 하여 우리 민족의 자주권을 확보해야 할것입니다, 서로의 재앙을 피하려고 한다면 미국은 대양건너 제나라로 가면 되는 것이며 그렇게 할수 없다면 존쟁으로 우리 땅에서 미군을 몰아 내고 우리민족에게 끼친 재앙만큼 미국 본토에도 재앙을 안겨 주어야 합니다, 북한과 미군의 전쟁은 남북 모두에게 가해지는 재앙으로 우리 땅에서 미군의 공격으로 우리 민족이 피해를 보아서는 안될것이고 언제까지 저 대양건너 미국의 지배하에 살아갈수 없는 우리 민족이다, 우리 민족이 단결하여 외세가 없고 외세의 간섭을 받지 않는 당당한 자주독립국가의 강대국으로 되기 위해서도 한반도의 전쟁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 111 2018/03/04 [23:59] 수정 | 삭제
  • 북폭의 위해 준비하지

    고리타분한ㄴ 한미훈련으로 하진않지

    북폭저지는 한미동맹폐기 뿐이로 -- 주한미군철수로 시간을 버는것이지

    한미훈련중단및 취소는 한미동맹폐기

    사드철수도 한미동맹폐기

    문재앙이 중국에 약속한 3no이행은 한미동맹폐기 로 가능하지


    2013.4월 키리졸브독수리 기간에 끝내지못한거 마무리할 시간으로
    2018.4월 키리졸브독수리 기간에 실전으로 마무리 하자고햇잖니

    키리졸브독수리 훈련재개하면 북폭과연결이되고
    한미동맹폐기 하면 북폭저지되고 ㅋ
    재연기는 불가능하지

    북한노동신문에 개인필명으로
    어떠한 형태든 연기가 아닌 한미훈련취소가 나왓잖니

    한미훈련취소가되지않으면
    북한식대응으로 남북관계파탄죄로 문재인일당을 죽여버린다고 하지

    3.31까지 북한가기전에 문재인은 한미동맹폐기를 미국에 요청으로 해서

    한미동맹폐기로 한미훈련취소로 북한가야 남북대화계속 유지되지

    남북회담 형태로 미국에 한미훈련재연기요청하면서
    4월초에 북한갈생각하는 문재인일당이잖니

    취소와 연기는 다른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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