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남측위는 10.4 민족공동행사에 참가해야
박해전
기사입력: 2018/10/01 [14:41]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9일 평양 백화원영빈관에서 정상회담을 진행하고 ‘9월평양공동선언’을 채택했다. <사진 - 평양 사진공동취재단>


판문점선언실천국민연대(상임공동대표 박해전)가 9월30일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상임대표회의에서 10.4선언 11돌 기념 평양 민족공동행사의 불참을 결정한 것과 관련해 10월1일 이를 즉각 취소하고 적극 참가할 것을 요청하는 긴급성명을 발표했다. 긴급성명을 싣는다. <편집자>


우리는 역사적인 4.27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에 따라 10월4~6일 평양에서 열리는 10.4선언 11돌 기념 민족공동행사와 관련하여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가 9월30일 상임대표회의를 열어 불참 결정을 한 데 대해, 이를 즉각 취소하고 적극 참가할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


이번 10.4선언 11돌 기념 민족공동행사는 정부당국과 국회, 정당, 지방자치단체, 민간단체가 적극 참가하여 우리 민족의 자주통일 평화번영 세계평화의 새로운 이정표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 실천 의지를 온 세상에 떨치는 민족대단결의 중대한 계기로 반드시 성사해야 한다.


우리는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가 우선 이러한 민족공동행사 적극 참가를 새롭게 결의하고, 상임대표회의에서 제기된 정부당국과의 추진과정 문제점은 추후 민족공동행사 관련 종합평가를 통해 해결해나가기를 바란다.


우리는 제2차 조미정상회담을 앞둔 중대한 시기에 열리는 10.4선언 기념 민족공동행사가 자주통일 평화번영 세계평화 실현을 앞당겨나가려는 남북해외 8천만 겨레의 염원을 받들어 최상의 성과를 거두도록 적극 지지 성원하며, 다시 한번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구성원들의 적극 참가를 요청한다.


2018년 10월 1일

판문점선언실천국민연대 상임공동대표 겸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공동대표
박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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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비판 18/10/01 [15:00]
임기3개월남기고 정상회담쇼한것을 먼 기념씩이나하냐
좌측깜박이켜고 우회전한 인간을 기레기와 합작으로 관장사에 성공하더니 간덩이가 부었구만 그래
유촉새가 회장되었담서...끼리끼리 아주 잘모인다...왕년 초창기노빠가 참 기분더럽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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