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영면
자주시보
기사입력: 2018/11/18 [09:1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이창기 기자     ©자주시보

 

지난 7월 간암 판정을 받고 투병하던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가 너무나 안타깝게 11월 18일 새벽 6시경 운명했습니다.

 

최근 몸이 갑작스레 안좋았지만 반드시 일어서서 독자들에게 돌아와서 '통일의 기사'를 쓰겠다고 다짐하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이창기 기자의 명복을 빕니다.

 

자주시보와 이창기 기자를 사랑해주셨던 독자분들도 이창기 기자의 마지막 길에 함께 해주십시오

 

 [부고]

이창기 기자 영면

빈소: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 (지하 1층)

추모의 밤: 19일 저녁 7시 30분 (1층 영결식장)

발인:11월 20일 오전 9시

노제: 11월 20일 오전 10시 광화문 광장(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장지:마석모란공원

문의: 010 9432 1051(박한균 기자)/ 010 7577 3375(김영란 기자)

 

 

 

▲ 이창기 기자 장례일정 웹자보     © 자주시보


 

 

-자주시보-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 18/11/18 [10:12]
이동지의 열정적이었던 모든것에 진심담아 명복을 같이하시길... 동지의 일생으로 인류의 밝은 미래를 열어보려했던 모든것들이 주마등 처럼 아직도 선명하구려!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수정 삭제
수처작주 18/11/18 [10:20]
통일을 눈 앞에 두고...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수정 삭제
물만먹자 18/11/18 [10:3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m(_._)m 수정 삭제
이름없는 팬 18/11/18 [10:38]
명복을 빕니다 수정 삭제
사람 사는 세상 18/11/18 [11: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짜 보수(일제 앞잡이)들의 온갖 탄압에도 조국의 통일을 위해 그 숭고한 뜻을 굽히지 않고 진실을 이야기 했던 님이시여 더 쓰고 싶었던 통일이야기 여기에서 잠시 멈추지만 촛불로 밝힌 우리들 세상 임께서 몸 바친 통일의 꿈 임께서 멈춘 이야기는 통일의 감동 드라마로 우리들 곁에 다가오리. 님이시여. 극락왕생 하소서... 수정 삭제
의로운 사람 18/11/18 [11:2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수정 삭제
아끄테 18/11/18 [11:3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수정 삭제
선지자 18/11/18 [11:37]
이창기 대기자의 명복을 깊이 빕니다. 누구보다 뛰어난 머리로 국제정세와 남북한문제를 선견지명적 분석과 담대하고 진취적인 의지로 국가,국민의 앞날을 보여주었던 대기자의 죽음에 슬프기 짝이없으나 그의 예지와 용기는 많은이들의 추앙을 받을것입니다. 부디 영면하시여 평안하시길... 수정 삭제
리오넬 18/11/18 [11:38]
영면하소서_()_ 수정 삭제
명복을 빌며 18/11/18 [11:38]
아아...저 당당한 포스를 보시라
이시대의 당당한 영웅이 이리 가셨구나 수정 삭제
소시민 18/11/18 [11:39]
이창기님이 걸어온 길을 우리 민족은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수정 삭제
그대는 별입니다 18/11/18 [11:57]
사랑합니다.
당신의 모든 빛과 정열을 깡그리 바쳐
우리에게 주신 감동과 깨우치심, 고무는
영원히 우리 겨레의 마음속에 살아있을것입니다.
밤하늘의 반짝이는 밝은 별과 같이
영원히......
감사합니다.

삼가 명복을 빕니다.

수정 삭제
못다핀 꽃 한송이 18/11/18 [12:01]
자주시보를 이끌며 투병에도 불구하고 남북관계 개선과 통일을 위해 마지막까지 애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슬픈 소식에 애절함을 가눌 길 없으나 남은 일들은 많은 분이 합심해 소망하시던 일을 이루어갈 것입니다. 추진 과정에서나 좋은 결실을 볼 때 기자님의 의지와 헌신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는 편안한 마음으로 영면하시기 바랍니다. 늘 기자님과 함께할 것입니다.

수정 삭제
운 산 18/11/18 [12: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수정 삭제
푸른하늘 18/11/18 [12:3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두운 밤하늘을 밝히는 별이 되여 통일된 조국강산을 꼭 내려다보시길 바랍니다. 수정 삭제
Soobok Kim 18/11/18 [12:36]
충격입니다. 몇일전에 병마에 개념치않고 통일운동에 나서겠다는 글을 보고서 건강이 호전되었다고 짐작했는데 이제 갑자기 기사 보고 말문이 막힙니다. 전화도 못했고 인편에 받은 선물 인사도 못했습니다. 몸이 불편한데 전화를 삼가자고 한 내가 원망스럽습니다. 걸직한 음성 그립습니다. 뉴욕에 왔을 때에 타임스퀘어에서 시위 도중에 한판 벌린 춤사위가 놀랍도록 전문가수준이어서 그 내력을 물어 알게되었었습니다. 대학생시절 펴낸 얇은 시집을 보고 당신을 더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에 들렸을 때 찾아간 근교 감옥에서 만난 것이 첫만남이었습니다. 당신의 행동하는 그 불굴의 통일염원이 내 가슴에도 넘어와서 살아있습니다. 이창기동지, 자나깨나 그렇게 원하던 통일의 그 날이 한 걸음 가까이 오고 있습니다. 먼데서 동지 사진 보며 머리 숙입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편히 쉬십시오. 수정 삭제
김상일 18/11/18 [13:27]
청기야 몇 해 감옥 안에 있을 때 면회가 만난 것이 마지막 만남이었구나. 조금도 불행해 보이지 않던 너의 모습, 너는 진정한 혁명아였다. 평창동 북악정에서 갈비탕 먹으면서 민생단 사건으로 김주석이 다홍훼 회의에 불려 갔을 때에 중공당이 김주석을 체포하려 한 음모를 미리 알고 회의장을 같이 간 부대원들로 회의장을 포위해 놓고 김주석이 회의장에 들어 간 것이 진정한 선군정치의 시작이라고 했을 때에 너의 생각에 감탄을 했다. 나는 너의 말을 그대로 믿고 글을 썼다 걸리고 했다. 그러나 너의 말이 늘 나에게 귀감이 되었다. 언제나 남이 생각하지 못 한 발상을 해 오던 너를 잃었으니 횃불을 잃은 듯, 이 어둠을 어찌 헤치고 나갈 수 있을런지. 부디 하늘나라에서도 더 밝은 광명으로 비추이고 자주시보에 글도 자주 써 주게나. 참 안타깝고 야속하구나. 너의 묘 앞에 어떻게 설지 두렵기만 하구나. 부디 고이 잠들게. 수정 삭제
k1 18/11/18 [13:3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수정 삭제
꿀꿀이 18/11/18 [13:51]
빈 자리가 너무도 큼니다. 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로에 말씀 드립니다. 무거었던 마음, 간절한 소망 이젠 다 내려 놓으시고 좋은나라, 좋은세상에서 살아가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 뜻 이어 받아 생전 못다 성취하신 소망! 남은 이들이 반드시 성취하겠습니다. 수정 삭제
빙탄 18/11/18 [14:12]
영면하시옵소서.() 수정 삭제
yuyu193 18/11/18 [14:14]
진실을 알리고 조국통일을 위해 헌신한 님께 무한한 영광이 있기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수정 삭제
이형구 18/11/18 [14:24]
이렇게 안타깝고 애석하게 세상을 떠나시다니..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후배들이 길을 이어 걷겠습니다. 수정 삭제
동포 18/11/18 [14:32]
암혹의 지배속 에서 한 자루의 붓을 잡고 민족의 자주와 평화 통일을 위해 한결같은 삶을 바쳐온 이창기기자의 별세소식은 고인과 뜻을 같이 하였던 해외동포들에게 깊은 슬픔과 애석함을 줍니다. 이제 이창기 기자는 떠나갔으나 그가 남긴 숭고한 업적은 통일된 조국역사에 길이 남아 후세에 전 할 것입니다. 이창기 기지님의 자주시보와 가족친지들에게 깊은 애도인사 드립니다. 고 이창기 선생님의 명복을 삼가 빕니다. 2018년 11월 18일 새벽 베를린에서 재도이췰란트동포협력회 회장 장 일 중 올림 수정 삭제
소랑 18/11/18 [17:2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수정 삭제
평천하 18/11/18 [18:06]
가슴이 미어집니다. 이창기 기자님을 다시 못 본다는 생각이 드니 너무도 안타깝습니다. 이제 여기 남은 사람들이 이창기 기자님의 몫까지 다 합쳐 통일을 위해 매진하겠습니다. 해통한 마음으로 명복을 빕니다. 수정 삭제
ㅋㅋㅋ 18/11/18 [18:18]
그동안 민주주의를 위해 애 많이 쓰,셨습니다 영면하시기를 빕니다 수정 삭제
생각하는 사람 18/11/18 [19:03]
이창기 기자님, 사람은 얼마나 오래사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값있게 사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말했지요. 우리 모두 자연의 법칙에 따라 흙에서 와서 흙으로 돌아갑니다. 값있게 살다간 이기자님의 뜻을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이기자님은 이 어려운 시절에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잘 보여주었습니다. 조국이 통일될 때까지 마음의 눈만은 감지 마세요! 수정 삭제
유기완 18/11/18 [20:24]
쓰레기들은 온갖 권세와 부를 누리고 잘도 사는데, 뜻있는 동지는 꽃도 피지 못하고 떨어지는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수정 삭제
선감자 18/11/18 [23:06]
모진 시련앞에서도 꿋꿋하게 버티며 자주 민족통일의 길을 열어 나가신 그대가 유명을 달리 하셨다니 비록 일면식도 없었지만 밀려오는 슬픔과 허탈감을 가눌 길이 없구려 한 고비만 더 넘기면 괜찮은 세상 만났을 젊은 그대가 이승에서 이루지 못한 안타까운 꿈을 저승에서라도 꼭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수정 삭제
조명 18/11/19 [04:43]
이리 빨리 가실 줄 몰랐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수정 삭제
6.15 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 18/11/19 [07:11]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님의 영전에 깊은 조의를 표합니다.

조국의 자주화와 평화통일을 위한 언론인의 길을 많은 어려움과 탄압 가운데서도 꿋꿋이 걸어 왔던 이창기 기자님의 영전에 우리 6.15 미국위원회 모든 성원들은 마음을 여미며 깊은 조의를 표합니다.

우리는 이창기 기자님께서 자주언론인의 기상으로 병마도 이겨내고 곧 다가올 자주통일, 그 역사의 현장에서 올곧고 살아있는 필봉을 휘두르리라 믿었는데 너무도 애석합니다.

하지만 이창기 기자님께서 추구하신 자주통일의 염원이 우리들 속에 그대로 살아 있기에 그 염원은 계속 실천되고 반드시 실현 될 것입니다. 이창기 기자님이 향하였던 그 길 위에 우리 모두가 늘 함께 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이창기 기자님의 영전에 깊은 조의를 표합니다.

2018년 11월 18일

6.15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 대표위원장 신필영
(6.15공동선언실천 뉴욕지역위원회 대표위원장 김대창
6.15공동선언실천 중부지역위원회 대표위원장 김려식
6.15공동선언실천 워싱턴지역위원회 대표위원장 양현승
6.15공동선언실천 서부지역위원회 대표위원장 박영준
6.15공동선언실천 시애틀지역위원회 대표위원장 홍찬)

수정 삭제
밀리칸 18/11/19 [11:1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수정 삭제
구국의횃불 18/11/19 [12:35]
민족의 영웅! 구국의 횃불! 이창기 기자님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수정 삭제
까마귀소리 18/11/19 [14:09]
우리 민족의 자주 독립을 위해 전생애를 바친 이창기 기자님의 애국은 후대들에게 길이 기억될것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삼가 빕니다, 이제는 편히 쉬서소, 수정 삭제
평천하 18/11/19 [18:56]
사별 앞에서 가시리란 짐작은 이미 했지만 이렇게 빨리 가실 줄은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님께서 고치고 싶었던 무거운 세상 내려 놓으시고 이루지 못한 꿈도 내려 놓으시고 편안히 가시옵소서. 남은 가슴에 강물 깊고 못이 깊이 박혔지만 참고 참으며 영면 든 님 앞에 다짐 하나 올립니다. 님의 뜻 받들어 모순된 세상 고칠 것이고 보지 못하신 통일도 꼭 이루겠습니다. 수정 삭제
송인 18/11/19 [21:16]
이런 안타까운 일이...... 이승에서 못다 이룬 일들 저승에서라도 이루소서. 이 서글픈 세상, 모진 아픔을 보고 어찌 눈을 감았을까? 애닳구료. 그대 가는길에 가시밭길 걷어내고 꽃길 걸으소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수정 삭제
블루베리와 무주사과 18/11/19 [21:17]
이창기 기자님의 생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유족에게도 삼가 위로를 전합니다. 님께서 걸으신 길이 민족통일의 큰 길이 될 것을 믿습니다. 수정 삭제
제주도 18/11/19 [23:50]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영면하소서. 수정 삭제
양초 18/11/20 [00:2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통일의 큰 꿈을 이루려는 고인의 정신을 이어받아 우리는 더욱 민족의 앞날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합니다. 수정 삭제
해주 18/11/20 [17:5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민족을 위해 애쓰신 성정을 잊지 않겟습니다 수정 삭제
미루나무 18/11/21 [13:33]
괴이하게도 사상이나 활동이 진보적인 인사들이 비명횡사하는 듯한 해괴한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다. 진보정치인의 죽음은 해부도 없이 바로 화장하고,멀리는 고 모 대통도 자살했다며 바로 화장하는 등등..자주민보는 정치,군사,통일 등등의 글에서 상당한 노하우가 축전돼 있는 곳으로 통일이 눈앞에 있는 지금에 꼭 필요한 곳인데.... 자주민보~시보에 보관된 자료는 잘 보존돼야할 것이다...고인의 명복을 빈다. 수정 삭제
아슬프구나 18/12/25 [22:3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