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비영리단체, 오는 4월 북에서 북경제포럼 개최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19/01/26 [08:44]

해외 비영리단체, 오는 4월 북에서 북경제포럼 개최

김영란 기자 | 입력 : 2019/01/26 [08:44]

 

싱가포르의 비영리 민간단체인 조선익스체인지(Choson Exchange)가 오는 4월 해외 경제 및 경영 전문가들과 함께 방북해 제1북한경제포럼’(DPRK Economic Forum)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자유아시아방송(RFA)가 보도했다.

 

조선익스체인지오는 420일부터 27일까지 평양에서 북한경제포럼을 개최하며, 북한인들에게 경제 및 사업 관련 지식과 경험을 전수할 수 있는 외국인들의 방북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조선익스체인지홈페이지 안내문에 따르면 방북 신청 마감일은 오는 219일이며 미국, 한국, 일본 국적자를 제외한 외국인들이 신청할 수 있다.

 

조선익스체인지는 이번 포럼은 북한인과 외국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제와 사업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고 소개했다.

 

조선익스체인지는 지난해 11월 평성에서 스타트업, 즉 창업 연수회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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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 2019/01/26 [12:48] 수정 | 삭제
  • 북ㅎㄴ은 테러지원국으로지정되어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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