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1월 후원인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자주시보
기사입력: 2019/02/17 [12:3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2019년 남과 북 해외 8천만 겨레의 하나된 힘으로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갑시다.     © 자주시보

 

지난해 남북, 북미 간의 역사적인 공동선언이 발표되면서 한반도는 위기와 불안의 시대를 접고 새로운 평화의 시대로 나아가는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특히 남과 북은 개성에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개설했으며, 군사분야합의서에 따라 2018년 11월 1일부터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상대방을 겨냥한 각종 군사연습을 중지, 남북감시초소 완전 철수 등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조치를 취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한반도 평화와 번영, 통일의 분위기를 막아 나서는  세력들이 존재합니다. 

 

국방부는 <핵 및 대량살상무기대응체계>라는 미명 아래 오는 3월부터 스텔스전투기 ‘F-35A’를 실전 배치할 계획이며, ‘국방중기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방대한 금액의 국방비를 낭비하려 하고 있다는 비판도 일고 있는 가운데 평화의 시대가 도래했음에도 무력 증강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는 군사적 긴장을 불러일으키는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남북의 선언을 종잇장으로 여기면서 자멸의 길을 택하는 어리석음을 자초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은 ‘한미워킹그룹’이라는 실무단을 꾸려 남북관계를 방해하고 있으며, 온갖 남북 간의 협의에 끼어들어 승인 운운하며 간섭하고 통제하고 있습니다. 

 

2018년 역사적인 선언이 탄생했던 것은 바로 우리 민족의 단결된 힘을 믿으면 그 누구도 우리의 앞길을 막아 나설 수 없다는 확고한 의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베트남 방문 소식이 전해지면서 2차 북미정상회담도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이번 북미정상회담에서 새로운 한반도의 미래를 여는 중요한 합의가 나올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종전선언을 넘어 평화협정 체결 구축을 위한 단계적이고 동시적인 조치들이 나온다면 이는 북미, 남북 간의 관계에서도 획기적인 전환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더 이상 남의 눈치를 보지 말고 남과 북, 해외 8천만 겨레의 힘을 믿고 통일을 준비해 나갈 때입니다.

 

2019년 2차 북미정상회담에 이어 남북정상회담까지 성공적인 회담이 이루어지면 남북관계에 있어서 속도를 낼 것입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신년사에서 조건 없이 개성공단, 금강산관광을 재개할 용의를 밝혔습니다.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재개는 기업인들과 국민들의 간절한 바람이며 이것이 바로 통일로 가는 시작입니다. 

 

남북관계에서는 철저히 우리 민족이 주인으로 나서야 합니다. 하루빨리 우리 민족이 덕을 보는 그날을 기다려 봅니다.

 

자주시보 기자들도 통일을 준비해 나가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항상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설 연휴 전에는 김병길 대표님을 찾아뵙고 인사를 드렸습니다. 이창기 기자가 떠난 지 3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슬픔이 가시지 않는다면서 안타까워했습니다. 저희 기자들과 이창기 기자 아내분에게도 힘을 내고 뜻을 이어가자고 당부도 하셨습니다. 이정섭 기자도 찾아뵙고 인사를 드렸습니다. 이정섭 기자는 예전보다 건강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직은 자주시보를 운영해 나가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기자들의 활동비를 줄여나가는 논의도 진행하면서 후원도 많이 독려할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자체적으로 재정을 마련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유일하게 운영해 갈 수 있는 길이 여러분들의 소중한 후원뿐이었습니다. 하기에 주위 여러분들에게도 후원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새롭게 개설된 씨티은행 계좌도 확인하시고 cms후원, 정기 이체를 해주시면 더욱 고맙겠습니다. 

 

다시 한번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2019년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기존의 이창기 기자 명의로 된 계좌(국민은행, 씨티은행, 농협)는 폐쇄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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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김해성 20,000
1.28 지  철 50,000
1,25 사랑과평화 50,000
  고정덕 10,000
  정철우 10,000
  서상균 20,000
  김병길 50,000
1.24 조태환 10,000
1.23 김현상 100,000
1.22 김영복 20,000
1.21 충청메시지 10,000
1.17 김애란 100,000
1.16 이동원 10,000
1.14 서재호 10,000
1.7 박종익 30,000
  김종명 10,000
1.4 한기명 30,000
1.2 진재영 10,000
소   계   6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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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준석 30,000
  이봉인 13,900
  정영준 10,000
  솔  뫼 20,000
  김영선 10,000
  김재중 10,000
  한경철 20,000
  이종실 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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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현 10,000
  강경진 5,000
  이  건 5,000
  서광석 10,000
  조  웅 15,000
  김영란 5,000
  진태준 10,000
  김진배 10,000
  오양섭 20,000
  장상길 10,000
  김성준 10,000
  오철안 10,000
  임경준 30,000
  한기명J 10,000
  김정근J 30,000
  박병규J 10,000
  박종환J 10,000
  김종식J 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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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은희J 10,000
  김태환J 10,000
  권영수J 10,000
  홍석진J 20,000
  남상윤J 20,000
  조종운J 10,000
  박정숙J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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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계호J 10,000
  강종태J 30,000
  조영주J 20,000
  박종익J 10,000
  조동호J 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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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민J 10,000
  홍남표J 10,000
  서일권J 10,000
cms 수입   998,900
수수료   26,070
소  계   972,830
     
■ 1월 지출    
     
♥ 운영비    
- cms시스템 이용료   66,000
- 서버관리비   130,000
- 이정섭기자 방문인사   35,000
- 김병길대표 방문인사   53,000
- 운영비   70,000
- 자주민보등록비   27,000
소   계   381,000
     
♥ 기자활동비    
- 김영란 외 4명 3,600,000
지출총계   3,981,000
     
■ 총결산    
  이 월 금   7,272,263
  수    입   1,582,830
  지    출   3,981,000
  잔    액   4,874,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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