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용, 리수용 등 하롱베이, 하이펑 시찰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2/27 [15:59]  최종편집: ⓒ 자주시보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수행해 베트남을 방문 중인 오수용 부위원장, 리수용 부위원장, 김평해 부위원장, 노광철 인민무력상, 김성남 노동당 국제부 제1부부장, 현송월 선전선동부 부부장 등이 하노이 인근 하롱베이와 하이펑을 시찰한 것으로 알려졌다.

 

통일뉴스 보도에 따르면 오 부위원장 등은 27일 아침 8(현지 시각) 하노이 멜리아 호텔을 떠나, 꽝닌성의 휴양지 하롱베이 파라다이스 선착장에 도착, 꽝닌성 인민위원장 등의 영접을 받았다.

 

오수용 부위원장 등은 하노이 인근 산업도시이자 항구인 하이펑으로 이동해 하이펑 당서기를 면담한 뒤 하노이로 오후 5시경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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