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초급선전일꾼대회 참가자들,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3/04 [11:3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노동신문은 4일, '2차 전국 당 초급선전일꾼대회 참가자들이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했다고 보도했다.     © 자주시보

 

지난 달 22, 북에서 2차 전국 당 초급선전일꾼대회가 3월 상순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게 된다고 알린 바 있다.

 

2차 전국 당 초급선전 일꾼대회 참가자들이 2일 평양에 도착했으며, 3일에는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

 

노동신문은 제2차 전국 당 초급선전일꾼대회 참가자들이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며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혁명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며, 사회주의강국 건설 구상과 의도를 실현해나가는데서 조선노동당의 믿음직한 선전원, 선동원으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었다고 전했다.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에는 이번 대회를 개최하는 이유로 혁명 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 초급 선전일꾼들의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 우리의 정치사상 진지를 더욱 반석같이 다지고 경제건설 대진군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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