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연구할 수 있는 자료 제한적이라 아쉬워
대학생통신원
기사입력: 2019/03/05 [11:18]  최종편집: ⓒ 자주시보

 

한국대학생진보연합,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모임(이하 연구모임)>323차 모임을 가졌다.

 

3차 모임에서 각자 맡은 주제에 대한 연구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지금까지 연구한 각자의 초안을 발표하고 연구방향에 대한 토론과 내용에 대한 조언을 주며, 4차 모임에서 더 완성된 연구 자료를 준비할 것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그리고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모임 1차 자료집과 사이트 개설에 대해서 평가 및 보완할 것에 대해 토론했다.

 

연구모임 성원들은 자료를 조사하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김정은 위원장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갖고 있고 궁금한 부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김정은 위원장에 대한 자료를 직접 찾아보니 찾아볼 수 있는 자료가 제한적이라 아쉬움이 느껴질 때가 있다등의 소감을 나누었다.

 

연구모임 성원들은 김정은 위원장에 대한 논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연구 자료를 풍부하게 탐구하고 집필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책을 4월에 발간하는 것으로 계획을 다시 세웠다.

 

연구모임 성원들은 한 달 동안 연구에 더욱 박차를 가해 목표한 기한 내에 우리 국민들의 호기심 해결에 도움이 될 연구결과를 내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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