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 논문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주민 사랑' 홈페이지 게시
대학생통신원
기사입력: 2019/03/15 [18:10]  최종편집: ⓒ 자주시보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의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모임(이하 연구모임)>이 홈페이지 <김 정 은(htps://www.dprkleaderstudy.kr)>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주민 사랑' 연구 논문을 게시했다.

 

논문은 북한이라는 사회를 특징짓는 핵심적인 개념을 '일심단결' 이라고 설명하며 일심단결 사회는 어떻게 실현이 가능한 지, 일심단결의 힘으로 북한은 어떤 나라를 만들고자 하는 지, 구심이 되는 최고 지도자의 역할과 최고 지도자가 인민들을 어떻게 대하고 관계를 맺고 있는 지에 대해 분석했다.

 

논문 게시와 함께 연구모임은 지난 3월 9일, 4차 모임을 진행했다. 연구모임에서 성원들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동지사랑, 주민사랑, 겨레 사랑'을 보고 느낄 수 있는 강연을 들었다.

 

연구모임 성원들은 더 정확하고 풍성한 내용으로 사이트 구성하고 4월 초 책 발간을 위한 연구 논문을 작성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연구모임 성원들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한 연구와 토론을 진행할수록 김정은 위원장의 풍모와 정치력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고 있다고 소감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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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리파이터 19/03/16 [06:48]
조선 지도자의 주민 사랑도 중요하지만 세계적인 지도자로 부상하려면 다른 나라 국민도 사랑해야 한다. 다른 나라 국민을 무조건 사랑하는 게 아니라 미국과 서방의 침략을 받아 대부분 폐허가 된 이라크, 리비아, 시리아, 예멘과 아프가니스탄 국민을 위해 보복해 주는 일이다. 또한, 전방위적인 제재로 생활이 어렵게 된 이란과 베네수엘라 등을 위해서도 마찬가지다.

이들 나라를 침략하거나 제재에 동참한 국가를 조사해 수도와 대도시 등을 완전히 잿더미로 만들어 초상을 치르거나 부상자를 치료하거나 난민으로 도망가게 하고, 전기, 가스, 수도, 통신과 방송 등 생활 시설도 파괴해 불도 못 켜고, 음식도 못 만들고, 난방도 못 하고, 빨래나 샤워도 못 하고, 전화 사용이나 TV도 못 보게 만들고, 제대로 못 먹어 굶고 부서진 건물에서 잠자고, 돈도 못 찾게 해야 한다.

또한, 이들 나라에서 벌어진 전쟁범죄(고문과 살인 등) 조사를 하는 국제형사재판소 인사들에게 미국 입국을 제한하고, 기소도 하고 경제 재제도 하겠다며 위협하는데, 조선은 이들을 조사해서 독자적으로 즉결처형 판결을 내리고 눈에 띄는 대로 처리해 버리고 이런 일을 주관하는 폼페이오와 미 국무부 및 볼턴과 백악관 관리를 몽땅 치워버린다. 이스라엘과 떼거리 침략자인 따까리 등에 대한 조사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아예 이런 나라들을 모조리 핵 공격해 지구에서 지워버리면 세상 만인으로부터 더 큰 존경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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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말없다 19/03/16 [07:28]
아무리 외교라지만, 청와대는 북이 '빈말없다..,미국요구는 강도다, 더이상 회담의미없다..'고 하노이 때부터..어제 공식회견내용을 아직도 잘몰라 그 진의를 파악중이라니 도대체..?.우리외교는 언제,어디있능가? 한마디로 지리멸렬하는 우리외교, 앞길을 가늠못..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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