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한반도 외교, 안보 현황 관련 청문회 연달아 열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3/26 [21:57]  최종편집: ⓒ 자주시보

 

미국이 한반도 외교와 안보 현황을 포괄적으로 점검하는 의회 청문회가 연달아 열린다.

 

미국의소리(VOA)26한반도 외교, 안보 정책과 관련해 이번 주 예정된 주요 의회 청문회는 모두 6이라고 보도했다.

 

상원 외교위원회 동아태소위가 26(현지 시각) ‘2차 미-북 정상회담 이후 대북정책 점검을 주제로 청문회를 개최하는데 빅터 차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석좌와 켈리 멕사멘 전 국방부 아태 담당 차관보 대행이 증인으로 출석한다.

 

이 청문회는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정책 현주소를 진단하고 향후 정책 방향 등을 포괄적으로 논의할 것이라고 미국의소리는 보도했다.

 

하원 외교위 아태소위는 27(현지 시각), ‘효과적 대북제재 수립을 주제로 청문회를 개최하는데 휴 그리피스 조정관이 참석한다.

 

또한 같은 날 하원 외교위에서는 폼페오 국무장관이 증인으로 나오는 국무부 대외정책 전략과 새 회계연도 예산안을 연다.

 

하원 군사위는 27국가안보 과제와 인도태평양 미군 활동을 주제로 청문회를 개최한다.

 

그리고 국방 예산 관련해서 하원 군사위 청문회는 26일 열린다.

 

상원 외교위도 27일 데이비드 스틸웰 국무부 동아태 담당 차관보 지명자 등에 대한 인준 청문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최근 북이 강경한 발언이 나온 뒤, 미 의회에서 열리는 청문회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대북정책 관련해서 어떤 입장을 보이는지 잘 살펴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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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는 가라 19/03/27 [00:31]
우리나라를 위한 꽃길은 없다 절대로... 지금 어렵고 힘들어보여도 지금이야말로 희망을 가져야할때가 아닐까싶다 ... 생각해보면 누구나 알수있는 타이밍이...역사의 시점이 지금이 아닐까싶다 수정 삭제
가야될 껍데기 19/03/27 [11:08]
좋은 말씀..국가의 진로를 바꾼다는게 보통일은 아니..정부와 국민이 함께가야하나 국민은 먹고살기에 우선바빠 겨를없으나 정부는 명운을걸고 개척에 나서도 될지말지한 큰 일이다. 국회또한 저리 말장난,투정이나 일삼고있어 정책추진에 장애나 만들고있어 무용지론이 나온다.제도개선과 함께 북한과 평화하자는데 반대하는것은 그로인해 손해볼,생계불안 걱정이 큰 공안직업종사자들의 우려를 씻는 대책 또한 긴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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