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제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선전화 선보여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19/04/04 [11:56]

북, 제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선전화 선보여

김영란 기자 | 입력 : 2019/04/04 [11:56]

 

▲ 4월 10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선전화     

 

북에서 태양절을 즈음해 6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410일부터 17일까지 평양에서 진행되는데 이에 대한 선전화가 나왔다.

 

노동신문은 4일 이번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선전화에는 김일성 주석에 대한 다함 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4월의 봄 명절을 가장 성대히 경축하려는 우리 인민의 열렬한 지향과 염원이 반영되었다고 소개했다.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선전화에는 <6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이라는 글씨와 함께 축전 마크와 축전 기간 등이 새겨져 있다. 구체적으로 불멸의 꽃 김일성화와 푸른 하늘가에 휘날리는 공화국기, 조선의 국화 목란꽃을 형상하고 축전부류를 새겨 넣은 선전화는 주체의 태양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차 넘치는 수도 평양의 축전 분위기를 잘 보여주고 있다고 노동신문은 소개했다.

 

노동신문은 예술단 부류 축전 선전화는 김일성 주석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세세연년 빛내며 주체예술의 발전 면모와 우월성을 힘 있게 과시하기 위해 혁명적 본분을 다해가고 있는 예술인들이 형상화되었으며 예술소조부류 축전 선전화에는 당의 구상을 받들고 사회주의 문명건설을 힘 있게 다그치는 속에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을 맞이한 근로자들과 요술 배우들의 환희에 넘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소개했다.

 

 

▲ '제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선전화   

 

 

▲ '제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선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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