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해군 대표단 중국 관함식 참가 위해 평양 출발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19/04/21 [19:43]

북, 해군 대표단 중국 관함식 참가 위해 평양 출발

김영란 기자 | 입력 : 2019/04/21 [19:43]

조선중앙통신이 20, 북의 해군사령관 일행이 중국을 방문하기 위해 평양을 출발했다고 보도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조선중앙통신은 20, “김영식 조선인민군 해군대장과 그 일행이 중국인민해방군 해군창립 70돌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평양을 출발했다고 보도했다.

 

중국은 오는 23, 러시아, 태국, 베트남, 인도 등 10여 개국의 함정과 60여개 국의 대표단이 참가하는 합동관함식을 열 예정이다.

 

한편, 우리 해군도 이 관함식에 참가한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