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착상력이 없는 사람은 현상 유지나 하는 존재”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5/15 [14:26]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에서 일꾼들에게 착상력을 강조했다.

 

착상이란 어떤 일이나 작품에 대한 새로운 생각이나 구상이 머리에 떠오름을 의미하는 말이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노동신문은 15일꾼과 착상력이라는 기사에서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은 우리 일꾼들이 그 어느 때보다도 자기 사업에 대하여 머리를 쓰고 깊이 연구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문은 무슨 일이나 새롭고 특색 있게 하자면 주선을 바로 세운 데 기초하여 착상을 기발하게 하는 것이다. 이는 훌륭한 결실을 맺게 하는 첫 공정이며 사업의 성과를 좌우하는 선결 조건이라고 강조했다.

 

계속해 신문은 높은 자각성과 의식성을 체질화한 일꾼이라야 사업과 투쟁의 순간순간을 사색과 탐구로 이어지게 할 수 있다. 수령의 의도와 당 정책적 요구, 대중의 지향을 깊이 파악하여야 거기에서 기발한 착상이 떠오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문은 일꾼들이 훌륭한 것을 착상하기 위해서는 주민에 대한 헌신적 복무 정신이 만장약되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신문은 자기 힘과 지혜로 새것을 탐구하고 창조하는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투쟁 기풍을 높이 발휘하여야 기발한 착상과 혁신적인 발명도 할 수 있다며 혁명을 위하여 무엇이든지 이바지하여야 하겠다는 일념으로 피를 끓이는 일꾼, 적대세력들의 제재 돌풍을 자립, 자력의 열풍으로 쓸어버릴 투지에 충만 된 일꾼이 될 것을 요구했다.

 

신문은 계속해 일꾼들에게 착상력을 체질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끊임없이 사색하고 탐구하는 기풍을 지닐 것과 배우고 배울 것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일꾼들에게 대담하게 착상할 것을 요구하면서 한편으로는 착상력이 없는 사람은 기계적인 인간이며 이런 일꾼은 현상 유지나 하는 존재라고 신문은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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