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6월부터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 선보인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5/19 [13:58]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9월 평양정상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관람했다   ©자주시보

 

올해 북에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6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북 전문 여행사인 고려투어는 홈페이지를 통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6월부터 10월까지 능라도 51일 경기장에서 열린다고 소개했다.

 

고려투어는 북의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에 대해 수십 년에 걸쳐 발전된 북의 예술 형식으로 다른 나라에는 정말 비슷한 것이 없다. 공연에는 최대 10만 명의 연주자들을 참여시킨다고 소개했다.

 

고려투어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 가격은 ‘3등석은 100유로, 2등석 300유로, 1등석 500유로, VIP800유로이며 지난해 진행한 <빛나는 조국>의 공연에 새롭고 개선된 퍼포먼스등이 추가된다고 밝혔다

 

고려투어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를 지금 예약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외국인들을 상대로 북 관광상품을 판매하는 고려투어는 베이징에 본사를 둔 영국 여행사이다.

 

한편, 지난해 평양정상회담 당시에 문재인 대통령은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관람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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