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양덕군 온천관광지구 새로운 역 건물 만들어져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5/22 [15:57]  최종편집: ⓒ 자주시보

 

지난 4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현지지도를 했던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관광지구에 새로운 역 건물이 만들어지고 있다.

 

노동신문은 22일 보도를 통해 우리 당의 구상에 따라 종합적인 체육문화휴식기지, 건강치료봉사기지로 훌륭히 일떠서는 양덕군 온천관광지구에 새 역사가 건설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백두산영웅청년여단 평안남도 청년돌격대원들이 양덕군의 새로운 역 건물 건설 전체를 책임지고 있으며 현재 기초 콘크리트 공사와 골조 공사가 마무리되었다.

 

지난 2월부터 시작된 공사는 두 산봉우리 사이를 메우고 그 위에 새로운 역 건물을 세워야 하기에 쉽지 않았으나 공정별, 일정별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입체전을 벌여 속도를 높였다고 신문은 소개했다.

 

양덕군의 새로운 역 건물 공사장에는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이 약동하는 건설장은 불도가니마냥 끓어 번지었다고 신문은 소개했다.

 

청년돌격대원들의 헌신적인 투쟁으로 지난 4월 말 양덕군 새로운 역 건물이 자태를 드러냈고, 지금은 원림녹화와 주변정리를 입체적으로 추진하며 완공의 날을 앞당기고 있다고 한다.

 

김정은 위원장은 양덕군의 온천관광지구를 올겨울부터 주민들이 온천장과 스키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자고 독려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