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평남기계종합공장, 인민경제발전에서 중요한 공장"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6/02 [08:59]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평남기계종합공장을 시찰한 소식을 조선중앙통신이 2일 보도했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평남기계종합공장을 시찰한 소식을 조선중앙통신이 2일 보도했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평남기계종합공장을 시찰한 소식을 조선중앙통신이 2일 보도했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평남기계종합공장을 시찰한 소식을 조선중앙통신이 2일 보도했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평남기계종합공장을 시찰한 소식을 조선중앙통신이 2일 보도했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평남기계종합공장을 시찰한 소식을 조선중앙통신이 2일 보도했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평남기계종합공장을 시찰한 소식을 조선중앙통신이 2일 보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자강도 일대 공장과 학생소년궁전 등에 이어 평남기계종합공장을 시찰한 소식을 조선중앙통신이 2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공장이 이전보다 몰라보게 달라졌다는 일꾼들의 보고를 받으시고 생산문화, 생활문화가 개선되고 원림녹화가 잘된데 대하여 만족해하시였다”고 전했다.

 

이날 김정은 위원장과 조용원, 홍영칠, 유진, 김용수, 현송월, 김창선, 마원춘을비롯한 당중앙위원회와 국무위원회 간부들이 함께했으며 현지에서 해당 부문과 공장의 일꾼들이 맞이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통신은 “나라의 경제발전에서 한몫 단단히 하고 있는 평남기계종합공장의 노동계급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 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산악같이 떨쳐 일어나 당에서 구상한 1단계 공장개건현대화를 끝내고 높은 생산능력을 조성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평가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공장 여러 곳을 돌아보고 “생산공정전반을 완전히 자동화, 흐름선화가 실현되게 함으로써 제품가공과 조립속도를 높이고 기계제품들을 대량생산할 수 있게 하여야 한다”고 지시했다.

 

이어 김정은 위원장은 “기계공업발전의 세계적 추이에 맞게 성능 높은 현대적인 기계가공설비들을 보강하며 제품생산을 프레스화, 고속도화, 무인자동화함으로써 기계제품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며 “공장에 종합적인 측정을 할 수 있는 시험장들을 꾸리고 제품의 특성에 따라 각종 부하시험, 연동시험, 충격시험도 할 수 있게 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김정은 위원장은 “공장을 현대화한 결과는 제품의 질에서 나타나야 한다”면서 “가공직장들의 설비들을 현대화한 것만큼 기능공들의 수준도 함께 높이기 위한 사업을 짜고 들어 가공제품의 질을 현저히 개선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평남기계종합공장은 인민경제발전에서 대단히 중요한 몫을 맡아하는 공장”이라면서 “각종 기계 설비들을 마음 먹은대로 생산할 수 있는 주체적이며 자립적인 공장을 건설하려는 당정책적 요구에 맞게 생산공정 현대화를 더 높은 수준에서 진행함으로써 새 세기 기계공업의 본보기공장으로 꾸려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한 김정은 위원장은 “1단계 개건현대화사업에서 제기된 문제들을 바로잡으면서 2단계 현대화를 다그쳐 생산능력을 더욱 확장하고 국가적으로 요구되는 기계제품들을 더 많이 생산보장하여야 한다”면서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적지 않은 성과를 거두었지만 이에 만족하지 말고 공장안팎을 수림화, 원림화하고 주변환경을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을 계속 힘있게 내밀어야 한다, 공장종업원들이 공장에 대한 애착심을 가지고 공장꾸리기에 한결같이 떨쳐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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