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휴대전화용 3차원 지능유희 '성장' 개발"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6/15 [11:23]  최종편집: ⓒ 자주시보

최근 북 ‘수정천기술교류사’에서 개발한 손전화용(휴대전화용) 3차원(3D) 지능유희 ‘성장(단어맞추기)’가 사용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북 매체 ‘메아리’는 “3차원 지능유희인 이 제품은 4개의 언어(조선어, 로어, 중어, 영어)로 여러 분야의 각이한 단어들을 맞추게 개발하였다”고 소개하면서 이같이 전했다. 

 

이어 매체는 “단어를 맞추는 과정에 암시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하였으며 우리 말에서 단어의 정확한 의미를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은 회전을 통과할 때 단어해설을 주어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상식의 폭을 넓히고 즐겨하도록 하였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매체는 “다국어 단어맞추기를 첨부하여 외국어학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이 오락은 외국어를 배우거나 전공하는 사람들 속에서도 대단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수정천기술교류사’는 지난 2017년 8월 3차원(3D) 기술을 적용한 게임 ‘축구격전’을 개발했다고 소개하면서 사람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이 게임은 시범경기, 유럽축구선수권, 유럽축구연맹(UEFA), 훈련, 하이라이트, 기타설정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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