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주석 20~21일 방북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6/17 [21:46]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과 시진핑 총서기가 2019년 1월 8일 오후 중국 인민대회당에서 상봉을 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시진핑 중국 주석이 북을 국빈 방문한다.

 

조선중앙통신은 17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의 초청에 의하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인 습근평(시진핑) 동지가 20일부터 21일까지 조선을 국가방문하게 된다고 보도했다.

 

후자오밍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 대변인도 17일 중국 공산당 총서기인 시진핑 주석이 김정은 위원장의 요청으로 20~21일 북을 국빈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올해 초 김정은 위원장이 네 번째로 중국을 방문했을 당시에 김정은 위원장은 시진핑 주석이 편리한 시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공식 방문할 것을 초청했으며 시진핑 주석이 초청을 쾌히 수락하고 그에 대한 계획을 통보했다고 북의 언론은 보도한 바 있다.

 

시진핑 주석의 방북은 올해 초 합의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다.

 

시진핑 주석은 부주석을 지내던 20086월 평양을 방문해 당시 김정일 국방위원장 등을 만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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