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북중 정상회담 이틀째 모습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6/22 [09:56]  최종편집: ⓒ 자주시보

 

시진핑 주석이 21, 북중 정상회담을 마치고 중국으로 돌아갔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리설주 여사와 함께 시진핑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를 평양 공항에서 환송했다.

 

시진핑 주석이 국빈 방문을 마치고 평양을 떠나는 순간까지 북은 최대의 예우를 해주었다.

 

노동신문은 습근평동지와 팽려원여사를 태운 차가 숙소를 떠나 평양국제비행장에 이르는 연도에서 평양 시민들이 오랜 역사적 뿌리를 가진 조중 친선의 화원을 더욱 아름답게 장식하고 두 나라 관계발전사에 소중한 추억을 남긴 형제적 인방의 친근한 벗들을 두터운 우의의 정을 담아 열렬히 환송하였다고 보도했다.

 

또한 평양공항에서 열린 시진핑 주석의 환송 행사에는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박봉주 부위원장, 리만건 부위원장, 리수용 부위원장, 김영철 부위원장, 리용호 외무상, 김능오 평양시당 위원장, 김여정 제1부부장, 노광철 인민무력상 등 당과 정부, 군대의 주요한 일꾼들이 다 참가했다.

 

시진핑 주석의 국빈 방문에 대해 조중친선의 훌륭하고 위대한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여 자주와 정의를 위한 투쟁의 길에서 굳게 손잡고 나가려는 조중 최고영도자동지들의 확고부동한 의지를 내외에 힘있게 과시하였다<노동신문>은 보도했다. 

 

한편, 시진핑 주석은 621일 북중 우의탑을 찾고 꽃바구니를 진정했다.

 

김정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도 시진핑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와 함께 북중 우의탑을 찾아 참배했다.

 

시진핑 주석의 꽃바구니에는 중국인민지원군 열사들은 영생불멸할것이다라고 적혀 있었다.

 

또한 시진핑 주석은 방명록에 선열들을 그리며 친선을 대를 이어 전해가리, 습근평, 2019621이라는 글을 남겼다. 

 

북중 정상회담 두 번째 날 사진을 아래에 소개한다.  

 

▲ 시진핑 주석이 21일 북중우의탑에 꽃바구니를 진정했다.     

  

▲ 김정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도 시진핑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의 북중우의탑 참배에 함께 했다.     

  

▲ 김정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도 시진핑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의 북중우의탑 참배에 함께 했다.     

  

▲ 시진핑 주석이 북중우의탑에서 방명록을 보고 있다.     

  

▲ 시진핑 주석이 북중우의탑 방명록에 "선열들을 그리며 친선을 대를 이어 전해가리, 습근평, 2019년 6월 21일"이라는 글을 남겼다.     

  

▲ 시진핑 주석의 글 "선열들을 그리며 친선을 대를 이어 전해가리, 습근평, 2019년 6월 21일"    

   

▲ 김정은 위원장, 시진핑 주석, 리설주 여사, 펑리위안 여사가 21일 금수산영빈관에서 산책을 하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 김정은 위원장, 시진핑 주석, 리설주 여사, 펑리위안 여사가 21일 금수산영빈관에서 산책을 하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 환하게 웃으며 산책을 하는 김정은 위원장과 시진핑 주석     

  

▲ 북중 두 정상의 산책 모습     

  

▲ 산책을 하며 담소를 나누는 김정은 위원장과 시진핑 주석     

 

▲ 김정은 위원장, 시진핑 주석, 리설주 여사, 펑리위안 여사가 21일 금수산영빈관에서 산책을 하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 시진핑 주석이 김정은 위원장에게 무엇인가 설명을 하고 있다.     

  

▲ 김정은 위원장, 시진핑 주석, 리설주 여사, 펑리위안 여사가 21일 금수산영빈관에서 산책을 하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 김정은 위원장, 시진핑 주석, 리설주 여사, 펑리위안 여사가 21일 금수산영빈관에서 함께 산책을 했다.     

  

▲ 김정은 위원장과 시진핑 주석이 산책을 하며 오찬 장소로 이동하고 있다.     

 

▲ 북중 정상회담 이틀째인 21일, 김정은 위원장이 시진핑 주석을 위해 오찬을 마련했다.     

 

▲ 북중 정상회담 이틀째인 21일, 김정은 위원장이 시진핑 주석을 위해 오찬을 마련했다.     

 

▲ 김정은 위원장이 시진핑 주석과 작별의 인사를 나누고 있다.     

  

▲ 리설주 여사가 펑리위안 여사와 작별의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를 사열하는 북중 두 정상 부부     

  

▲ 시진핑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를 환송하는 평양 시민들     

  

▲ 평양 시민들이 시진핑 주석과 중국 대표단을 평양공항에서 환송하고 있다.     

  

▲ 시진핑 주석과 펑리위안 연사가 중국으로 떠나기 전에 손을 흔들며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 김정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가 시진핑 주석 부부에게 손 흔들며 작별의 인사를 보내고 있다.     

  

▲ 시진핑 주석과 중국 대표단을 태운 비행기가 이륙하는 순간까지 손을 흔들며 인사를 김정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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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한국청년 19/06/22 [16:20]
시진핑이 트럼프가 때리니까 북한에 붙는구만 ㅋㅋㅋㅋㅋ 수정 삭제
미친미국 19/06/22 [20:06]
무슨 구질구질한 해설이 필요하겠는가? 이 사진들이 모든걸,, 모든걸.. 말해준다. 북한과 중국의 우의는 동북아의 현상을 깨부수는 지진이 될것으로 믿어진다. 수정 삭제
트럼프에게 체면은 필요 없다 19/06/23 [03:07]
한국청년 / 한국에는 남의 나라 잔칫상에 더러운 냄새를 풍기고 싶어 정화조에서 기어 나오는 구더기 같은 연체동물이 한 마리 산다. 구더기가 인간 흉내를 내며 이름을 갖다 붙여도 똑같이 생겨 분별하기 어렵다. ▶ 다음 주말 G20에서 중미 정상이 만나 시 주석이 트럼프를 퇴짜놓으면 트럼프는 절벽에서 떨어져 나뭇가지를 잡고 매달려야 한다. 트럼프는 대가리가 띨띨해 출구를 만들어 놓지 않고 설쳐대 이런 꼬라지가 연출된다. 조선, 이란과 중국 등을 해코지해 놓고 대화하자고 노래 부르는 넘이 트럼프다. ▶ 그러고선 이란을 공격하려고 했는데 사람이 죽을까 봐 중지했다, 중국에 보복관세를 올리고 추가하려 했는데 세계 경제가 어려워질까 봐 중단했다, 대북 제재를 지속하고 싶었는데 서울이 불바다 될까 봐 걱정되어 해제했다는 둥 헛소리를 씨버릴 게 분명하다. 뻥쟁이들이 주둥아리를 놀리며 벌이는 행각은 2,000년 전이나 오늘날이나 같다. 트럼프는 이렇게 낡아빠진 구닥다리 대가리를 달고 있다. ▶ 트럼프는 시장 한 귀퉁이에서 사람을 긁어모아 사기 도박판을 벌이고 약도 파는 약장수다. 그가 여자로 태어났으면 그곳에서 홀딱 벗고 젓탱이와 엉덩이를 흔들며 시장 보러 나온 사람들의 시선을 받으며 동전을 얻으려 했을 것이다. 제대로 된 인간은 이런 미친 넘과 미친년을 만날 이유가 없고 당연히 품위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수정 삭제
한국청년 19/06/23 [16:01]
풉 찌린내나는 짱꼴라 새-끼들 만나니깐 좋냐? 쪽바리 똥꼬핥으며 오물이나 받아쳐먹던게 짱꼴라 새-끼들따윌 풉 ㅋㅋㅋㅋ 근데 어쩌냐 북괴 그지새-끼들 한국땅에 한발짝이라도 디뎌도 동남아 외노자들에게 개쳐맞고 밟혀 뒈-진다는거 아냐? ㅋㅋㅋㅋㅋ 수정 삭제
구더기 사육사 19/06/23 [16:54]
한국청년 / 이 구더기도 한글을 몇 자밖에 모르는 혀 짧은 넘이구먼. 모든 댓글이 다 똑같은 걸 보니 복사해 붙이면서 라면 벌이를 하는 것 같고 탈북을 해도 여전히 배가 고픈 모양이다. 한글도 제대로 모르는 넘이 한국 이름을 단다고 한국인이 되는 게 아니다. 구더기 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다양한 표현도 익히거라.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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