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땅 깊이 뿌리내린 북중 친선, 어떤 풍파에도 흔들리지 않아”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6/22 [10:27]  최종편집: ⓒ 자주시보

 

조중 친선은 두 나라 노세대 혁명가들이 물려준 고귀한 유산이며 조선인민과 중국인민의 공동의 귀중한 재부라고 강조했다.

 

<노동신문>22역사의 풍파를 헤치며 더욱 굳건해진 조중 친선이라는 기사를 통해 위와 밝혔다.

 

신문은 조중 관계는 전투적 우의와 신뢰로 굳게 결합되어 있는 불패의 친선관계이며 오랜 기간의 혁명투쟁 속에서 조중 두 나라 혁명가들은 공동의 위업실현을 위하여 어깨 겯고 함께 싸웠다. 그 나날에 친근한 혁명전우로서의 의리는 더욱 깊어지고 동지적 믿음도 굳건해졌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두 나라 노세대 영도자들은 항일의 공동전선에서 북중 친선의 역사적 뿌리를 만들고 키웠다며 먼저 김일성 주석이 항일운동 당시에 중국의 혁명가들과 동지적 관계를 맺은 것에 대해 언급했다.

 

신문은 항일운동 기간에 북중 두 나라는 혁명의 승리와 공동의 이념을 위해 희생적으로 투쟁한 많은 열사의 위훈이 북중 친선이라는 큰 나무를 자라게 하는 밑거름이 되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신문은 일본의 패망 후에 중국 내전에서도 함께 싸워 우애의 정을 두텁게 했다며 특히 김일성 주석이 해방 직후 어려운 조건에서도 무기와 탄약, 폭약, 의약품 등의 군수물자를 중국에 보내며 중국 혁명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한 것을 강조했다.

 

이어 신문은 북중 두 나라의 혈연적 유대, 친선의 위력은 한국전쟁 당시 힘 있게 과시되었다며 중화인민공화국이 갓 창건된 어려운 조건에서 중국인민지원군이 조선 전선에 참전한 것은 반제공동투쟁의 길에서 맺어진 혁명적 의리 관계의 발현으로서 프로레타리아 국제주의의 산 모범으로 된다고 높이 평가했다.

 

신문은 목숨 걸고 헤쳐야 하는 시련의 고비마다에서 생사를 함께 해온 조중 두 나라 사이의 혈연적 유대와 친선관계의 전통은 두 나라 영도자들의 각별한 동지적 신뢰와 혁명적 의리를 바탕으로 하여 끊임없이 강화되어 왔다며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여러 차례 중국을 방문해 북중 친선을 강화한 것을 언급했다.

 

신문은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깊은 곳에서 나오는 샘물은 마르지 않듯이 냉전 종식 후 제국주의자들에 의해 반사회주의 광풍이 보다 세차게 일고 여러 나라 사이의 관계가 급격히 변할 때에도 지심 깊이 뿌리내린 조중 친선은 흔들리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문은 오늘의 북중 관계는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섰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시진핑 주석이 여러 차례 상봉을 통해 각별한 동지적 우정과 친분관계를 더욱 두터이 했고 새 시대의 요구에 맞게 북중 친선의 전면적 부흥을 이룩해나갈 의지를 피력했음을 강조했다.

 

신문은 조중 친선 관계 발전의 장구한 역사는 서로 손을 굳게 잡고 함께 투쟁해나갈 때 그 어떤 도전도 능히 물리칠 수 있으며 거대한 위력을 발휘하게 된다는 것을 확증해주었다며 북중 친선의 위대한 전통을 확고히 고수하고 후세에게 길이 전해갈 것이라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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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19/06/23 [08:17]
전후70년.. 미국주도의 동북아정세의 중대한 변화가 움트는 결정적인 시기를맞아 정부는 진취적이며 담대하게 정세를 파악하고 민주적,자주적태세를 실천해 나가야 할때이다. 미군 등뒤에서 이웃국가를 손가락질하며 욕만해대온 우리 외교의 태세를 벗어나 전망있는 당당한 외교가 이루어지길.. 수정 삭제
트럼프는 뿌리 없는 나무다 19/06/23 [09:13]
▶ 근본 없는 호로 새키 같은 트럼프가 세상을 떠돌며 뻥치면서 존재감을 알리고 싶어 한다. 한국에는 자기가 승인하지 않는 건 아무것도 하지 말라 하고, 중국에는 관세를 올리니, 추가하니 개지랄을 떨면서 2등 양아치로 밀려날까 봐 무역, 핵심 기술, 환율, 법규 등 별의별 것들을 시키는 대로 협상하자며 공갈치고, ▶ 베네수엘라 대통령에게는 자기가 인정한 임시 대통령에게 정권을 물려주고 옷을 벗으라는 미친 소리까지 씨버리고 말을 듣지 않으면 침략하겠다고 뻥치고, 조선에는 모든 핵 무력을 포기하면 소고기국밥을 준다고 살살 꼬시고, 이란에는 드론을 격추했다고 공격하려다 사람 죽을까 봐 참았다고 뻥쳤다. 뻥쟁이치고는 제법 대가리를 굴리고 주둥아리도 잘 돌아가는 편이다. ▶ 눈만 뜨면 이런 지랄만 해재끼니 다른 나라나 사람과 유대니, 친선이니, 신뢰니, 의리 같은 게 생길 리 없다. 인간에게 이런 게 없으면 뿌리 없는 나무와 같다. 트럼프가 뒈진 다음 무덤에서 밤마다 옆집 송장과 씨버릴 이야기는 이런 뻥친 이야기밖에 할 게 없다. 근데 이런 시시껄렁한 이야기를 들어주고 맞장구쳐주는 송장이 아니면 트럼프의 저승 생활은 참 무미건조하게 된다. ▶ 근데 트럼프의 일기장을 보면 자신은 공동묘지에 가서도 많은 송장의 시선을 받을 수 있다고 장담하는데 뜻을 이룰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이런 일과 유사한 걸 이승에서도 하는데 중국의 핵심 기업을 줄줄이 제재하면 중국이 1등 양아치가 되는 걸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게 그것이다. 또한, 더 무식한 것은 미국을 2등이 아니라 20등 또는 120등으로 만드는 나라는 중국이 아니라 조선인 걸 모른다. ▶ 중국과의 서열 경쟁은 수년 또는 수십 년이 걸릴 수 있지만 조선에 잘못 보여 골로 가는 건 몇 시간이나 하루면 된다. 이것을 모르진 않고 안다고 소문내지 않고 슬슬 기고 아양을 떨기는 한다. 지난번에 조선을 향해 똥을 잘못 싸지르고는 더욱더 그렇다. 트럼프의 동물적 기질이 특출해 귀여운 고양이나 개도 그의 아양을 흉내 내기 어렵다. ▶ 트럼프는 매일 이승과 저승을 오간다. 트럼프의 저승은 1. 조선, 2. 탄핵, 3. 주가 폭락, 4. 지지율 하락과 재선 패배, 5. 특별사면권 불행사, 6. 기소 및 구치소 수감, 7. 암살, 8. 중국과 무역 협상 결렬, 9. 한국 대통령의 주한 미군 철수 명령, 미국을 무시한 남북 관계 개선, 10. 혼외 자식과 성폭행 피해자의 추가 등장 등이다. 수정 삭제
꼴리면 참지 못하는 트럼프 19/06/23 [09:33]
▶ 트럼프가 50살 정도 처먹을 때 케이블 방송에서 토크쇼를 진행하던 캐럴만 보면 꼴려서 2살 연상인 그녀를 성폭행하기 위해 미행했고, 뉴욕 버그도프 굿맨 백화점에서 나가려던 그녀에게 접근해 부동산 재벌임을 밝히고 여성용 선물을 고르는 데 조언을 부탁하며 구슬린 뒤 란제리 매장에서 보디슈트를 고르고 한 번 입어볼 것을 권하면서 함께 탈의실에 들어가, ▶ 그녀를 벽에 밀어붙이고 머리를 때리며 입술을 더듬었고 육중한 무게로 그녀를 누르면서 2~3분간 씩씩거리다 끝냈다. 이 백화점의 탈의실은 거구가 이렇게 자빠져 씩씩거려도 될 만큼 넓은 모양이다. 그동안 트럼프의 성폭행을 주장했던 15명의 여성이 부인당하고, 협박당하고, 공격당하는 걸 보고 엄두를 못 내다가 어제(6/21 현지시간) 뉴욕 매거진에 기고하면서 세상에 밝혀졌다. 트럼프는 공식적으로 16번째 오리발을 내밀었다. 물리적 거세가 필요한 자다. 수정 삭제
한국청년 19/06/23 [16:02]
풉 찌린내나는 짱꼴라 새-끼들 만나니깐 좋냐? 쪽바리 똥꼬핥으며 오물이나 받아쳐먹던게 짱꼴라 새-끼들따윌 풉 ㅋㅋㅋㅋ 근데 어쩌냐 북괴 그지새-끼들 한국땅에 한발짝이라도 디뎌도 동남아 외노자들에게 개쳐맞고 밟혀 뒈-진다는거 아냐? ㅋㅋㅋㅋㅋ 수정 삭제
구더기 사육사 19/06/23 [17:58]
한국청년 / ▶ 이 구더기는 조선에서 낙오해 동남아로 도망갔다가 한국말 좀 할 줄 안다고 동남아 취업 대열에 끼어 신림역 부근에서 라면 먹고 살면서 맨날 술이나 처마시며 똑같은 혀 짧은소리를 하며 뒈질 생각을 하는 모양인데 세상은 네넘의 혀 짧은소리를 들어줄 만큼 한가하지 않고 긴박하다. ▶ 조선 총련은 이 자의 IP를 조사해 잡아서 정화조에 처박아 넣어 구더기가 버글버글한 상태에서 숨진 채 발견되도록 조치 바랍니다. 스스로 목숨을 끊지 못하고 구질구질하게 사는 인생이니 아무래도 누가 치워줘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독자들이 더는 이런 댓글을 보지 않도록 조치바랍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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