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국방부 대표단 평양 방문 일정 마치고 귀국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19/07/05 [10:12]

러시아 국방부 대표단 평양 방문 일정 마치고 귀국

김영란 기자 | 입력 : 2019/07/05 [10:12]

 

▲ '해방탑'. 4일 북을 방문 중인 러시아 국방부 대표단이 참배했다     

 

▲ 러시아 국방부 대표단이 '해방탑'에 꽃바구니를 진정했다.     

 

▲ 러시아 국방부 대표단이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참관하고 있다     

 

▲ 알렉산드로 포민 부상과 노광철 인민무력상

 

▲ 노광철 인민무력상을 방문한 알렉산드로 포민 부상과 러시아 국방부 대표단     

 

평양을 방문 중인 알렉산드로 포민 부상을 단장으로 러시아 국방부 대표단이 4일 러시아로 돌아갔다.

 

이에 앞서 러시아 국방부 대표단은 4일 노광철 인민무력상을 의례 방문했으며 담화를 나눴다. 러시아 국방부 대표단은 이 자리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위한 선물을 노광철 인민무력상에게 전달했다.

 

러시아 국방부 대표단은 4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조선인민군 무장장비관등을 참관했으며 해방탑에 러시아 국방부 명의로 된 화한을 진정했다.

 

그리고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를 관람했다.

 

지난 2일 평양에 도착한 러시아 국방부 대표단은 3일 북 인민무력성 성원들과 회담을 진행했다. 회담에서는 북러 두 나라 군대들 사이의 친선협조 관계를 더욱 높은 단계로 올려세우기 위한 문제들을 협의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시건방 떠는 미국과 자주 진영 국가가 다른 점 2019/07/05 [14:15] 수정 | 삭제
  • 러시아나 중국의 국방부는 조선을 방문해도 조용히 왔다 간다. 근데 미국 국방부 새키들이 오면 온갖 잡소리를 씨버리며 총독질을 하고 가 기분 잡친다. 미 국방장관 대행도 잘렸으니 문 대통령은 주한 미 대사도 일본계 아닌 넘으로 바꾸어야 한국인의 명예를 지키는 게 된다. 아마도 아베와 트럼프가 생떼를 써 어쩔 수 없이 아그레망을 부여했겠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반드시 교체해야 한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