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전기석안마방안신, 1400개의 음이온 방출되며 건강에 유익"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7/09 [10:09]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최근 북 진로수출입회사에서 구슬과 전기석을 이용해 ‘사람들의 건강에 매우 유익한 작용’을 하는 ‘전기석안마방안신’을 제작했다.     

 

최근 북 진로수출입회사에서 구슬과 전기석을 이용해 ‘사람들의 건강에 매우 유익한 작용’을 하는 ‘전기석안마방안신’을 제작했다고 북 매체 ‘메아리’가 9일 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전기석안마방안신은 각종 크기의 구슬과 음이온, 먼 적외선을 동시에 방출하는 전기석 알을 발바닥부위에 깔아주어 발바닥을 자극하고 음이온을 발바닥피부에 흡수시켜 여러 가지 병을 예방 치료하는 제품이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 제품은 발바닥자극으로 인체의 모든 장기들의 기능을 활성시킬 뿐 아니라 음이온이 피부를 통하여 흡수되어 체액의 pH를 약 알카리성으로 만들며 암을 비롯한 위험한 병을 발생시키는 활성산소의 독성을 환원, 무효시키고 강한 항균, 살균작용을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매체는 “모세혈관을 확장시켜주고 혈당과 백혈구수를 정상으로 유지해줌으로써 정신 육체적 피로나 머리아픔, 불면증 같은 것을 해소시켜준다”고 설명했다.

 

한편 매체는 “발바닥에는 신체의 기관들과 관련되어 있는 반사구역들이 집중되어 있다”며 “이러한 발바닥을 자극하여 정맥에서 침전물이 제때에 배설되게 한다는 것이 발바닥안마의 요령이다”고 설명했다.

 

특히 “전기석안마방안신 한 컬레당 1400개의 음이온이 방출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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