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일본 전술에 말린 국가안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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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6 [19:28]  최종편집: ⓒ 자주시보

일본 전술에 말린 국가안보실 – 김현종의 방미는 사실상 친일행각

1. 국가안보실의 이례적인 입장발표와 김현종의 방미

2. 1차장은 대북제재 편승, 2차장은 한미일 동맹론 설파
– 대북제재 검증론은 일본의 반북노선에 편승한 것
– 김현종의 방미는 한일관계 해소를 목적으로 한 친일행각

3. 일본의 친일반북전략에 동조한 국가안보실
– 민족자주적 입장, 한반도 평화와 민족단합의 입장에 서지 않으면 휘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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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더기 관찰사 19/07/17 [10:52]
조선이 인공위성보다 높은 곳으로 미사일을 발사해도 난리법석을 떠는 나라가 일본인데, 핵심 부품 몇 개를 판매하지 않으면서 한국에 가오를 잡고 싶은 모양인데, 한국 대기업은 조선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해외에 의존하는 부품 생산은 물론 미국보다 더 강한 무력을 보유하도록 해 종국적으로 일본과 미국은 한국에 있으나 마나 한 나라가 되도록 해야 한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조선은 핵미사일 실탄으로 일본 포위 사격을 감행해 그들 심장을 반쯤 밖으로 내놓고 살게 해야 한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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