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스마트TV '소백수' 인기"...음성인식기술 도입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8/07 [15:36]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기반의 액정TV '소백수'.     

 

 

▲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기반의 액정TV '소백수'.     

 

 

▲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기반의 액정TV '소백수'.     

 

북 평양 제1백화점에서 611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제11차 평양 제1백화점상품전시회에서 출시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기반의 액정 TV가 북 주민들 사이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신흥정보기술무역회사에서 새로 개발한 지능형숫자식 액정TV'소백수'가 사람들 속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북 매체 '서광'이 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이 숫자식TV에는 종전의 액정TV들과는 달리 손전화 체계인 Android체계가 장착되어 있어 TV시청은 물론 손전화 프로그램(지능형TV나의 길동무’4.3)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유희오락들과 프로그램들, 도서열람 등 다양한 조작들을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화면반주기 '휘파람'(1700여곡)이 내장되어 있으며 TV의 원격조종기에는 마우스기능이 첨부되어 여러 가지 응용프로그램들은 물론 TV조작도 손쉽게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숫자식TV에는 음성인식기술을 도입한 강력한 음성검색기능이 첨부되어 있어 통로절환, 음량조절, 임의의 응용프로그램 실행, 다매체 재생시 각종 조작들을 음성으로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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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 19/08/07 [17:29]
오에스 분야에서는 주체 오에스 읍나보네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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