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신] 검찰개혁 촛불문화제 ‘최후통첩’, 시민들 이미 거리 채워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10/12 [16:2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최후통첩에 참여하기 위해 오후부터 자리잡은 시민들     © 김영란 기자

  

▲ 시민들이 최후통첩에 이미 오후 2시부터 나와서 서초역 일대를 채우기 시작했다     © 김영란 기자

 

▲ 검찰을 개혁하라!     © 김영란 기자

 

▲ 선전물을 차례대로 받는 시민들     © 김영란 기자

  

▲ 검찰개혁 촛불문화제 '최후통첩'     © 김영란 기자

  

9차 검찰개혁 촛불문화제 최후통첩집회가 12일 오후 검찰청이 있는 서초역 4거리 일대에서 진행된다.

 

최후통첩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오후 2시경부터 서초역 사거리를 채우기 시작했다.

 

검찰개혁”, “정치검찰 파면”, “공수처를 설치하라등의 선전물을 들고 집회에 참가하고 있다.

 

이미 오후 4, ‘최후통첩본 무대 앞 도로는 꽉 차 있다.

 

최후통첩본 집회는 오후 6시에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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