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황장파티] '검찰 개혁, 황교안 구속' 실천단 4일 차 활동
대학생통신원
기사입력: 2019/10/18 [00:18]  최종편집: ⓒ 자주시보

 

검찰 적폐 청산, 황교안 구속대학생 실천단 대황장파티4일 차에도 실천에 나섰다.

 

대황장파티는 17일 목요일에도 황교안 대표 구속과 자유한국당 해체, 검찰 개혁과 윤석열 총장 사퇴를 촉구하는 활동을 벌였다.

 

학생들은 오전에 이화여자대학교와 홍익대학교에 19() 집회를 홍보하는 유인물을 붙이며 실천을 시작했다. 곧이어 홍대입구역 근처에서 마당사업 형태로 대시민 만남을 진행했다. 이들은 적폐 청산을 요구하는 국민 서명을 받았으며, 각종 노래와 율동으로 시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검찰이 가장 먼저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각종 사회적 범죄와 황교안 대표의 범죄 의혹 중 가장 악질적인 것에 스티커를 붙이는 실천도 진행했다.

 

이후 신촌, 광화문, 서초 등 다양한 공간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신촌역 근처에서 촛불문화제를 마지막으로 실천을 마무리했다. 문화제는 적폐 퀴즈대회와 발언, 노래와 율동 공연으로 이뤄졌고 대략 한 시간 정도 진행됐다. 마지막에는 앞으로 매일 촛불문화제를 광화문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힌 후 전체 율동으로 마무리됐다.

 

실천단 단원 이기범 씨는 오늘 문화제를 진행했는데, 많이 떨렸지만 성공리에 마무리 할 수 있었다. 그것은 응원을 보내주신 시민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적폐 청산에 앞장서서 나아가는 대학생 실천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결의를 밝혔다.

 

한편, 이 실천단은 11.2일 광화문에서 열릴 범국민대회까지 진행되며 학생들은 매일 촛불문화제와 함께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을 만나는 활동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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