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신] 미대사관저 진입투쟁 대학생 4명 구속 돼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10/21 [22:0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대진연 학생들이 이후 투쟁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진행햇다.     ©김영란 기자

 

▲    영장이 기각되어 석방된 학생 ©대학생통신원

 

▲  석방된 학생을 환영하는 대진연 회원들   ©대학생통신원

 

 

지난 18일 미국의 방위비 분담금 대폭 인상요구에 미대사관저에서 항의시위를 한 대학생 4명이 결국 구속되었다.

 

19명의 학생 중 7명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되어 21일 오후 3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가 진행되었다.

 

석방된 김국겸 학생은 석방 후에 우리가 무엇을 잘못했나. 방위비 6조 원 말이 안 된다. 주한미군은 우리 땅에서 범죄만 저질렀다. 정당한 우리의 목소리를 탄압한 경찰, 그리고 4명의 학생을 구속한 사법당국의 처사가 납득이 안 된다. 우리의 투쟁은 계속된다라고 발언했다.

 

영장이 기각된 박현석 학생은 미국의 만행을 알리기 위해 미대사관저에 갔다. 미국의 부당한 모습을 알리는 우리의 투쟁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라고 발언했다.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은 앞으로도 4명의 학생이 석방될 때까지 그리고 방위비 분담금 투쟁을 끝까지 하겠다라고 밝혔다.

 

기자회견 마지막으로 대진연은 국민들이 보내준 성원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구속된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며 응원의 함성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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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식민지대한미국 19/10/21 [23:46]
국가의 주권회복과 주인정신을 일깨우는 비폭력 독립운동가들인데 왜 구속을하고쥐랄들인고. . . 국가주권보다 미국새ㄲ들의 똥개호구노릇이 우선이냐? 사법부존재이유가뭐냐 ? 대가리좋아 법전외워 그자리앉아 올은일하지않고 자궁민탄압하는 매국역적질하다 언젠가 무지막지하게 뒤지는날이반드시오리라 ~~~~~~~ 수정 삭제
현대판 선비 대통령은 이런 일을 해야 - 1 19/10/22 [07:21]
▶ 한국에도 똥개 같은 대통령이 개지랄을 떨면 국민이 피곤하지만, 미국에서 이런 똥개가 대통령 자리를 도둑질해 차고앉아 개지랄을 떨면 한국 대통령이 선비라도 감당이 안 된다. 선비 같은 대통령을 뽑는 건 대외적으로 품위를 유지해 한국이 선비의 나라처럼 보이려고 하는 것이니 매사를 선비처럼 하면 안 되고, 필요에 따라 미국넘들에게 김두환 의원처럼 똥바가지도 퍼붓고,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처럼 쌍욕도 하고, 터키 에르도안 대통령처럼 배 째라며 배도 내밀고, 시라소니처럼 직접 화장실로 데려가 코피도 낼 수 있어야 한다. 물론 이런 참모들을 데리고 시키면 된다. ▶ 방위비 분담금을 5배로 올리는 협상을 하겠다고 나서면 낙장불입을 선언한 뒤 즉각 협상을 거부하고 주한 미군 철수 명령을 내리면 될 일이다. 이러지 않고 협상에 나가면서 미국넘들 위협에 오줌을 지리는지 생똥을 싸는지 알 수도 없거니와, 그넘들과 짜고 5배를 올려주고 1~2배를 삥쳐 먹으려 모략을 하는지 알 길이 없어 국민의 걱정은 태산과도 같고, 정부가 사인한 걸 번복하려면 더 많은 힘이 드니 협상 과정에 국민이 나서는 것이다. ▶ 이렇게 한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트럼프는 선비 같은 한국 대통령을 물고구마로 봤다는 의미고 한국의 사례를 다른 나라에도 손쉽게 적용해 먹으려는 심산이다. 하지만 그는 탄핵당해 올해 말이나 내년 초 파면되거나 하야하고 사법 방해 등으로 기소되어 구치소에 처박힐 넘이다. 세상만인 모두가 트럼프의 운명을 이렇게 뻔히 내다보고 있는데 그는 참석도 못할 내년 G7 회의장을 걱정하고 있다. 이런 걸 헛지랄이라 한다. 수정 삭제
현대판 선비 대통령은 이런 일을 해야 - 2 19/10/22 [07:22]
▶ 방위비 분담금을 갑자기 5배 인상 청구를 하는 이유는 볼 것도 없이 최소 3배는 받아서 대선에서 자랑질하며 두고두고 우려먹으려는 처사다. 트럼프가 취임 후 약 3년간 돈 봉투 챙겨 먹으며 잘 타고 있던 세상의 장작불을 여기저기 꺼뜨린 일 말고는 한 일이 없으니 이렇게 대가리를 굴리며 한국 정부와 국민을 피곤하게 하고 있다. 이렇게 올려주기 싫으면 선거자금이라도 거액을 내놓으라는 뜻도 함께 있다. ▶ 이 씨벌넘들이, 지네들이 한국 안보를 지켜줘서 한국이 발전했다고 하는데 지네들은 한국이 발전한 것 이상으로 한국 때문에 발전했다. 한 나라의 발전은 그 속에 너무나 많은 우여곡절과 애환 등이 담겨 있거늘 국가 간 협력관계가 어느 일방의 혜택이라는 포주보다 못한 소리를 하는 넘은 이 세상에서 파렴치한 트럼프와 그 일당밖에 없다. 마치 기생에게나 하는 말을 한국을 향해 씨버리고 있는데 반드시 능지처참해야 할 대상들이다. ▶ 따라서, 다음 협상 때는 반드시 미국 협상 대표단을 향해 똥바가지를 퍼붓고, 쌍욕을 한 뒤 주한 미군 철수 명령을 발표하고 기한 내 챙겨서 꺼지라고 해야 한다. 이런 통보에 토 다는 넘들은 모조리 화장실로 데려가 코피를 내고 돌려보내야 한다. 또한, 이 상황을 전부 비디오로 찍어 세계 언론에 배포해야 한다. 트럼프와 그 일당의 눈에 물고구마나 기생으로 보이는 한국 정부와 국민이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지 알려 주고 이후 벌벌 기도록 만들어야 한다. ▶ 이런다고 미국이 한국을 제재하면 1조 원을 조선에 현금으로 지급하고 이 돈 만큼 맨해튼과 워싱턴 D.C.를 시작으로 주요 대도시를 피폭된 히로시마처럼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면 된다. 이걸로도 직성이 풀리지 않으면 또 주고 추가 요청하면 된다. 이런 걸 필요로 하는 다른 나라에 섭외해서 미국을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치워버리면 한국에 경제적이다. 이러면 세종대왕 동상 뒤에서 미국 대사관을 발로 밟고 있는 큰 동상을 세워 줄 것이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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