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삼지연군 건설자들에게 감사 보내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10/22 [12:54]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에서 삼지연군 꾸리기에 나선 건설자들이 건설을 제 기일에 완공할 결의를 다졌다.

 

2020년 조선노동당 창건 75돌에 즈음해 완공을 목표로 하는 삼지연군 꾸리기 사업은 현재 2단계 공사가 마무리 중이다.

 

<노동신문>22김정은동지께서 삼지연군 건설에 참가한 전체 건설자들에게 보내신 감사를 전달하는 모임이 진행되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최근 삼지연군 건설장을 현지지도하고 전체 건설자들에게 감사를 보낸 것이다.

 

김정은 위원장의 감사를 전달하는 모임이 216사단 현장지휘부와 성, 중앙기관여단, 922 건설여단, 618 건설여단, 백두산영웅청년여단, 철길 건설여단 등에서 각각 진행되었다고 신문은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의 감사를 전달하는 연설자들은 최고영도자동지께서 지난해와 올해 여러 차례에 걸쳐 삼지연군을 찾으시어 공사를 최단기간에 질적으로 할 수 있는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고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최우선적으로 풀어주시고도 그 모든 성과를 건설자들에게 돌려주시며 분에 넘치는 감사를 주시는 최상 최대의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신 데 대하여강조했다.

 

또한 연설자들은 김정은 위원장의 감사에는 전체 건설자들이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들고 삼지연군 건설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며 우리 식 발전과 번영의 길로 더 높이 비약하기를 바라시는 숭고한 의도가 담겨 있다고 말했다.

 

감사 모임에서는 결의토론이 진행되었고 결의문이 채택되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은 삼지연군 건설장을 현지지도하면서 방대한 건설사업을 난관 속에서도 제 기간 내에 끝낸 것은 당의 건설 부문 영도의 승리고 주민들이 달성한 값비싼 승리라고 하면서 삼지연군 건설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낸 바 있다.

 

또한 김정은 위원장은 당 창건 75돌까지 삼지연군 건설을 기어이 완공함으로써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군을 세상에서 으뜸가는 사회주의 무릉도원으로 전변시키자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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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용 19/10/23 [13:30]
기사 제목에는 사진이 있는데 내용에 들어오면 왜 사진이 안보이는지...?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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