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전국 600여 곳에서 “방위비 분담금 인상 규탄” 1인 시위

백남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9/10/24 [07:34]

민중당, 전국 600여 곳에서 “방위비 분담금 인상 규탄” 1인 시위

백남주 객원기자 | 입력 : 2019/10/24 [07:34]

한미간 방위비분담금 관련 협상이 23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민중당이 미국의 방위비 분담금 인상 압력을 규탄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지난 22방위비 분담금 인상 저지 운동본부’(상임본부장 김선경 청년민중당 대표)를 발족한 민중당은 한미간 협상이 시작된 23일 전국 17개 광역시도 600여 곳에서 미국의 방위비 분담금 인상압력 규탄한다라는 1인 피켓 시위를 벌였다.

 

김선경 상임운동본부장은 이번 1인 시위에 당원 600여 명이 동참한 것과 관련해 미국의 부당한 인상압력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참여율이라며 당원들의 뜨거운 기세를 모아 방위비 분담금 인상을 반드시 저지하겠다고 밝혔다.

 

이외 부산(21, 이하 23), 경남. 대구경북, 전남, 강원에서는 민중당 시도당 주관의 규탄 기자회견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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