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 주한미군 방위비분담금 인상 저지 위한 1인시위 돌입

백남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9/10/29 [21:51]

시민사회, 주한미군 방위비분담금 인상 저지 위한 1인시위 돌입

백남주 객원기자 | 입력 : 2019/10/29 [21:51]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안하무인격 방위비분담 인상 압력에 전 국민적 분노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사회단체들이 미국에 항의하는 행동에 돌입했다.

 

민중공동행동과 전쟁반대평화실현국민행동은 이날(29)부터 1130일 까지 미 대사관 앞에서 주한미군 방위비분담금 인상 저지를 위한 1인 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다.

 

첫날인 29일에는 민중당 이상규 상임대표가 낮 12시 미 대사관 앞에서 주한미군 주둔비 인상요구를 규탄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 민중당 이상규 상임대표가 미 대사관 앞에서 주한미군 주둔비 인상요구를 규탄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사진 : 민중당)     © 편집국

 

이상규 상임대표는 미국의 강도적인 방위비 분담금 인상 요구를 규탄하며 방위비 분담금은 인상이 아니라 삭감되어야 마땅하다”, “방위비분담금 협상을 할 것이 아니라 주한미군은 당장 철수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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