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방위비분담금은 상납금인가?

주권방송 | 기사입력 2019/10/30 [09:01]

[단상] 방위비분담금은 상납금인가?

주권방송 | 입력 : 2019/10/30 [09:01]

방위비분담금은 상납금인가? – 주한미군 주둔비를 받아내야

1. 주한미군의 성격
2. 방위비분담금의 성격
3. 미군철수시대를 준비해야
4. 우리를 믿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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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은 바나나 공화국이다 - 2 2019/10/30 [09:53] 수정 | 삭제
  • ▶ 부채비율이 GDP 대비 270%라 함은, 미국이라는 기업이 연간 100억 원을 매출하는데 부채를 270억 원 가지고 있다는 의미니 이 빚을 절대 갚을 수 없고 계속 빚을 늘려 생존하는 것과 같다. 감세나 금리가 낮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니다. 미국 우선주의를 내세우며 중국, 유럽연합, 일본, 한국, 캐나다와 멕시코 등을 조진다고 무역이나 재정 수지가 개선되는 것도 아니다. 이런 건 그냥 일하는 척하는 것이고 돈 봉투나 챙기며 품위나 유지하지 돈도 안 되고 욕만 얻어먹는 대대적인 구조조정은 아무도 하지 않는다. ▶ 미국은 빚쟁이 나라고, 초 하빠리(下品) 나라다. '하빠리 완장질은 가라'가 정답이다. 방위비 분담금은 다른 말로 원조고 그것을 받아 쓰는 나라는 바나나 공화국이다. 하빠리가 완장 차고 시장에서 설치면 시정잡배고, 쌈박질에 간여하면 양아치고, 하빠리들이 모여 사는 곳은 거지 소굴이다. 그러니 하빠리들이 한국 와서 설치면 불평불만 하지 말고 지네 나라로 꺼지라고 해야 한다.
  • 미국은 바나나 공화국이다 - 1 2019/10/30 [09:53] 수정 | 삭제
  • ▶ 일제 강점과 625전쟁을 치른 한국은 외국 원조로 살아간 바나나 공화국이었고, 오늘날 미국이 그 신세가 되었다. 2차 대전 전후로 떼돈을 번 미국은 이데올로기를 내세워 한국전쟁부터 시작해 시리아 전쟁에 이르기까지 수천만 명을 죽이고 다치게 하고 난민으로 도망가게 하고 셀 수 없는 도시를 잿더미로 만들었다. ▶ 미국이 금도 없이 위조지폐 같은 달러를 발행하다 결국 금본위제를 폐지하고 1976년 변동환율제를 도입한 이래 위조지폐 같은 달러를 한도 끝도 없이 찍어내고 중앙은행의 계좌 입금 방식 통화 증발과 시중은행의 신용창조 기능을 통해 전 세계 부채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미국은 1990년대 환율 위기를 조성해 위조지폐 같은 달러로 수많은 나라의 건전 기업을 쓸어 담았고, 2000년대 들어서는 금융 대사기극까지 벌였다. ▶ 이 금융 사기 사건 이후 전 세계 부채는 40% 이상 증가했다. 2000년간 전 세계가 보유한 부채의 40% 이상이 단 10년 만에 늘어났다. 전 세계 총부채는 약 250조 달러고, 금융기관을 제외한 비금융부문(정부, 기업, 개인)이 지난 10년간 100조 달러에서 180조 달러로 증가했다. 전 세계 정부 부채는 66조 달러인데 미국 정부 부채가 23조 달러에 도달했다. 미국 기업부채는 9조 달러, 가계부채는 13조 달러로 금융권을 제외한 미국 총부채는 약 45조 달러쯤 된다. 금융 부문 27조 달러를 포함하면 총 72조 달러다. 국민 1인당 2억 6천만 원씩 빚을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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