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황장파티] 모이자 11.2 범국민촛불문화제로
대학생통신원
기사입력: 2019/10/31 [01:03]  최종편집: ⓒ 자주시보

검찰 적폐 청산, 황교안 구속 대학생 실천단 대황장파티’(이하 대황장파티)30일 수요일에도 서울 곳곳에서 실천을 벌였다.

 

대황장파티 단원들은 오전부터 세 팀으로 나눠서 각각 동덕여대, 성신여대, 경희대학교로 강의실 방문과 포스터 부착에 나섰다. 학생들은 적폐 청산과 사회 개혁을 위한 11.2 촛불대회의 참석을 호소하는 실천단 단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몇몇 교수들은 아직 수업 시작 전이라 학생들이 덜 모였다. 학생들이 더 모이면 진행하는 게 더 많은 전달이 되지 않겠나라고 하며 강의실 방문에 협조적으로 응했다

 

포스터 부착과 대학 강의실 방문을 하고 나서 SNS에 적폐들의 망언들을 알리는 활동을 했다.

 

그리고 저녁 6시부터 시청 파이낸스 빌딩 앞으로 이동하여 촛불문화제를 진행했다. 여러 대학생이 적폐 청산의 발언을 진행했고, 노래와 율동 공연으로 지나가는 시민들과 소통했다.

  

조두윤 대황장파티 단원은 촛불문화제에서 11.2 광화문에서 열리는 범국민촛불문화제에 시민들의 참여를 요청하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우리 민주 시민의 공간인 광화문에서 다시 촛불을 들자라고 호소했다.

 

▲ 학교에 11.2 범국민 촛불대회 홍보 포스터를 부착하는 모습이다.     ©대학생통신원

 

▲ 11.2 범국민 촛불대회 홍보를 위한 강의실 방문을 진행하는 모습이다.     © 대학생통신원

  

▲ 촛불문화제에서 율동을 하는 모습. 인기 유튜버 김말순TV가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 대학생통신원

  

▲ 대학생 실천단 '대황장파티'     © 대학생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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