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과 디아스카넬 쿠바 대통령 상봉 1주년 기념행사 열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11/05 [12:5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에서 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미겔 디아스카넬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과 상봉 1주년을 기념하는 사진 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열렸다.     

 

북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미겔 디아스카넬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의 상봉 1주년을 기념하는 사진 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열렸다.

 

미겔 디아스 의장은 20184일부터 6일까지 북을 방문해 김정은 위원장과 정상회담 및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를 관람했다.

 

<조선중앙통신은> 4일 평양의 대동강외교단 회관에서 사진 전시회와 영화관람회가 진행되었다고 보도했다.

 

행사에는 리수용 당 중앙위 부위원장, 김승두 북-쿠바단결위원회 위원장과 일꾼들, 서호원 북 대외문화연락위원회 부위원장 그리고 평양 시내의 노동자들이 참가했다. 또한 행사에는 북 주재 쿠바 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함께 했다.

 

행사에는 연설들이 있었다.

 

통신은 “(연설자들은)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와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의 역사적 상봉은 두 나라 사이의 친선협조 관계를 세대를 이어 계승, 발전시켜나가는 데서 일대 분수령으로 되었다. 이번 행사가 두 나라 최고영도자동지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고 조선 인민과 꾸바(쿠바) 인민 사이의 친선의 유대를 더욱 두터이 하는데 적극 이바지하는 계기로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라고 보도했다.

 

참가자들은 사진 전시회를 본 뒤에 북의 기록영화 조선-꾸바친선의 새로운 장을 펼친 역사적 상봉 주체107(2018).11.4-6’을 감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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