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독자분들의 양해를 구합니다.

편집국 | 기사입력 2019/11/09 [11:10]

[알림] 독자분들의 양해를 구합니다.

편집국 | 입력 : 2019/11/09 [11:10]

 

김영란 기자와 박한균 기자가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취재 차 출장왔습니다.

 

우리 민족의 통일을 위해 노력하는 민족통신이 올해로 창간 20년이 되었습니다.

 

민족통신의 창간 20주년을 축하하고 그동안 자주시보에 많은 힘을 주신 해외동포들께 인사드리기 위해 두 명의 기자가 함께 로스앤젤레스로 왔습니다.

 

두 명의 기자는 미국에 있는 동안 해외 동포들과 한반도 정세에 관련해 인터뷰를 할 예정입니다.

 

또한 오는 1117일 진행되는 진보통일운동가 민족언론인 이창기 동지 1주기 추도식에 동포들의 마음을 모으는 활동도 할 것입니다.

 

자주시보 기자 2명이 미국에 있는지라 당분간 기사의 양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독자분들의 양해를 구합니다.

 

- 자주시보 편집국-

 

 

  • 미국에서 하셔야 할 일 19/11/09 [11:31] 수정 | 삭제
  • 박한균 기자님은 미국에 머무는 동안 트럼프가 있는 백악관을 향해 오줌도 누고 근처에서 똥도 누고 오세요. 자주시보 정화조에 사는 양키똥개 구더기도 데리고 가서 백악관에 던져 놓으면 알아서 정화조를 찾아갔을 것인데 아쉽군요.
  • ㅋㅋㅋ 19/11/09 [18:59] 수정 | 삭제
  • 위에 오물성애자 문빠놈은 왜저리도 구데기똥오줌을 좋아하는지 ㅋㅋㅋㅋ 심지어 남한테 막 시키기까지 하네 지가 똥오줌 좋아하면 남도 다 좋아하는줄 아나 ㅋㅋㅋ 아이고 자주시보 편집국님들 저 추접스럽기 그지없는 문빠놈때문에 진짜 더러서 어쩐다요 고생이 참 많소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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