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종렬 한국진보연대 총회의장 별세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19/12/08 [00:09]

오종렬 한국진보연대 총회의장 별세

김영란 기자 | 입력 : 2019/12/08 [00:09]

 

▲ 오종렬 한국진보연대 총회의장이 7일 밤 10시 57분 운명했다. 향년 81세. 한국진보연대는 7일 “2019년 12월 7일 10시 57분, 전선과 교사 운동에 일생을 바친 오종렬 의장님께서 건강 악화로 인해 열사의 곁으로 떠나셨다”고 부고를 전했다     © 김영란 기자

 

오종렬 한국진보연대 총회의장이 7일 밤 1057분 운명했다. 향년 82세.

 

한국진보연대는 7“20191271057, 전선과 교사 운동에 일생을 바친 오종렬 의장님께서 건강 악화로 인해 열사의 곁으로 떠나셨다고 부고를 전했다.

 

오종렬 의장은 1987년부터 전국교사협의회 활동과 교사 노조를 만드는 데 힘을 써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을(전교조) 출범시키는 큰 역할을 했다.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상임의장, 한미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로 활동하면서 2002년 효순·미선 미군장갑차 압사사건, FTA 반대 운동, 2008년 광우병 촛불집회 등을 이끌었다.

 

2006년 출범한 한국진보연대 총회의장을 맡았으며 ‘5.18 민족통일학교의 초대 이사장을 지냈다.

 

한국진보연대는 128일 오전 10시 서울대 병원 장례식장에서 오종렬 의장 장례위원회 구성, 일정을 논의하는 회의를 연다

 

 

미친미국 19/12/08 [11:19] 수정 삭제
  년말이 가까운 이제야 확실히 알게되... 그는 맛이간 늙다리, 속물 부동산업자로 뼈속깊은 백인우월주의자인것을..'나는 그(김)를 좋아하며 그도 나를 좋아한다. 무슨일이 있을지 두고보자..(I'llsee what will happen)'는 빈말이나 끝없이 지꺼려대는..이런걸믿고 회담이니..세계평화니..하며 기대해온 나(내ID)나 정부나 북이나 다 절망이다..문정부도 조국에만 빠지지말고(부산정치) 난국을 헤쳐나갈 의지와 용단이 시급하다. 아무리 미워도 '빈말없다..고 늘 강조해온 북측을 너무 가벼히만 보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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