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1일 열리는 노래극단 희망새의 미니콘서트

문화예술 통신원 | 기사입력 2019/12/09 [11:10]

12월 11일 열리는 노래극단 희망새의 미니콘서트

문화예술 통신원 | 입력 : 2019/12/09 [11:10]

 

▲ 민중가요 폐스티벌 홍보 선전물     © 문화예술 통신원

 

▲ 올해 6월부터 열린 “민중가요 페스티벌”(주최-서울 민예총)의 마지막 공연을 노래 극단 희망새가 장식하게 된다.     © 문화예술 통신원

 

올해 6월부터 열린 민중가요 페스티벌”(주최-서울 민예총)의 마지막 공연을 노래 극단 희망새가 장식하게 된다.

 

경복궁역 근처 통인 스튜디오에서 20196월부터 매달 두 번씩 열렸던 민중가요 페스티벌공연에는 정재영, 문진오, 김가영, 이지상, 손현숙, 이수진, 안계섭, 연영석, 인기가수, 송희태, 류금신, 노래패 우리나라, 박준, 김병수 등의 많은 민중가요 뮤지션들이 참여했다.

 

민중가요 페스티벌의 마지막 공연을 장식하는 노래극단 희망새는 1993년 결성되어 3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자주와 통일의 노래를 불러왔으며 2000년 이후로는 창작 뮤지컬 공연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희망새는 2018년부터 <북콘서트>를 통해, 왜곡되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북녘 땅과 북녘 사람의 이야기를 알려내고 통일의 필요성에 함께 공감하는 공연을 해왔다. 토크와 노래가 한데 어우러지는 이 콘서트는 2018년 전국 순회공연을 하고 2019년 시즌2까지 만들어질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희망새의 이번 민중가요 페스티벌공연은 30명 한정의 작은 공연장인 통인스튜디오(종로구 자하문로)에서 어쿠스틱한 사운드로 가수들의 숨소리까지 들을 수 있는 정답고 아기자기한 미니콘서트로 꾸며질 예정이라고 한다.

 

1211일 수요일 오후 8시 통인스튜디오에 가면 노래극단 희망새의 명곡들을 새롭게, 또 아주 가까이서 만날 수 있다.

 

예매는 이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bit.ly/민중가요페스티벌 (주소를 복사해서 붙이면 접속됩니다.)

 

통인스튜디오: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9길 지하1(통인동)

 

▲ 희망새는 2018년부터 <북콘서트>를 통해, 왜곡되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북녘 땅과 북녘 사람들의 이야기를 알려내고 통일의 필요성에 함께 공감하는 공연을 해왔다.     © 문화예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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