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방위비 분담금 5차 협상 17~18일 서울에서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19/12/13 [16:29]

한미 방위비 분담금 5차 협상 17~18일 서울에서

김영란 기자 | 입력 : 2019/12/13 [16:29]

 

한미 양국이 오는 1718일 서울에서 제11차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5차 회의를 연다고 외교부가 13일 밝혔다.

 

한미 양국은 10SMA 협정이 오는 31일 유효기간이 다하는 만큼 연내 협상을 마무리하자는 목표지만 입장차가 워낙 커 내년에도 일단 협정 공백상태에서 협상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양국의 입장 차는 미국의 무리한 요구 때문이다.

 

하지만 미국의 기존 입장에서 변함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민중당은 13일 방위비 분담금 인상 저지를 위해 광화문 광장에 천막당사를 설치했으며, 시민 사회단체는 오는 16일부터 방위비 분담금 인상 저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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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구척결 2019/12/14 [00:46] 수정 | 삭제
  • 이 빙신 바보천치들아 못주겠다 나가라. 하고 협의조차 하지 않으면 끝나는걸 협상하고 붙들고 앉아있으니 미국놈들이 이거 닥달하면 받아내겠거니 생각하는거지. 뉴욕아파트월세받는것보다 더 쉬웠다니 말다했지.
  • 드라마 2019/12/13 [16:40] 수정 | 삭제
  • 요구하는 걸 다 주라! 어차피 막장 드라머인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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