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13일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중대 시험, 전략적 핵전쟁 억제력 강화될 것”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19/12/14 [15:42]

북 “13일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중대 시험, 전략적 핵전쟁 억제력 강화될 것”

김영란 기자 | 입력 : 2019/12/14 [15:42]

 

북에서 1213일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중대한 시험이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14일 북 국방과학원 대변인의 발표를 보도했다.

 

통신은 “201912132241분부터 48분까지 서해위성발사장에서는 중대한 시험이 또다시 진행되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통신은 우리 국방과학자들은 현지에서 당중앙의 뜨거운 축하를 전달받는 크나큰 영광을 지녔다라며 최근에 우리가 연이어 이룩하고 있는 국방과학연구 성과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믿음직한 전략적 핵전쟁 억제력을 더한층 강화하는데 적용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7일에도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중대한 시험이 진행되었다고 북은 밝힌 바 있다.

 

 

 

 

  • 핵보유국 19/12/14 [16:01] 수정 | 삭제
  • 먼지는 모르지만 축하해야지...핵보유국은 기정사실이고 핵을 소형화해서 새총으로 쏴도 핵이 터지는 경지까지 이르기를 기원한다...말하자면 새총으로 핵무기발사하믄 사거리 이만키로 나오능거^^
  • 헐... 19/12/14 [18:43] 수정 | 삭제
  • 먼가 미국놈들이 보면 그냥 오줌을 지려버릴 어마무시한 물건을 개발한거 같은데...ㄷㄷㄷ
  • ㅋㅋㅋ 19/12/14 [21:26] 수정 | 삭제
  • 트럼프가 오줌 지리다가 아예 싸겠네.ㅋㅋㅋㅋ
  • 선지자 19/12/15 [06:50] 수정 | 삭제
  • 북한의 군사과학수준 향상(무력)과 황교안의 문제: 국가운영의 향방관계없이 공안검사답게 국보법망령에묻혀 예수를 좌/우파로 구별하며 뜬구름 이념만을 주무기로 '좌파'척결등.. 70여년전 모리배,서북청년단,오제도,군경등 반공기독교에 빠져 새롭게 변화되는 세계,남북미관계를 부정하는 난장이,외눈박이 정치행태로 국민분열을 부채질..정신차려 나아갈길을 함께 모색해야..
  • 대북 제재로 조선은 유토피아가 되었다 - 1 19/12/15 [09:41] 수정 | 삭제
  • ▶ 트럼프가 평양 갈 시간은 조선이 '새로운 길'을 발표하고 난 직후뿐이다. 트럼프에게도 그런 시간이 전략적으로 활용하기 좋고 탄핵에서 살아남는 마지막 수단이다. 이러지 않고 탄핵에서 혹 살아남아도 더 복잡한 과정에서 다시 살아남아야 한다. 예를 들면, 미국 본토가 핵 공격당한 다음에 조선과 협상에 임해야 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다. ▶ 이렇게라도 협상에 임하지 않고 버티면 미국 대도시만 줄줄이 불바다가 될 것이니 달리 방법이 없다. 상황이 이 정도로 나가면 비핵화는 영원히 물 건너간다. 그동안 선 비핵화니, CVID, FFVD를 씨버리며 거드름을 피우던 넘들은 모조리 초상난다. 이넘들 때문에 미국이 불바다 됐으니 미국인이 살려둘 리가 없다. 트럼프와 그 일당을 한꺼번 묶어서 산채로 태워버릴 것이다. ▶ 핵전쟁 초기에 맨해튼, 워싱턴 D.C.와 나머지 48개 주 수도가 불바다 되고 새까맣게 재가 될 것이니 미국의 금융, 정치, 군사와 경제 등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어 미(美)국이 아니라 추(醜)국이 되어 성형수술을 해도 회복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다른 나라에 더는 내정간섭, 도청, 암살, 이간질, 위협, 제재, 정권 교체나 침략 등을 하기 어렵다. 주한 및 주일 미군 등 해외 미군 주둔은 사라진다. ▶ 트럼프와 그 일당이 돈 봉투나 챙겨 먹고, 중국과 이기지도 못할 무역 전쟁을 하다가 쇼를 하며 뒷수습하는 동안 조선에서는 신종 무기가 뚝딱뚝딱 만들어져 선보이고 있다. 대북 제재로 수출할 일도 없고 다른 나라가 투자도 안 하니 ICBM, SLBM, EMP, 중·단거리 미사일과 핵탄두, 신형 방사포와 휴대용 전술 무기 등 별의별 희한한 무서운 무기를 다 만들고 구매하려는 주문이 쇄도한다.
  • 대북 제재로 조선은 유토피아가 되었다 - 2 19/12/15 [14:48] 수정 | 삭제
  • ▶ 무기 개발만 하는 게 아니라 미국 멸망 계획도 세우고, 한미일을 포함한 10개 서방국과 동시에 전쟁할 때 대응할 전략까지 수립하고, 자주 국가 간의 연합군 계획까지 수립돼 있으니 언제, 누구와 전쟁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중국과 러시아 뒤에 떡 버티고 있으니 미국과 나토가 연패하고 베네수엘라와 이란 등에서 새로운 전쟁을 일으키지 못하고 진행 중인 전쟁터에서 헐레벌떡 도망가기 바쁘다. ▶ 조선은 미국처럼 자국인을 총으로 쏴 죽이지도 않고, 마약도 하지 않고, 포르노 배우나 플레이보이 모델과 씩씩거리지도 않고, 창녀들과 오줌싸기 놀이도 안 하고, 바람도 피지 않고, 도박이나 투기도 안 하고, 사기를 치거나 삥쳐 먹거나 조세 포탈도 하지 않고, 서로 잘났다고 소송도 하지 않고, 정부를 향한 시위도 없고, 뭔 선거운동에 1년 반씩이나 소비하는 일도 없고, ▶ 다른 나라를 선거에 활용하지도 않고, 국회에서 법안 통과로 티격태격하는 일도 없고, 씨잘데 없이 다른 나라에 내정간섭, 이간질, 위협, 제재, 정권 교체나 침략 등을 하지 않으니 넘치는 에너지가 전부 무기 개발로 쏟아진다. 조선은 유토피아 사회고 모든 나라가 선망하는 대상이다. 국가부채, 기업부채나 민간부채도 없고, 수출하기 위해 한국이 미국을 상전으로 모시는 것과 같은 일도 없다. ▶ 하지만 조선도 바깥바람을 쐬며 미국을 길들이거나, 해외에서 깝죽거리는 넘들을 손도 봐줘야 하니 새해에는 많은 출정식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조선에 더는 핵무기 등을 보관할 땅이 없다고 하니 해외로 판매하거나, 해외 전쟁에서 소비하거나, 새로운 전쟁을 일으켜 보관 공간을 만들어야 재생산에 박차를 가할 수 있다. 조선의 핵무기는 아직도 따끈따끈한 밥과 같고, 수십 년이 지난 미국의 핵무기는 곰팡이에 덮인 피자 덩어리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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