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일심단결,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유산”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19/12/16 [22:50]

북 “일심단결,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유산”

김영란 기자 | 입력 : 2019/12/16 [22:50]

 

북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업적 중의 업적으로 일심단결을 이룩한 것을 꼽았다.

 

노동신문은 16일 논설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빛나게 실현하신 불세출의 위인을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논설은 일심단결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마련하고 유산으로 물려준 것이라고 밝혔다.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마련한 일심단결은 제국주의 연합세력의 반사회주의 압살 공세가 우리 공화국에 집중된 엄혹한 정세와 최악의 시련 속에서도 우리 식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할 수 있게 한 원동력이었다고 강조했다.

 

논설은 억만금으로도 살 수 없고 몇천 개의 핵탄두에도 비할 수 없는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적 힘을 마련해준 주신 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과 혁명 앞에 쌓아 올리신 업적 중의 업적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논설은 강위력한 일심단결을 마련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업적에서 중요한 것으로 수령의 혁명사상에 기초한 온 사회의 사상적 일색화를 빛나게 실현한 것사랑과 충성에 기초한 도덕의리적 단결을 이룩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이룩한 사상적 일색화에 대해 주체사상으로 지도사상을 확정했으며 이에 기초해 전체 주민들을 주체사상으로 무장시킨 것 그리고 온 사회를 당과 수령을 중심으로 하나의 사회정치적 생명체로 전변시켜 수령, , 대중의 혼연일체를 이뤄 혁명의 자주적 주체를 튼튼히 마련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이룩한 일심단결은 사랑과 충성에 기초하고 있다고 짚었다.

 

논설은 구체적으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이룩한 일심단결은 인민에 대한 당과 수령의 믿음과 사랑, 당과 수령에 대한 인민의 충성의 결정체가 바로 일심단결이며 수령, , 대중은 일심동체이며 운명공동체라고 해설했다.

 

논설은 김일성 주석의 이민위천과 이신위민의 뜻을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인민사랑의 정치, 인덕정치로 펼쳐 전당과 온 사회가 수령을 중심으로 사상의지적으로 뿐 아니라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가장 공고한 단결을 이룩하였다라고 강조했다.

 

논설은 마지막으로 북의 일심단결은 그 어떤 시련과 난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혁명적 단결, 세대를 이어 끊임없이 강화되는 불패의 단결로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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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om 2019/12/17 [11:33] 수정 | 삭제
  • 기독교식 표현으로 삼위일체를 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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