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수교 70주년 기념 전시회, 베이징에서 열려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19/12/19 [14:42]

북·중 수교 70주년 기념 전시회, 베이징에서 열려

김영란 기자 | 입력 : 2019/12/19 [14:42]

 

▲ 북·중 수교 70주년을 맞아 중국 문화관광부와 주중 북 대사관이 공동으로 ‘북·중 수교 70주년 기념 전시회’가 18일 중국 베이징의 중국국가도서관에서 개막했다.[사진출처-신화망 화면 캡쳐]     

 

·중 수교 70주년을 맞아 중국 문화관광부와 주중 북 대사관이 공동으로 ·중 수교 70주년 기념 전시회가 지난 18일 중국 베이징의 중국국가도서관에서 개막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재룡 주중 북 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중국 측에서는 장쉬 중국 문화관광부 부부장과 대외연락부, 외교부, 전국우호협회 등의 관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쉬 부부장은 이날 기념행사에서 북·중 우의를 강조하면서 전면적인 북·중 우호 관계 발전은 중국 공산당과 정부가 견지하는 확고부동한 입장이라고 강조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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