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당 중앙군사위 확대회의 지도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19/12/22 [08:38]

김정은 위원장, 당 중앙군사위 확대회의 지도

김영란 기자 | 입력 : 2019/12/22 [08:38]

 

▲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도 아래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3차 확대회의가 진행되었다.     

 

▲ 김정은 위원장은 이번 확대회의에서 최근 인민군대 사업에서 나타나고 있는 장단점과 시급히 극복해야 할 문제들을 지적했으며 앞으로 군 건설과 군사정치 활동에서 기본으로 틀어쥐고나갈 방향과 방도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밝혔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도 아래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3차 확대회의가 진행되었다.

 

조선중앙통신은 22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3차 확대회의를 지도하시었다라고 보도했다.

 

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확대회의에서 조성된 복잡한 대내외 형편에 대하여 분석 통보하면서 정세변화 흐름과 우리 혁명 발전의 관건적 시기의 요구에 맞게 인민군대를 비롯한 나라의 전반적 무장력을 군사정치적으로 더욱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조직정치적 대책들과 군사적 대책들을 토의결정하며 조직 문제를 취급할 것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확대회의에서는 북의 전반적 무장력에 대한 당의 영도를 더욱 철저히 실현하고 담보하기 위한 조직기구적인 대책들을 토의결정 했다.

 

또한 확대회의에서는 국가방위사업 전반에서 결정적 개선을 가져오기 위한 중요한 문제들과 자위적 국방력을 계속 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핵심적인 문제들을 토의했다.

 

통신은 확대회의에서는 인민군대 각급 단위와 부문들의 사업실태가 전면적으로 분석되고 불합리한 기구, 편제적인 결함들을 시정하기 위한 문제 그리고 기타 군사정치 활동들에서 나타나고 있는 일련의 결함들이 지적되었으며 당의 군사노선과 방침들을 철저히 관철하여 나라의 방위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부문별 과업들이 다시 한번 강조되고 새롭게 제시되었다라고 보도했다.

 

통신은 확대회의에서는 당의 군사전략적 기도에 맞게 새로운 부대들을 조직하거나 확대개편하는 문제, 일부 부대들을 소속변경시키는 문제와 부대 배치를 변경시키는 중요한 군사적문제와 대책들이 토의결정되었다라고 해 조선인민군의 조직 개편이 있었음을 전했다.

 

또한 확대회의에서는 당중앙군사위원회 일부 위원들을 소환, 보선했으며 무력기관의 일부 지휘 성원들과 군단장들을 해임 및 조동(임무를 주어 해당 단위로 보냄), 새로 임명할 데 대한 조직 문제도 다뤘다.

 

▲ 당중앙군사위 제7기 제3차 확대회의에는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과 조선인민군 군종 및 군단지휘성원들, 총정치국, 총참모부, 인민무력성 지휘성원들, 인민보안성, 국가보위성, 호위사령부를 비롯한 각급 무력기관의 지휘성원들, 당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 부부장들이 참가했다     

  

▲ 북의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3차 전원회의     

 

통신에 의하면 김정은 위원장이 이번 확대회의에서 최근 인민군대 사업에서 나타나고 있는 장단점과 시급히 극복해야 할 문제들을 지적했으며 앞으로 군 건설과 군사정치 활동에서 기본으로 틀어쥐고나갈 방향과 방도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밝혔다고 한다.

 

통신은 우리 혁명의 전진에서 매우 관건적인 시기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3차 확대회의는 우리 당의 혁명적 무장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군사적 담보를 마련하는 데서 또 한 번의 도약기를 열어놓은 역사적 계기로 된다라고 전했다.

 

이번 확대회의에는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과 조선인민군 군종 및 군단지휘성원들, 총정치국, 총참모부, 인민무력성 지휘성원들, 인민보안성, 국가보위성, 호위사령부를 비롯한 각급 무력기관의 지휘성원들, 당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 부부장들이 참가했다.

 

이번 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은 12월 하순에 예정된 당 중앙위 전원회의에서 다시 한번 다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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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고구려의부활을보는듯하다 2019/12/22 [19:48] 수정 | 삭제
  • 노스코리아 ! 당당한모습과 지구촌 최악의 깡패양아치집단인 미국새ㄲ들을향해 어느국가도 하지못하는 아주 거칠고서늘한경고를 아무꺼리낌없이 직설적으로 공표하는유일한국가 미국새ㄲ들도 어쩌지못하고 쩔쩔매는모습을보면서 마음이후련하고 통쾌함마저느끼게한다 반대로 싸우스코리아꼬라지는 말하기도 민망하고 망신스러워 글로 쓰기조차부끄러운현실 ~ 한마디로 미국새ㄲ들의 똥개호구 그이상도 이하도아니다
  • 트럼프가 딱 뒈질 만큼만 손 봐야 - 2 2019/12/22 [15:58] 수정 | 삭제
  • ▶ 유엔 안보리에서 시리아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러시아와 중국이 거부할 이유가 없지만, 국경 통로 문제로 거부권을 행사한 건 인도적 지원을 빌미로 반군에게 무기 등을 지원하는 걸 반대하기 위함으로 보인다. 베네수엘라도 이런 문제로 인도적 지원을 거부한 적이 있다. 천사의 탈을 쓴 악마들은 꼭두각시 같은 수족을 움직여 끝없이 해코지하려 한다. ▶ 바람잡이 비건은 한국, 일본, 중국을 방문하며 각기 다른 똥을 쌌고, 사기꾼 트럼프는 역으로 중국, 일본, 한국에 전화하면서 각기 다른 뻥을 치고 있다. 평소에 온갖 나쁜 짓을 일삼는 넘이 전화로 외교를 해보려 대가리 굴리는 걸 보면 참으로 철면피, 파렴치한, 후안무치한 넘이다. 낯짝이 있는 벼룩이나 빈대보다 못한 넘이다. ▶ 조선은 연말 크리스마스 선물, 1월 중 트럼프 탄핵 결정 전후마다 신의 한 수를 둬야 한다. 미국을 아주 심하게 공격하면 트럼프가 되레 살아나는 수가 있다. 따라서, 탄핵에서 트럼프가 딱 뒈질 만큼만 몰아가야 한다. 그간 트럼프가 조선이나 세상을 향해 저지른 일을 줄줄이 언급하며 조미 간 핵전쟁까지 이르게 하고, 한순간에 미국을 시리아처럼 폐허로 만들고 미국인을 알거지로 몰고 갈 장본인이라며 연일 대포를 쏘아대면 위에서 언급한 탄핵 찬성 설문조사 비율은 치솟을 것이다. ▶ 그런데도 미 상원 공화당이 다수당이라는 이유로 트럼프를 탄핵에서 구조하면, 대선 때까지 지속해서 단계를 상승해 곧 핵전쟁이 일어날 정도의 분위기를 연출하고, 그래도 대선에서 트럼프가 승리하면 바로 핵전쟁을 시작해 미국을 멸망의 길로 인도하고 트럼프를 마지막 대통령으로 만들면 된다. 더는 미국에서 새로운 대통령 취임식 같은 건 없도록 만들어야 한다. 조선의 미국 총독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 트럼프가 딱 뒈질 만큼만 손 봐야 - 1 2019/12/22 [15:24] 수정 | 삭제
  • ▶ 21세기에 들어서도 미국은 지속적인 침략, 제재, 내정 간섭, 이간질, 정권 교체 시도 등의 패악질을 그치지 않고 있다. 멸망한 제국이나 패권국의 전형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자주 국가의 대표인 중국과 러시아 등은 상생의 경제를 강조하며 발전을 추구하고 있지만, 게을러 처 빠진 미국은 여러 나라의 희생을 통해 생존을 도모하고 있다. ▶ 중국의 일대일로 정책이나 5G 기술개발과 러시아의 해저 가스관 연결 등은 새로운 창조지만, 미국이 행하는 보복관세 부과 등의 무역전쟁, 협정이나 합의 파기, 제재 남발과 이간질, 방위비 분담금의 부당한 증액 요구 등은 생산적인 발상과 반대되는 파괴적인 행동이다. 그뿐만 아니라 선거를 통해 대표자를 뽑는 민주 사회에서 대통령이 백주대로에서 버젓이 불법을 저지르고도 잘못이 없다고 주장하고 같은 무리는 동조하고 있다. ▶ 하지만 오늘날 우리가 사는 사회가 전부 썩어 빠진 건 아니니 희망을 품고 살아간다. 트럼프 탄핵 소추 가결 직후 설문조사 기관 입소스(Ipsos)는 탄핵 찬성이 42%, 탄핵 반대가 46%라고 보도했다. 하루 뒤 설문 조사한 모닝 컨설트는 탄핵 찬성이 52%, 탄핵 반대가 43%라고 보도했다. 시정잡배나 사기꾼들은 설문조사까지 조작하려 든다. 대통령이 탄핵당했는데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연일 경신하고 있다. 전부 가짜다. 악화(惡貨)가 양화(良貨)를 구축하는 세상이다.
  • 의왕시삶 2019/12/22 [09:28] 수정 | 삭제
  • 길고긴 민족의 분단을 극복못함을 비통해 하며 재산과 생명이 손실이 있더라도 결정과 행동을 함께함이 민족을 구하는길이며 후세를위한 우리의 행동인것입니다 요구합니다 민족의 성원으로서 약탈자이며살인귀이며 인면수심인 저미제국을 한방으로 영원히 지구상에서 슬어버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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