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업적 중의 업적은 혁명무력 건설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19/12/24 [15:23]

북,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업적 중의 업적은 혁명무력 건설

김영란 기자 | 입력 : 2019/12/24 [15:23]

 

19911224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추대된 날이다. 이날을 맞아 노동신문이 사설을 통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최고사령관 추대는 주체혁명 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 나갈 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한 역사적 사변이라고 강조했다.

 

사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이룩한 업적 중에서도 혁명무력 건설 업적은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당과 국가, 인민의 승리적 전진을 위한 만년초석이라고 강조했다.

 

사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혁명무력 강화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했으며 부강조국 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주장했다.

 

사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대해 혁명무력을 백두의 혁명전통으로 튼튼히 무장한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억세게 키운 희세의 영장 자립적이며 현대적인 국방공업을 마련하고 혁명유산으로 물려주신 절세의 애국자 혁명무력 건설 위업의 계승문제를 해결한 희세의 정치원로라고 강조했다.

 

이어 사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위업을 끝까지 완성해 나가기 위한 과제를 제시했다.

 

첫째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혁명무력 건설 업적을 길이 빛내어 나가야 한다며 주체적 군사사상을 틀어쥐고 혁명무력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오직 김정일 국방위원장 식대로 풀어나갈 것 혁명무력의 정치사상적, 군사기술적 위력을 다져 전인민적, 전국가적 방위체계를 더욱 튼튼히 세울 것 국방공업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를 더욱 높은 수준에서 실현해 강력한 주체무기들을 만들어 낼 것 김정일애국주의교양을 더욱 강화해 열렬한 애국자가 될 것을 제시했다.

 

두 번째로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염원, 강국염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나가시는 불세출의 위인이라며 백두의 혁명무력은 조선노동당의 결사대, 전위부대가 될 것 당의 명령지시를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 강한 혁명적 군풍을 확립할 것을 제시했다.

 

세 번째로 부강조국 건설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투쟁에서 인민군대가 선구자적, 핵심적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며 인민군 장병들은 조국보위도 사회주의 건설도 다 책임진다는 각오를 갖고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는 기수, 돌격대가 될 것 인민군 장병들은 모든 면에서 시대의 본보기를 끊임없이 창조해 사회에 전투적 낭만, 혁명적 기백이 차 넘치게 할 것을 제시했다.

 

네 번째로 군민대단결을 영원한 국풍으로 굳건히 이어나가야 한다며 .인민군대는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해 군민대단결을 실현하는 데서 주동이 될 것 전체 주민은 인민군대의 모범을 따라 배울 것 주민들은 인민군대를 성심성의로 원호하며 유사시에는 군대와 한전호에서 생사를 같이할 것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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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과응보의 계절이 다가왔다 - 2 2019/12/25 [09:37] 수정 | 삭제
  • ▶ 조미 간 핵전쟁이 즉각 한국까지 번지면 생물학전에 사용할 세균을 배양하고 있는 부산은 제일 먼저 세균과 함께 통째로 날아간다는 사실이다. 부산 시민이 철거를 위해 아무리 노력해도, 한국 정부가 그런 사실을 뻔히 알고 있어도 방치하고 있다. 아마도 세균 무기까지 보유하고 있으니 한국을 공격할 생각을 말라는 경고로 써먹고 있을 것이다. ▶ 그러나 미국이 조선에 사죄 및 배상하고 평화협정을 통해 화해하지 않는 이상 철천지원수임에 변함이 없고, 이제 그 끝을 보게 되는 날이 다가오고 있다. 해외에 파견된 조선 노동자가 송환되면 모두 핵 배낭을 들고 미국을 향할 것이다. 맨해튼과 워싱턴 D.C.를 포함한 미국의 200개 대도시에서 수소폭탄 버섯구름이 솟아오를 때 이들은 미국에 침투해 살아남은 핵심 시설을 공격하고 미국을 접수할 것이다. ▶ 살아남은 미국인은 물론 도망간 미국인도 끝까지 잡아 구더기가 버글거리는 정화조나 탄저균이 버글거리는 실험실에 처박아야 한다. 이렇게 해야 조선인의 원한이 풀릴 것으로 보인다. 하루빨리 그 원한을 풀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철저한 인과응보 없이 이 세상은 다시 맑아지기 어렵다.
  • 인과응보의 계절이 다가왔다 - 1 2019/12/24 [22:36] 수정 | 삭제
  • ▶ 한국에는 일제 강점 시기의 참상을 직접 체험하고 기억하는 어르신이 몇 분 계시지 않는다. 그러나 모든 한국인은 교육, 영화와 드라마 등을 통해 당시의 상황을 간접적으로 접하면서 눈물을 흘리고 이빨을 간다. 6·25전쟁 당시 미군의 침략을 받은 조선 또한 같다. ▶ 중국 랴오닝성 선양의 항미원조(한국전쟁의 중국식 표현) 열사능원 열사기념관에 의하면 미군은 조선 북부와 중국 동북부 일부 지역에서 세균전을 감행했다고 한다. 세균전 임무를 수행한 적 있는 미군 비행사 25명이 관련 내용을 자백했다고 한다. 물론 미국은 이에 대해 오리발을 내밀고 부산 8부두 미군기지 세균무기 실험실에서 탄저균 등이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지 수시로 확인한다. ▶ 이런 미국넘들이 시리아 내전에서 반군에게 화학무기를 사용케 하고 시리아 정부군이 사용한 것처럼 뒤집어씌우고 이를 빌미로 미사일 공격을 했다. 이 모든 과정이 도둑이 제 발 저리는 짓과 같은 줄 모르고 어리석은 트럼프가 허세를 부리며 감행했다. 아무튼, 미군의 공격으로 조선의 수많은 주민이 죽고 철저히 파괴됐으니 오늘날까지 미제 원수를 외치며 이빨을 가는 건 당연지사다.
  • 명언을남겻다지 ! 2019/12/24 [18:42] 수정 | 삭제
  • 생전에 조선이없는 지구는 필요가없다 ~~~~~~~~~ 아주좋은 명언으로 후세에전해지겟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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