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한반도 정세 악화 책임은 美, 南 모두에 있다"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19/12/27 [10:52]

북 "한반도 정세 악화 책임은 美, 南 모두에 있다"

박한균 기자 | 입력 : 2019/12/27 [10:52]

 

북 매체가 2019년 한 해를 돌아보면서 찾은 교훈은 남북관계 문제는 “철저히 남과 북이 주인이 되어 풀어나가야 할 민족내부문제이다”라고 강조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북 매체 ‘우리민족끼리’는 27일 ‘송년의 언덕에서 되새겨보는 진리’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2020년이 가까워오고 있는 지금 온 겨레는 지난해와는 달리 흘러온 2019년을 실망과 분노 속에 돌아보고 있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매체는 “북남관계대전환을 위한 우리의 주동적이며 과감한 조치들에 의하여 한해동안 세차례의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이 진행된 지난해는 북남관계가 완전히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음을 뚜렷이 보여주었다”라며 “조선반도에 더 이상 전쟁이 없는 평화시대를 열어놓으려는 확고한 결심과 의지를 담아 북남사이에 무력에 의한 동족상쟁을 종식시킬 것을 확약한 사실상의 불가침선언인 역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 평양공동선언, 북남군사분야합의서가 채택되었다”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북과 남의 체육인들이 국제경기대회에 공동으로 진출하여 민족의 슬기와 힘을 떨쳤고 예술인들은 평양과 서울을 오가며 민족적 화해와 통일열기를 뜨겁게 고조시켰”으며 “여러 가지 장애와 난관을 과감하게 극복하면서 철도, 도로, 산림, 보건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협력 사업들을 추진하여 민족의 공동번영을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도 내디디었다”라고 평가했다.

 

매체는 “역사적인 북남선언들이 철저히 이행되어 조선반도의 평화적분위기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북남관계가 끊임없이 개선되어 나가기를 바라던 겨레의 기대와는 반대되게 올해 조선반도에는 대결국면에로 치닫던 과거에로 되돌아갈 수 있는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었으며 민족의 운명과 전도, 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는 사태는 이 해가 다 저물어가는 오늘까지도 수습되지 못하고 있다”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매체는 지금의 사태까지 오게 된 중심에는 “민족분열의 장본인이며 북남관계를 저들의 요구와 이익에 복종시키려고 각방으로 악랄하게 책동하고 있는 미국이 있다”라고 꼬집었다.

 

구체적으로 “미국은 우리 민족이 하나가 되여 잘살기를 바라지 않는 고약한 속통으로 남조선당국에 ‘속도조절’을 노골적으로 강박하여왔으며 북남관계를 조미관계에 종속시켜야 한다고 떠들어대면서 북남합의이행을 저들의 대조선제재압박정책에 복종시키려고 음으로 양으로 훼방을 놀았다”면서 “여기에 사대매국에 명줄을 건 보수세력들이 북남관계를 판문점선언발표 이전시기로 되돌려보려고 모지름을 쓰면서 민족의 지향과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지향에 역행해왔다”라고 까밝혔다.

 

또 “이것을 망각한 현 남조선당국은 북남관계개선에 심술궂게 빗장을 질러대는 미국의 파렴치한 책동을 배격할 대신 비굴하게도 민족내부문제를 극히 사소한 것에 이르기까지 미국의 눈치를 보고 처리하여왔으며 상전과 야합하여 평화파괴의 화약내를 끊임없이 피워 올렸다”라고 남측에도 책임이 있음을 분명히 밝혔다.

 

올해 초 남북관계 문제에서 북은 ‘통 큰’ 제안을 했지만, 남측은 미국의 ‘승인을 구걸’하고 ‘한미공조’, ‘중재자 역할’ 등을 운운하며 ‘외세의존정책’에 매달렸다는 것. 

 

특히 매체는 ‘한미워킹그룹’을 언급하면서 “미국에 비굴하게 추종하여 온 것도 모자라 나중에는 지난해 북남관계에서 일어난 놀라운 변화들이 외세의 ‘지지’와 ‘협력’의 결과인 것처럼 떠들어댄 남조선당국의 가련한 모습을 보며 사람들은 사대와 외세의존이 얼마나 위험한 독소인가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뼈저리게 새기고 있다”라고 개탄했다.

 

매체는 “동족이 내미는 선의의 손길이 아니라 약탈과 탐욕으로 얼룩진 외세의 손을 부여잡고 민족자주의 입장에서 북남선언이행에 나서라는 민심의 목소리를 외면한 채 외세의 ‘속도조절’요구에 발맞추며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에 편승하여온 남조선당국의 처사는 북남선언들의 근본정신에 대한 노골적인 부정이며 북남선언들의 성실한 이행을 요구하고 있는 온 겨레에 대한 우롱이 아닐 수 없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올해에 북남관계가 한걸음도 전진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지난해 민족을 위한 좋은 합의를 해놓고도 외세의 눈치만 살피며 제 할 바도 못하는 남조선당국의 그릇된 외세의존정책 때문이다”라고 주장했다. 

 

결국 매체는 “민족내부문제에 대한 외세의 간섭과 개입은 민족의 이익을 침해하는 결과만 가져올 뿐”이라고 강조하면서 “외세가 아니라 민족을 우선시하여야 하며 민족공동의 이익을 해치는 사대적 근성과 외세의존정책을 버리고 민족의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하는 길로 나가는 여기에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는 지름길이 있다는 것, 이것이 곡절 많은 한해를 돌이켜보며 온 겨레가 다시금 새겨 안는 진리이다”라고 한해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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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중의 힘으로 2019/12/30 [08:16] 수정 | 삭제
  • 국민이 강해야 그 나라의 정부도 강하고 자주권을 세울 수 있다. 한국은 미제의 식민지를 넘어서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생사 여탈권 마저도 빼앗긴 상태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다. 그 중 가장 중요한 지표인 식량자급률은 30%도 되지 않으며 위기시 사용되는 칼로리자급률 역시 40%를 미치지 못한다. 미국과 그 역내의 무역질서를 벗어나는 경우 한국은 3개월을 버티지 못한다. 북한의 고난의 행군 시기는 식량자급률이 90% 넘은 경우에 무역의 불균형이 가져온 상황이었지만, 남한의 식량자급률로 이러한 상황이 되면 90%가 굶어 죽어도 하나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 발생될 수도 있다. 결국 한국이 스스로 독립한다고 하는 것은 구성원 하나 하나의 죽음을 불사한 의지와 사상이 없이는 결코 그 어떤것도 자력으로 이루지 못한다. 뒤돌아보면 결국 국민이 역량이 그 나라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알게 될 것이다.
  • 정부가 강한 힘을 가져야 국민의 충복이 될 수 있다 2 2019/12/28 [09:44] 수정 | 삭제
  • ▶ 트럼프와 그 일당은 조선의 핵무기보다 한국 정부 여당이 다수당 되는 걸 더 두려워한다. 만일 한국 정부가 주한 미군 철수나 한미 동맹 폐기를 끄집어 내면 미국은 그날로 패권 붕괴가 시작된다. 한국 정부가 이런 지렛대를 이용해 미국에 대북 제재 해제와 남북 협력 관계 장애물 제거를 지시하면 미국이 알아서 수행해야 한다. 이러면 미국인이 미국 정부가 자주적이지 못하다고 들고 일어날 것이다. ▶ 그러든지 말든지 한국 정부는 한국 기업의 수출이 부진하면 미국에 수입액을 대폭 늘려달라고 요구하고 증액할 금액까지 협상안에 기재하고 분기별로 챙기고 실적이 미달하면 또 겁박할 수 있게 된다. 일본이 수출규제로 깝죽거리면 미국 고위급 간부를 보내 정신 차리도록 조지게 할 수도 있다. ▶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한국인이라면 이런 거시적인 시각을 갖고 한국 정부가 하려는 일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이번 총선에서 자살한국당을 반쯤 조지고, 다음 대선에서 또 반쯤 조지고, 다음 지방선거에서 또다시 반쯤 조져야 완전히 거들 나 너덜너덜한 걸레 쪼가리가 되어 스스로 정화조로 기어들어 갈 것이다. ▶ 자살한국당도 한국 국민인지라 구더기처럼 꿈지럭거리며 냄새를 풍겨도 진짜 구더기처럼 밟아서 뭉갤 수 없고 이런 방법으로 서서히 기력을 빼앗아 퇴출시켜야 한다. 한국의 발전은 한국 국민이 향유해야지 정화조 같은 자살한국당 구더기들이 똥물처럼 빨아먹게 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그런 개선 과정을 보내고 있고 선거에서 주인 된 권한을 확실히 행사해야 한다.
  • 정부가 강한 힘을 가져야 국민의 충복이 될 수 있다 - 2019/12/28 [09:43] 수정 | 삭제
  • 자민통 / ▶ 네넘 집은 정화조 같은 자살한국당이니 그곳에서 살고 기어 나오지 말거라. 얼굴도 없는 구더기가 뭔 표정을 걱정하냐? 눈까리가 삔 구더기 눈에는 한국 정부가 늘 찌그러져 보이고 정상적인 눈을 가진 인간은 멀쩡하다고 보는 것이다. ▶ 일 년 내내 여기저기 쏘다니며 똥만 싸재낀 트럼프는 사면초가지만, 한국 정부는 국민이 원하는 걸 시간이 걸리고 과정이 어렵지만 하나씩 잘 해결하고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 개정까지 해결한 게 너무 많고 앞으로도 공수처법과 검찰 개혁은 물론 국민이 원하는 나라를 위해 계속 나아갈 것이다. ▶ 정화조 같은 자살한국당 구더기들은 뚜껑을 닫아도 기어나가려고 빈틈을 찾고 위성 정당을 만들어 연동형 비례대표제에서 의원을 더 확보하려고 물렁물렁한 대가리를 굴리며 한국 정치사에서 최악의 짓거리를 하고 있다. 별의별 짓을 다 해도 안 되면 볼리비아처럼 부정선거라고 지랄을 떨 것이다. ▶ 총선이 100일 남짓 남았는데 한국 정부가 미쳤다고 남북 관계 일로 미국의 신경을 건드리고 자살한국당에 날개를 달아줄 일을 하겠냐? 한국 정부가 미국 정부에 주장하고, 요구하고, 위협하고, 지시하고, 명령하고, 강제하기 위해서는 정부 여당이 국회에서도 의결할 수 있는 다수당이 되어야 한다. 현재까지 이런 여건이 아니었으니 씨잘데 없이 많은 시간을 낭비한 것이다.
  • 자민통 2019/12/27 [21:35] 수정 | 삭제
  • '남조선당국의 그릇된 외세의존정책'이라... 대깨문이 펄쩍 뛸 소리가 아닌가? '감히 문재인 대통령님을 욕보이다니, 북이야 말로 단결을 방해하는 세력이다'라고 할 것 같다... 아니면 자유한국당이나 보수세력이 현재 남조선당국이라 변명할 수도 있겠다. 아니면 무슨 해괴한 논리를 들이댈 수도 있겠다. '우리 이니'는 잘못 없다는 대깨문.... 남한 사람으로서 창피해서 얼굴이 다 화끈거린다.
  • 꼭두각시 2019/12/27 [20:45] 수정 | 삭제
  • 미국이야 적대국인 조선에 어떤짓을해도 자국이익에 따라 하는짓이라 치지만 남쪽 정부는 꼭두각시면서 국익을 위하는척 쇼만 하니까 자꾸 꼬이는거다
  • 시라소니는 남 탓 하지 않고 직접 나선다 - 2 2019/12/27 [15:55] 수정 | 삭제
  • ▶ 서방 따까리들이 떠들면 똑같이 수도나 금융 센터가 있는 도시가 핵 공격받을 수 있음을 직간접적으로 경고해야 한다. 즉, 도버 해협에 사격을 경고하고 필요하면 실제로 발사해야 한다. 미국을 조지는 방법은 이미 수십 차례 언급했으니 반복하지 않는다. 조선은 말 잘하기로 세상에 소문이 났으니 이런 걸 말로만 해도 세상은 얼어붙는다. ▶ 너무 얼어붙으면 깨지니 한 번씩 하와이와 LA 사이 북태평양(폭 3,700km - 1차), 1차 타격점과 LA 사이(폭 1,650km - 2차), 워싱턴 D.C.와 버뮤다 사이 북대서양(폭 1,300km - 1차), 1차 타격점과 워싱턴 D.C. 사이(폭 650km - 2차), 루이지애나주 앞 멕시코만(폭 400km), 시카고 앞 미시간호(폭 130km), 맨해튼 앞 로우어만(폭 17km - 1차), 어퍼만(폭 5km - 2차), 워싱턴 D.C.와 델라웨어 사이 체서피크만(폭 20km - 1차), 워싱턴 D.C. 앞 포토맥강(폭 3km - 2차)에 수소폭탄이나 일반 ICBM을 쏘면서 녹여줘야 한다. ▶ 위와 같이 10번 정도만 손 봐주면 굳이 미국을 공격하지 않아도 숨이 꼴까닥 넘어가 절단난다. 10발이 아까우면 맨해튼과 워싱턴 D.C. 인근에 2~4발만 쏴도 빠르게 결판난다. 서방을 포함해 전 세계가 '동작 그만!'인 일시 정지 상태가 되었다가 곧바로 3~4배속으로 돌아가면서 자금 유출이 겁나게 일어난다. 니가 이기는지 내가 이기는지 한 번 붙어야 한다. 대북 제재를 천백 배로 계산하려면 이렇게 해야 한다.
  • 시라소니는 남 탓 하지 않고 직접 나선다 - 1 2019/12/27 [15:54] 수정 | 삭제
  • ▶ 미국은 2차 대전 이후에도 수십 개국의 내전 등에 개입해 전쟁하고, 많은 국가 부채를 짊어지면서 오늘의 패권을 유지하고 있는데 조선은 이런 전쟁이나 부채도 없이 한국만 닦달해서 손도 안 대고 코 풀며 경제발전을 이루려고 하니 민족을 운운해도 성사될 리 만무하다. ▶ 외교로 안 되면 전쟁을 하든지 그냥 찌그러져 있든지 둘 중의 하나를 해야 한다. 전쟁하기 위해 미사일도 만들고 핵 개발도 하는 것이지 방어만을 위한다며 끌어안고 블루스를 추면 찌그러져 있겠다는 말과 같다. 미국과 한국, 그리고 서방과 전쟁할 의지가 없으면 계속 대북 제재를 받으며 찌그러져 살아야 한다. ▶ 패거리는 의미가 있기 때문에 함께 하는 행위다.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도 이 패거리 행위에서 나온 결과다. 지난 2년간 조선이 찌그러져 조용히 살아왔는데 패거리들이 갑자기 달리 행동할 이유가 없다. 이런 패거리들과 뭔 대화로 해결해 보려는 생각은 처음부터 잘못된 판단이다. ▶ 어쨌든, 대화에 결과가 없었다 하더라도 상대를 만나 인사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는 기본적인 단계를 밟았으니, 이제부터는 실력 발휘를 보여도 명분은 충분히 있다. 임의의 순간 미국과 핵전쟁이 일어날지 모른다고 계속 떠벌리기 시작하고, 핵 공격의 첫 번째 목표가 맨해튼임을 직간접적으로 암시해야 한다.
  • 칼럼니스트 2019/12/27 [12:23] 수정 | 삭제
  • 잘잘못을 따질 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국도 외세라지만 한두해가 아니기에 많은 국민들이 미국에 의지해야 안전이 보장되는 줄 알고 있어 정권이 단독으로 탈미를 이끌어내기는 어렵습니다. 북한은 세계적 강국이 된 만큼 한국을 압박할 게 아니라 서로 협조하여 주변강국 중국과 러시아 나아가 일본을 설득하여 미국이 제제를 풀도록 외교적 역량을 총동원해야 겨우 숨통이 트일걸로 생각합니다.
  • 참으로한심한일이로다 2019/12/27 [12:01] 수정 | 삭제
  • 한반도평화를위해서는 민족의핵우산아래 똘돌뭉친다면 세계최강의 경제군사대국이눈앞인데 이런찬스를살리지않고 미국새ㄲ들가랭이사이를기며 스스로 똥개호구노릇을 자처하는가. . . . 남쪽인구중 적게는 오백만 많게는 천만정도는 죽여없애는 인간대청소를해치워야 어느정도 정화가되고 후세들이 희망을가질수있을듯하다 . . . 근본을알수없는 사기범죄집단인종교집단들과 신분세탁한 토착왜구놈들 머리검은 미국새ㄲ들 요런부류만 모조리정리해치우면 될듯하다 ~
  • 2020년에 정리해야 ~ 2019/12/27 [11:45] 수정 | 삭제
  • 내년이면 분단75년 미국새ㄲ들한테 피빨리며살아온세월이 75년이되는해다 ~ 더이상방치는안돼 어느정도 희생을감수하고서라도 힘으로정리해치우는게 민족의보존의연속성을위해 결단해야 ~ 이상태애서 세월이 더 지나고나면 민족성이사라지고 남쪽은 혼혈잡종새ㄲ들이 패거리만들고 사회혼란야기하고 종교적으로갈라져 중동지역마냥 죽고죽이는 혼란에빠지고 우리들의전통문화가 사라지고 근본을알수없는 쓰레기같은문화들이 나타나 자라나는세대들의 정체성을뒤흔들어 손쓸방법이없어질수있으므로 더 시간이가기전에 어느정도 희생을감수하고라도 힘으로정리해야 그나마 더이상 망가지는걸 예방할수있지 이대로 몆십년이 더 흐른다면 이땅은 엉망이되고말것이다 미국새ㄲ들 군사대응못하는거 거의확실시되니까 이땅에 미국놈들만 모조리 제압하면 머리검은 미국새ㄲ들은 똥오줌지리며 투항하게돼있을게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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