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신보 “北 공세적인 조치에 美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어”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1/03 [23:41]

조선신보 “北 공세적인 조치에 美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어”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1/03 [23:41]

 

제재도 전쟁 위협도 통하지 않는 나라가 자력부강자력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해 공세적인 조치들을 취해나갈 때 벌써 수세에 몰린 미국은 더 이상 허언 장담하지 못하고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인 조선신보가 3일 사회주의 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기 위한 정면돌파전의 시작이라는 기사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매체는 조선에는 미국의 제재와 압박, 군사정치적 위협을 정면으로 맞받아치는 힘이 있다라고 주장했다.

 

매체는 그 근거로 지난해 북에서 이룩한 첨단무기 체계 개발을 비롯한 국방력 강화에서 거대한 성과들이 비축되어 있으며 북에서 자력갱생의 기치 드높이 경제건설 분야에서도 일련의 성과가 이룩되었다고 분석했다.

 

계속해 매체는 장기간의 핵위협을 핵으로 종식시킨 것처럼 적대 세력들의 제재 돌풍을 자립, 자력의 열풍으로 쓸어버릴 수 있는 경제적 잠재력이 북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매체는 적대 세력들의 제재압박을 무력화시키고 사회주의 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는 정면돌파전은 필연적으로 조선의 주체적 힘, 내적동력이 더욱더 강화되는 과정으로 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그렇기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전원회의 보고에서 자력자강의 견지에서 볼 때 국가관리와 경제사업을 비롯한 그 나머지 분야에서 바로잡아야 할 문제가 적지 않다고 지적하면서 그것을 대담하게 혁신할 것을 요구한 것이라고 매체는 분석했다.

 

계속해 매체는 정면돌파전은 장애와 난관에 직면한 오늘만이 아닌 미래를 내다보며 보다 높은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점령해 나가는 과정으로 되리라 전망했다. 매체는 그 근거로 김정은 위원장이 이번 전원회의 보고에서 나라의 경제를 안정적으로, 전망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10대 전망 목표의 지표별 계획들을 과학적으로 정확히 타산하여 세우고 그것을 수행하기 위한 투쟁을 벌여 나라의 경제 토대를 차곡차곡 공고히 다져나갈 것을 강조한 것이라고 제시했다.

 

또한 매체는 김정은 위원장이 전원회의 보고에서 미국이 대북 적대정책을 끝까지 추구한다면 한반도 비핵화는 영원히 없으리라는 것과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이 철회되고 한반도에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가 구축될 때까지 전략무기 개발을 중단없이 계속 줄기차게 진행해나갈 것을 선언한 것은 미국이 북미 대화를 불순한 목적 실현에 악용하는 것을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는 북의 확고부동한 입장이 재확인된 것이라고 밝혔다.

 

매체는 미국이 대화재개 문제를 여기저기 들고 다니면서도 대조선 적대시정책의 전환을 거부하여 시간을 끌면 끌수록 정면돌파전을 벌이는 조선의 국력은 한층 강대해진다라고 주장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ㅋㅋㅋ 2020/01/04 [19:31] 수정 | 삭제
  • 뒈질날만 기다리는 양키가 스스로 관짝을 짜는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
  • 스스로무덤파는미국 2020/01/04 [11:22] 수정 | 삭제
  • 올해는 노스코리아한테 무척이나 유리한국면으로 전환되고 미국새ㄲ들은 점점코너로몰리는형국 이란의 군장성을살해한 미국놈들은 아주멍청한짓으로 뜨거운맛을 톡톡히보게될것이다 이란이 중동에서 미국새ㄲ들을죠지면 노스코리아는 동북아에서 미국새ㄲ들을 동시에죠지면 속수무책이될것이다 비공식 핵보유국이란을 잘못건들여 쳐맞는일을자초햇고 동북아에선 노스코리아가 제재행위는 전쟁행위로간주 정면돌파한다고했으니 미국새ㄲ들 쳐바르면 속수무책 앞으로의정세가 흥미진진할듯 . . .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