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뉴스] 위기의 황교안, 민생법안 발목 잡고 이합집산쇼?

주권방송 | 기사입력 2020/01/07 [07:08]

[황당한 뉴스] 위기의 황교안, 민생법안 발목 잡고 이합집산쇼?

주권방송 | 입력 : 2020/01/07 [07:08]

  

 

 - 최근 황교안과 자유한국당의 총선용 이합집산쇼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 하나씩 살펴보면, 요즘 자유한국당이 사면초가입니다.

자유한국당은 총선 승리를 위해 비례자유한국당을 만들겠다는 꼼수를 내놨잖아요? 그런데, 여론조사를 해보니까 비례대표 투표 때 비례자유한국당을 찍겠다는 사람이 고작 3.6%밖에 없었습니다.

 

- 온 국민이 자유한국당의 낯부끄러운 국민 기만에 혀를 내두르고 있는 거죠. , 국민이 자유한국당에 환멸을 느끼게 되는 게 자유한국당은 작년 말, 필리버스터로 민생법안을 통과시키지 못하게 가로막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해가 바뀐 지금까지도 필리버스터를 하겠다고 으르렁거리다가 이제야 겨우 슬그머니 꼬리를 내렸습니다.

 

- 그래서인가요. 황교안은 고구마 리더십이라는 평가를 받고 여론 조사에서도 이낙연 총리와 황교안이 총선에서 맞붙으면 51.2% 27.2%로 이낙연 총리가 압승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 그래서 답답해진 황교안은 뭐라도 해보려고 통합 쇼에 목을 매고 있습니다.

 

- 요즘 갑자기 안철수가 다시 나오더라고요? 3년 정도 지나서 가물가물하실 수도 있는데 안철수는 새정치를 하겠다고 말하면서 이명박 정권과 흡사한 정책을 내놔 MB아바타라는 별명을 얻고 보좌관에게 장보기를 시키는 등 갑질까지 해서 갑철수라고 불렸던 사람입니다.

 

- 정치 센스도 꽝이어서 대선 TV 토론에 나와서는 내가 MB아바타입니까?”, “내가 갑철수 입니까, 안철수입니까라고 말하며 자기 별명을 자기가 홍보하는 대형 셀프 디스를 하더라고요. 당시 문재인 후보가 왜 나한테 그런 말 하냐며 어이없어 할 정도였습니다.

 

- 그래서 지금도 안철수 신당은 지지율이 17%밖에 안 나오던데요. 황교안은 급한 나머지 이런 안철수에게까지 벌써부터 통합하자고 난립니다.

 

- ‘통합이라는 좋은 명분을 내세워서 지지율을 끌어올려 보자는 것 같은데. 황교안이 통합을 제안하려는 사람들을 보면 유승민, 이정현, 안철수, 이언주 같은 사람들이에요. 탄핵당했던 새누리당 출신들과 MB아바타를 다시 모아놓는 꼴입니다.

 

- 황교안이 탄핵잔당, MB 잔당들을 한 데 긁어모으고 있는 거군요? ! 잘 됐네요! 이 참에 적폐세력을 모아놓으면 한꺼번에 청소할 수 있겠어요!

 

- 그래서 말이죠. 이번 주 토요일, 광화문에서 윤석열 사퇴! 황교안 구속! 자한당 해체! 광화문 탈환 촛불문화제가 열립니다. 여기 많은 분들이 모여 올해 촛불바다를 만들어 봅시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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