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용, 비건 면담 '북과 관련해 한미공조 재확인'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1/10 [11:45]

정의용, 비건 면담 '북과 관련해 한미공조 재확인'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1/10 [11:45]

 

▲ 미국을 방문 중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8일(현지 시각) 워싱턴에서 만났다.     

 

미국을 방문 중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8(현지 시각) 워싱턴에서 만났다고 미 국무부가 9일 발표했다.

 

모건 오테이거스 국무부 대변인은 정 실장과 비건 부장관은 이날 만남에서 북과 관련해 한미공조를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또한 정 실장과 비건 부장관은 최근 중동 사태와 세계 안보 문제와 관련해 한미 양국이 진행 중인 조율에 관해 논의했으며 한미동맹의 지속적 굳건함을 확인하고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협력 약속을 거듭 강조했다고 한다.

 

연합뉴스는 정 실장은 지난 7일 미국에 도착한 백악관에서 한미일 3국 고위급 협의를 하는 중에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으로 깜작 면담을 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정 실장은 한미일 3국 안보 고위급 협의를 위해 지난 7일 미국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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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똥개가똥을마다할까 ! 2020/01/10 [21:40] 수정 | 삭제
  • 그노무 한미공조 . . 한미동맹 . . 역겹고 구역질이난다 ~~ 공조와동맹이라함은 국력이비슷하거나 우리가 주권이 확실히확 립됏을때나할얘기지 내치에한해 약간의 자율성만있지 국방 외교 경제 사법 언론 종교 이따구는 우리가 손도못대고 오직 미국새ㄲ들 입만바라보고 하명만기디리는주제에 무슨얼어죽을 동맹이고 공조란말인가 . . . ! 동맹국이라면 우리영토빌려주고 전기/수도/쓰레기 처리비용등을 우리가 미국놈들한테 받아야정상인데 거꾸로 우리가 돈을바치고 미군놈들 성놀이개용 여자들까지제공하는꼬락서니에 공조니 동맹이니하는 더럽고 역겹고 구역질나는 개소리좀 하지마라 ~~~ 듣기만해도 열이뻐치고 열불이난다 . . .
  • ㅈㅈㅈ 2020/01/10 [15:12] 수정 | 삭제
  • 한심하다 한심해..미국에 달려가 그만 보고하고 그만 머리 조아려라.식민지 하수인들.
  • 매일 밥맛을 돋구어 주는 트럼프 - 2 2020/01/10 [14:28] 수정 | 삭제
  • ▶ 증세를 종합해 보면, 기분이 비정상적으로 고양되어 충동적이고 폭력적인 행동이나 논리적 비약 등이 나타나는 정신적 상태인 조증으로도 보이고, 몸은 성인이되 성인이 되기를 거부하고 어린이나 소년이 되기를 원하는 심리상태 또는 그러한 행동을 하는 피터 팬 증후군도 가미되어 있다. ▶ 이런 정신병자가 현재 미국을 통치하고 있고 전 세계를 감염시키고 있다. 미 상원 공화당은 탄핵 소추 서류를 빨리 보내라고 난리다. 트럼프 관세 때문에 미국 기업이 2년간 53조 원을 부담했다고 한다. 트럼프는 남을 돕는 이타적 행동을 할 줄 아는 회색 앵무보다도 못한 종자다. 트럼프에게 전염된 한국 언론은 "이란 수도 테헤란 외곽에서 미사일에 피격돼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는 여객기 사고"라며 프로파간다에 동참하고 있다. ▶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별보좌관은 9일(현지시간) 뉴욕 코리아소사이어티의 비공개 간담회를 마친 뒤 특파원들을 만나 여러 좋은 이야기를 했는데 하나 아쉬운 것은 "우리에게는 사활이 걸린 문제다. 실존적 문제다. 미국이 전향적으로 생각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할 때 '우리'를 '한국과 미국'이라고 말했으면 참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 미국은 왜? 라는 반문이 있을 때 맨해튼과 워싱턴 D.C. 등 200개 대도시가 조선의 수소폭탄 공격을 받아 버섯구름이 피어오르고 불바다 된 뒤 히로시마처럼 잿더미가 되면 어쩔 것이냐는 이야기가 술술 나왔을 것이다. 열심히 일하는데 2%가 늘 부족해 보인다. 자주시보도 방문해 댓글도 읽으면서 비법을 찾아야 한다.
  • 매일 밥맛을 돋구어 주는 트럼프 - 1 2020/01/10 [14:27] 수정 | 삭제
  • ▶ 이란의 이라크 미군 기지 미사일 공격을 본 트럼프가 벼락에 맞은 듯 약간 맛이 간 것처럼 보인다. 똥개가 두들겨 맞고 겁에 질리면 똥을 아무 데나 막 싸는 데 꼭 그런 증상으로 보이고 있다. 어제는 나토만으로는 이란에 대적할 수 없다며 중동 국가를 추가하자고 했다. 혹 성사되면 미국의 분담금을 대폭 감축했다고 자랑할 생각이다. ▶ 또한, 중동 문제를 나토에 맡기고 중동 미군도 철수하면서 그 문제에서 빠지고 싶다고 했다. 나토 해체를 오늘 하나 내일 하나 미루고 있던 유럽 국가는 걸핏하면 중동 문제 등으로 출병했는데 IS를 미국 혼자 박멸했다고 공치사를 하니 기가 막힐 지경이다. 그리고 탄핵에서 잘리면 돗자리를 깔려는지 새로운 나토 이름까지 만들어 소개하며 이름 지을 일 있으면 자기를 찾아오라고 했다. 나오미인지 아토피인지 비슷한 이름을 지어 놓고 아름답지 않냐고 한다. ▶ 아마도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면, 전쟁하더라도 중동에서 하고, 수천 명이 죽더라도 중동에서 죽지 미국에서 죽지 않는다는 말을 또 하고 싶은 모양이다. 나토 설립 이후 미국이 알카에다의 공격을 받았을 때 유럽 국가와 캐나다가 도와준 것 외에 미국이 유럽이나 캐나다를 도와준 적은 없는데 미국이 유럽을 지켜주고 있다며 지랄을 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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