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합참차장 "북 미사일 역량 매우 빠르게 고도화 돼"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1/18 [10:32]

미합참차장 "북 미사일 역량 매우 빠르게 고도화 돼"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01/18 [10:32]

미국 합동참모부 차장이 북의 미사일 역량이 매우 빠르게 고도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존 하이튼 미 합참차장은 17일(현지 시각) 워싱턴의 민간단체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강연에서 “북의 미사일 고도화 속도가 과거와 비교해 매우 빠르다”며 북을 중국에 이은 당면한 위협으로 지목했다.

 

아울러 두 달 전까지 전략사령관을 지낸 하이튼 차장은 미사일 개발에서 실패는 필연적이라고 지적했다.

 

하이튼 차장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집권한 이후에는 2018년을 제외하고 이미 총 67발의 미사일을 쐈다며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 시절보다 발사 빈도가 급증했다고 진단했다.

 

미사일 산업은 빠른 실험과 발사, 실패를 통한 경험 축적을 통해서만 고도화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또 하이튼 참모총장은 미국의 안보 전략은 중국과 북보다 여전히 속도 경쟁에 매우 취약한 구조라면서도 북의 새로운 형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한 본토 방어 역량에 대해 “100% 방어를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정은 위원장은 지난해 노동당 중앙위원회 전원 회의에서 “우리나라에 대국들이 보유한 절대병기들이 태어난 것도 커다란 성과이지만 이 과정을 통하여 과학기술의 쟁쟁한 인재부대가 자라난 것이 더없이 기쁘며 이것이 우리 당이 더 소중히 여기는 성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방과학연구부문과 군수공업 부문에서 철두철미 자력과 주체의 원칙을 견지하면서 이미 시달된 단계별 목표를 점령하기 위하여 더 높이, 더 빨리의 구호를 추켜들고 당의 국방건설 노선을 충직하고 완벽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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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두깨 2020/01/21 [15:32] 수정 | 삭제
  • 양키여~그대들이 어떻게 이온전자핵융합진공로케트를 알겠는가? 속도,거리,폭발력무한대의 최첨단 로켓을...
  • 시대감각이 덜 떨어진 미국넘들 - 2 2020/01/19 [12:34] 수정 | 삭제
  • ▶ 하지만 한국 내 15만 명의 미국인 대피가 중요한 게 아니라 미국 본토에 있는 3억여 명의 미국인 대피가 더 시급하다. 비행기 여러 대를 하이재킹해 미국을 공격한 빈 라덴의 911사태 때 그 비행기에 수소폭탄 탄두를 싣지 못해 세상 만인이 아쉬워한 적이 있었다. 조선은 이 아쉬움을 해결하기 위해 수소폭탄 탄두에 핵 추진 엔진을 단 순항미사일을 곧 선보일 예정이다. ▶ 이젠 남의 나라 비행기에 수소폭탄을 싣거나, 하이재킹할 필요도 없고, 비행기와 함께 고층빌딩 하나와 자폭할 필요 없이 비행기보다 10배나 빠른 속도로 날아가 군사기지, 우주센터, 원자력 발전소, 금융센터, 주요 공단 및 항만을 통째로 날려버린다. 이거 한 방이면 백악관부터 시작해서 모든 미연방청사가 한꺼번에 다 날아간다. ▶ 그런데도 미국은 청와대 정화조에 사는 구더기보다 못한 지능지수로 2차 대전 시절 향수에 젖어 굼벵이 같은 항공모함, 철새 같은 전략폭격기나 참새 같은 스텔스 전투기 어쩌고저쩌고하고 있다. 그러니 조선 지도부에는 이 세상에 제일 마음씨 좋은 사람들만 모여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내가 조선 지도자라면 트럼프가 탄핵에서 살아남는 날까지 꾹 참았다가 그날 미국을 모조리 불 꺼진 창으로 만들 것이다.
  • 시대감각이 덜 떨어진 미국넘들 - 1 2020/01/19 [12:33] 수정 | 삭제
  • ▶ 대가리가 하얀 미국넘들은 마치 정화조에 사는 구더기처럼 세월 가는 줄 모르고 매일 처먹고 똥만 싸는 종자로 보인다. 폼페이오는 곧 대가리에 총알이 박힐 해리스를 두둔하고 있고, 머지않아 주한미군 철수 문제가 공론화되는 줄 모르고 방위비 분담금 증액을 노래 부르고 있고, IS 같은 호르무즈 암살단 모집에 동분서주하고, 한미일 심술이 삼 형제 놀이, 조선을 더 낫고 밝은 미래로 만든다는 늑대 놀이와 중국을 이용해 이미 써먹은 이이제이 놀이에 열중하고 있다. ▶ 트럼프는 탄핵의 수렁에서 살아남기 위해 변호사 선정에 몰두하고 있다. 정면돌파전과 충격적인 실제 행동이라는 조선의 전원회의 결과 발표에도 불구하고, 브룩스 전 주한미군 사령관은 트럼프의 대북 정책이 실패가 아니며 조선이 대화의 길을 막은 건 아니라고 주장하며, 2년 전 전쟁 오판을 막기 위해 한국 내 미국인의 조기 대피를 반대한 걸 자화자찬하고 있다.
  • 양키놈들아 ! 2020/01/18 [20:59] 수정 | 삭제
  • 노스코리아가 공개적으로 천명했잔니 ~~ 미국이원하는 그 어떤 전쟁방식에도 모두 상대해주고 항복서에 도장찍을놈도없이 죽탕(싹쓸이)쳐버리겟다고 . . . 이제 그만 깝죽대는게 양키들이 살아남을수있는 유일한방안이다
  • ㅋㅋㅋ 2020/01/18 [19:51] 수정 | 삭제
  • 양키가 잣됐다는 이야기.
  • 미군철수 2020/01/18 [11:13] 수정 | 삭제
  • 한반도가 미국의 전쟁연습 북한과 무기대결 성능 실험 한반도가 전쟁의 장이 되고 있다 평화을 위해선 미군은 물러가라 더는미국을 위해 방위비을 못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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