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美 특수부대 태평양 배치...세계패권 야망 실현 때문"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1/23 [10:25]

북 "美 특수부대 태평양 배치...세계패권 야망 실현 때문"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01/23 [10:25]

북은 최근 미국이 인도-태평양 지역에 특수부대를 창설한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해 “미국의 군사적 움직임이 국제사회의 경계심을 자아내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2일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군사적 움직임’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미국은 자국이 일련의 전략무기 개발 측면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대국들보다 뒤떨어져 있다고 하면서 군사력증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고 지적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블룸버그 통신 1월 10일 보도에 따르면 미 육군은 중국을 상대로 맞설 수 있는 특수임무 부대를 태평양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통신은 이 특수임무 부대가 필리핀과 타이완 동쪽 섬을 기반으로 이 지역에서 충돌이 발생할 경우 해군 함정의 길을 열기 위해 초음속 미사일 등 장거리 정밀무기로 육상과 해상 목표물을 타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라이언 맥카시 미 육군 장관도 이날 ‘인도-태평양 역내 미 육군의 전략’이라는 주제로 브루킹스 연구소가 주최한 강연회에서 “중국이 미국의 전략적 위협으로 부상할 것”이라면서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육군이 ‘다영역 작전’을 기초로 한 유연하고 신속한 배치 전략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통신은 “미국의 군사적 조치들은 이뿐이 아니다”라며 “외신 보도에 의하면 미국은 2020년 군비 예산에서 정찰위성들을 통한 정보자료입수와 중국, 러시아를 비롯한 해외에서의 간첩 활동을 조직 지휘하는 미 정보기관들에 대한 투자를 대폭 확대하였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통신은 “<러시아의 조약위반>, <중국의 미사일위협>을 선전하며 일방적으로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사일철폐조약에서 탈퇴한 미국은 이를 기화로 각종 미사일 시험들을 단행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통신은 “미국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잠재적 적수들을 제압하고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해보려 하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평을 전했다.

  • 미국의 충견 20/01/23 [11:23] 수정 | 삭제
  • 박정희의 월남파병, 노무현의 이락-아프가니스탄 파병, 문재인의 이란해역 (페르샤만) 파병....파병, 파병, 파병.... 식민지 상전이 벌이는 제국주의 세계지배 전략에 그저 쌈잘하는 충견으로 참가하는 한국의 군대 파견. 그래서 한국은 미제의 충실한 주구로서 세계에 수치스러운 악명을 떨치고 있다. 문재인 정권이 또 무슨 '한국의 자체 선박의 경계와 방위'라는 괴변으로 이란해역에 파병을 하지만, 이는 문통의 능숙한 속임수에 불과하다. 문통은 대선후보시절엔 "나는 미국에 No라고 할 수 있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제법 허튼소리로 국민에게 자주적 지도자로 어필했었다. 그러나 대통령 되자마자, 그가 반대하던 싸드는 '환경평가'란 이름으로 약간의 시간을 번 후에 재빠르게 상전에게 아부하느라 더 많은 싸드를 들여 놓게 하였다. 북한의 김정은 지도자와 맺은 세 차례의 합의들은 상전의 눈치 보느라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휴지처럼 처박아 놓았다. 금강산관광, 개성공단 재개, 철도와 도로 연결.....등, 그 무엇에도 손 하나 댄 흔적이 없다. 그래서 김정은한테도 팽당하는 요즈음, 또 무슨 요설로 '개별적 북한 관광'을 얘기하는가? 남북화해와 평화, 협력이 그래도 지금까지 문통이 제일의 업적으로 자부하는 과제였고 국민의 커다란 지지를 받게 했던 정책이었다. 그러나 이젠 한국의 국민 대다수가 말은 있고 행동은 없는 문통의 간교한 속임수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자체적 호르무즈 파병이란 괴변 또한 이러한 문통의 잔재주임을 모를 이 없다. 언제나 미국에게 No 라고 한 번 해보는 문통이 되겠는가?
  • 트럼프 탄핵 심판 2일차 20/01/23 [11:27] 수정 | 삭제
  • ▶ 민주당 소속 애덤 시프 하원 정보위원장은 '미국 건국의 아버지'의 한 명인 알렉산더 해밀턴(달러 10불의 얼굴)의 어록을 인용하는 것으로 탄핵 정당성을 역설하기 위한 변론을 시작했다. 국익보다 사익을 우선시하는 미래의 대통령이 생겨날 수 있다는 해밀턴의 시나리오를 거론, "개인사에 있어 절제돼 있지 못하고 부를 축적하는데 필사적이며 일상적 행동에 있어 독재적인, 그리고 자유의 원칙을 비웃는 지도자를 막기 위해 건국의 아버지들은 그 보호장치로서 탄핵을 고안했던 것이다. ▶ 미국 대통령 역사상 겨우 세 번째인 이 엄숙한 조치가 이번에 취해지는 것은 트럼프가 해밀턴과 그의 동시대 인사들이 두려워한 모습 그대로 행동했기 때문이다. 우리가 어떠한 종류의 민주주의를 해나갈지에 대해, 그리고 미국 국민들이 대통령의 행동에 있어 어떠한 것을 기대하는지에 관해 결정해야 한다"라며 상원의원들을 향한 탄핵 동참을 호소했다. ▶ 민주당 소속 제리 내들러 하원 법사위원장은 "이것은 대사와 행정부 당국자들, 그리고 대통령실에 이르기까지 부패한 범정부적 시도에 대한 이야기다. 트럼프가 차기 대선에서 부정한 행위를 하기 위해 도를 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라고 맹공했다.
  • 구더기 관찰사 20/01/23 [12:07] 수정 | 삭제
  • ▶ 미국의 충견 / 이라는 이름표를 달았으면 충견답게 댓글을 쓰거라. 미국 개새키가 뒈지려고 시건방지게 한국 대통령에게 짖어대냐? 그리고 지능지수가 낮은 개새키가 지능지수가 월등히 높고 복잡한 인간의 마음을 어떻게 제대로 알 수 있냐? 한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파병을 결정했다고 해서 니네 주인이 밥을 안 주냐? 아니면 밤새 때리며 잠을 안 재우냐? 조선과의 협력 관계는 미국이 미친개처럼 지랄을 떨고 조선이 대화의 문을 닫으니 손가락만 빨 수밖에 없지. ▶ 미국의 충견이면 미국 가서 꼬리 흔들며 살아야지 왜 여기 얼쩡거리며 짖어대냐? 아니면 자민통이 오늘 이름표를 잘못 달았나? 아무튼, 남의 나라에 신경 쓰지 말거라. 한국 국민이 잘 먹고 잘살면 대통령이 뭔 조치를 하든 중요하지 않다. 나중에 호르무즈 해협에서 한국의 파병 때문에 좋지 않은 큰일이 일어나면 그때 짖거라. ▶ 그리고 바로 밑에 있는 호르무즈 파병 기사에는 댓글을 쓰지 않고 상관도 없는 대문 기사 제일 위에서 짖는 걸 보니 네넘도 트럼프처럼 잘난 척 하고 싶은 개새키로 보인다. 에이, 재수 없는 정화조 같은 자살한국당 프락치 구더기가 대통령 관련 기사도 아닌데 꿈지럭거리며 기어 나와 똥 냄새를 풍기고 있네. 그렇게 하면 뭐 보너스 라면이라도 받냐?
  • 노스코리아는힘으로정리해치워라 ~ 20/01/24 [00:41] 수정 | 삭제
  • 노스코리아는 더 시간낭비하지말고 남쪽에기어들어와 똬리틀고앉아 삥뜻어가는 미국새ㄲ들을 힘으로 모조리제압하고 포로로잡던가 모두사살하던가 빠른결단이 필요한싯점이다 ............. 분단상황을 해소하는방법은로는 힘으로정리하는게 가장 빠르고 알기쉬운방법인데 시간끌면 민족성 이파괴되고 민족말살이 가속화되어 나중에 큰 혼란과 사회문제가될수있다 바로 다문화 이게 피섞기로 민족성을 파괴해서 미국새ㄲ들이 영원한 식민지배를위한 꼼수로 지금이라도 막아야만 혼란을최소화하고 안정을기할수있지 방치하면 혼혈잡종화로 엄청난부작용이초래될것이다
  • 구더기 관찰사란 놈의 IQ는 쥐보다 못해 20/01/24 [01:02] 수정 | 삭제
  • 야 이 구더기관찰사란 놈아. 너는 한글도 제대로 읽지 못하는 무지랭이 녀석이 분명하다. 글을 제대로 읽었으면, 이 저능아야, '미국의 충견이 어떤 작자들을 일컷는 말이었는지는 알았어야 될게 아니냐? 이런 쥐대가리 보다도 못한 싸가지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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